Date Created:2023-09

2024 S/S 밀란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의 활약. 모두의 기대가 쏠렸던 2024 S/S 밀란 패션위크 하이라이트를 확인해 보자.

상반기 최고가 주얼리

세계 3대 옥션 하우스로 손꼽히는 크리스티, 소더비, 필립스옥션에서 2023년 상반기 가장 비싼 금액에 낙찰된 보석 아이템들을 한데 모았다.

GEMSTONE PALETTE

아름다운 빛깔과 광택이 도는 천역석을 일컫는 젬스톤. 각각의 고유한 역사와 특징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

THE MASTERPIECE BED

최상의 수면 환경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선택한 천연 소재, 타협 없이 수작업만을 고수하는 장인 정신 등 해스텐스의 침대는 럭셔리를 규정하는 요소를 한데 모아 완성한 결과물이다.

SHINING ON THE SKIN

피부에 닿았을 때 더욱 선연히 빛나는 포멜라토의 ‘이솔라Isola’ 컬렉션.

NEW DANGER

진주와 다이아몬드로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한 타사키의 ‘데인저’ 시리즈. 동물의 뿔 모양을 반영한 ‘데인저 호른’ 컬렉션과 송곳니를 모티프로 한 ‘데인저 팡’ 컬렉션을 새롭게 소개한다.

ENDLESS N°5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했던 숫자 5의 영원한 아름다움을 담아낸 샤넬 화인 주얼리의 ‘이터널 N°5’ 컬렉션.

BRILLIANT TIME

눈부시게 빛나는 풀 다이아몬드 제품부터 유색 보석으로 개성을 더한 제품까지, 손목 위에 특별한 광채를 더하는 주얼리 워치.

GLITTERING MIX MATCH

우연처럼 착용한 각기 다른 이어링의 완벽한 조합.

2023 MASTERPIECE

지구가 수억 년 전 만들어낸 진귀한 소재와 인류가 수천 년 쌓아온 기술로, 한계를 뛰어넘는 창조성과 예술성을 겨루는 16개 브랜드의 최신 하이 주얼리 컬렉션.

Spread Your Wings

경이로운 자연의 섬세한 디테일까지 주얼리 피스로 완성하는 부쉐론이 가을을 맞아 2가지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도쿄 긴자에 두 번째로 큰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도 오픈했다.

찰나의 일상에서 삶을 발견하는 일, 은희경

“오래된 물건들 앞에서 생각한다. 나는 조금씩 조금씩 변해서 내가 되었구나.” 은희경 작가가 산문집 <또 못 버린 물건들>과 함께 돌아왔다.

THE IDENTITY

한결 성숙해진 태민이 까르띠에 ‘탱크 아메리칸’ 워치를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셔터가 돌아가는 순간, 새삼 깨달았다. 그는 15년 전에도, 지금도, 변함없이 깊은 눈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PEACEFUL AMAN

이름 그 자체로 품격 있는 여행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는 신뢰를 주는 프리미엄 호텔 리조트 그룹 아만. 아만푸리, 아만노이, 아만킬라, 아만풀로까지 동남아 주요 시설 4곳의 총지배인 4인이 한국을 찾았다.

ROAD TRIP TO AUTUMN

드라이브하기 좋은 계절, 가을. 6개 자동차 브랜드의 담당자가 추천한 이 시즌을 만끽하기 좋은 차와, 그 차를 타고 달리면 좋을 국내외 코스를 소개한다.

THANKS FOR EARTH

세계 곳곳에는 대지의 선물에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기념일과 음식이 존재한다. 이에 영감을 받아 풍성한 한가위 상차림부터 이국적이지만 한국적인 해석을 가미한 5가지 테이블을 마련했다.

관계의 미학을 담은 도서관

도서관은 도시, 국가 차원에서 문화적 자료를 수집하고 보관하는 장소인 만큼, 건축가부터 운영 프로그램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현대 도서관이 어떻게 사람과 소통하는지 살펴본다.

이야기라는 창구, 강화길

강화길은 스스로를 느린 사람이라 말하지만, 그는 그저 상황과 감정을 오래도록 머금고 곱씹을 뿐이다. 이야기를 통해 자칫 흘려버릴 수 있는 것에 보다 깊은 층위를 부여하며 사람과 세상을 받아들이는 그가 신작 <풀업>을 출간했다.

기꺼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 오은

단지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기꺼이 생각하고 상상해보는 것. 시인 오은은 ‘읽기’가 아닌 ‘상상하고 경험하는’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시가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 것이라 말하며.

MODERN WEAVING

고전적인 뜨개질에 현대적 미감과 첨단 기술을 더해 독창적인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작가들이 있다. 날실과 씨실의 직조로 구현한 모던 위빙의 세계 속으로.

스푸르스 마거스가 가늠하는 세계

한남동에서 2주 가량 연 전시 <Mondi Possibili>를 통해 서울에 대한 관심을 표한 스푸르스 마거스. 이를 이끄는 모니카 스푸르스와 필로메네 마거스 두 공동 대표를 만났다.

WONDER BEYOND ME

“저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오히려 즐거운걸요.” 스스로를 넘어 누구든 될 수 있는 순간의 자유를 만끽하는 나나와 불가리의 조우.

IMMERSIVE ART SPACES

바야흐로 21세기의 가장 큰 전시 트렌드는 ‘경험 예술’이다. 지금, 가장 진보적인 예술 경험을 누릴 수 있는 이머시브 아트 스페이스를 소개한다.

SCENTS OF FALL

향기를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 가을 공기와 어울리는 묵직한 향, 서늘한 공기를 포근하게 감싸는 따뜻한 향, 청량한 하늘처럼 산뜻한 향까지. 저마다 향기 취향이 다르듯 향기를 품은 아이템도 가지각색이다. 자연스러운 체취를 남기는 보디 제품부터 향수 대신 사용하기 좋은 헤어 퍼퓸까지 다채로운 향기 아이템으로 가을 감성을 한껏 더해보자.

DESIGN YOUR BODY

얼굴 피부 노화를 걱정하는 사이 우리 몸 역시 알게 모르게 늙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푸석푸석한 피붓결과 탄력 저하는 물론 고질적인 보디 각질도 노화의 증거. 매끈하고 탄력 넘치는 보디가 될 수 있도록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SKIN REVIVAL

매끈하던 피부에 각질이 일어나고, 극도로 건조해지며 트러블이 쉽게 생기는 환절기. 1년 중 피부가 가장 괴로운 이 계절, 환절기 피부 관리법을 소개한다.

HARVEST

한 해의 정성이 고스란히 담긴 곡식과 과일을 거두어들이는 지금, 바야흐로 추수의 계절이다. 형형색색의 과일, 황금빛으로 익은 벼, 일용할 양식이 되어줄 세상 모든 작물의 색감이 얼굴 위에 내려앉았다.

전통 공예의 미래

샤넬이 재단법인 예올과 손잡고 두 번째 ‘예올×샤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올해는 디자이너 양태오가 총괄 기획을 맡아 <우보만리 : 순백을 향한 오랜 걸음> 전시를 함께 선보였다.

SOFT, CREAMY, BEIGE

우아하면서도 관능적 분위기가 감도는 부드럽고 섬세한 누드 톤 백.

IN THE BOOKSTORE

영원한 클래식의 정수 트렌치코트를 입고, 독서의 계절을 마주한다. 책장을 넘길수록 더욱 또렷이 느껴지는 가을.

AUTUMN TINT

모든 것이 농익는 시간, 색이 난무하는 계절이 왔다. 초록 잎사귀가 무르익어 노랗고 붉게 변하듯, 가을의 색조로 발현된 패션의 일면을 담았다.

창립자 아우구스티누스 바더 & 찰스 로지에

신체 줄기세포의 치유력을 활용해 피부의 자체적인 재생 능력을 극대화하는 스킨케어 컬렉션을 선보이는 아우구스티누스 바더. 공동 창립자 두 사람을 만났다.

희망을 전하는 슈퍼 히어로, 에드거 플랜스

마스크를 쓰고 망토를 두른 귀여운 영웅 캐릭터로 가득한 캔버스. 스페인 작가 에드거 플랜스는 이들을 통해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꿰뚫고, 용기와 희망을 이야기한다.

PICASSO CELEBRATION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추앙받는 파블로 피카소가 세상을 떠난 지 올해로 50년. 이를 기념해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무향과 무향료에 얽힌 진실

향기는 기분 좋은 테라피 역할을 하지만 때로는 알레르기나 두통을 유발하는 독이 되기도 한다. 향에 민감하다면 알아야 할 무향, 무향료에 대한 이야기.

OLD MONEY

조용하고 품위 있게. 2023 F/W 컬렉션과 셀러브러티들의 스타일에서 발견한 ‘올드 머니’라는 새로운 열풍.

2024 S/S 런던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4대 패션위크 중 가장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것으로 알려진 런던 패션위크. 전통적인 영국 브랜드와 신진 디자이너들이 공존하며 혁신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는 런던 패션위크의 런웨이 하이라이트를 소개한다.

럭셔리 2023년 10월호

매월 24일 발행! LUXURY 2023년 10월호 / LUXURY M 10월호 문학상 특집 / LUXURY JEWELRY & WATCH 2023

2024 S/S 뉴욕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지난 9월 8일, 뉴욕 패션위크가 개막하며 2024 S/S 패션위크의 시작을 알렸다. 뉴욕에서부터 런던, 밀라노, 파리까지 2024 S/S 패션위크의 열기는 뜨겁게 달궈질 예정. 패션위크 기간 동안 알고 보면 더욱 좋을, 런웨이 하이라이트를 소개한다.

CHANEL NOW AND NEXT

샤넬이 아트 페어 기간에 맞춰 ‘나우 & 넥스트’ 비디오 시리즈를 선보였다. 한국을 대표하는 기성 아티스트와 미래를 짊어질 신진 아티스트들의 대화를 영상에 담았다.

가을은 바로 셔츠의 계절

요즘 같은 간절기에는 셔츠만한 아이템이 없다. 재킷 대신 걸쳐도 멋스럽고 소재만 달라져도 스타일리시해지기 때문. 취향과 스타일에 따른 각양각색의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TWEED DE CHANEL 2023

샤넬의 표식과도 같은 트위드에서 영감을 얻어 64개의 하이 주얼리로 구현한 2023 ‘트위드 드 샤넬’ 하이 주얼리 컬렉션. 찬란한 언어로 승화된 트위드의 찬연한 면모를 공개한다.

Take A Rest

북한산 아래에 위치해 많은 문화유산이 자리하고 있는 성북동. 동네에 머무는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4곳의 공간을 소개한다.

공예와 디자인이 한데 모이는 자리

청주와 광주에서 각각 ‘제13회 청주공예비엔날레’와 ‘제10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열린다. 공예와 디자인이 지닌 힘과 가치를 확인하고, 작가와 관객이 교류하며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내는 자리.

르망의 로망

여기 한 세기를 이어온 모터스포츠 대회가 있다. 현존하는 어떤 대회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그만큼 인기도 높다. 르망24시는 그렇게 100주년을 통과했다.

2023 F/W Fashion Choice

새 계절, 2023 F/W 컬렉션을 본격적으로 맞이할 때다. 사진가와 모델, 비디오그래퍼, 디자이너, 헤어와 메이크업 아티스트까지, 비슷한 듯 다른 각자의 무대에서 활동하는 그들에게 영감의 원천을 물었다.

원애프터 건축사사무소 마준혁 & 안미륵 소장

지난여름 서울도시건축관 옥상에 들어서는 ‘서울 마루 공공개입 2023 공개 공모’가 진행됐다. 치열한 겨루기 끝에 당선된 작품의 주인공은 바로 원애프터 건축사사무소. 설계를 맡은 마준혁과 안미륵 소장을 만났다.

REMARKABLE ARTIST

가장 기본적인 예술의 형태이자 아트 컬렉팅에서 빼놓을 수 없는 ‘회화’. 미술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다양한 매체가 예술의 도구로 활용되는 시대이지만 여전히 많은 컬렉터가 애정하고 주목하는 장르다. 국내 주요 갤러리를 통해 들어본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회화 작가 43.

컬렉팅이라는 천체 고준환

예술 작품의 가치는 작가뿐만 아니라 컬렉터의 안목에도 달려 있다. 의미 없이 트로피 작품을 좇기보다 나만의 트로피를 발굴하는 컬렉터 고준환은 오늘도 자신만의 예술적 천체를 확인한다.

삶의 편린이 된 컬렉션 진상미·안영주

아티스트를 꿈꿨던 치과 의사 아내와 부부의 삶을 시작하며 아트의 세계에 눈뜬 변호사 남편은 작품을 수집하는 행위를 과거와 현재의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의 삶을 그려보는 일이라 말한다. 예술이라는 매개체가 한층 넓혀준 매일을 만끽하며 부부는 그들만의 컬렉션을 완성하는 중이다.

피어나는 애정 정재혁

풍성한 결실을 보기 전에 꽃부터 피워야 하는 법이다.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미 컬렉터의 자질은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올해 30대 중반에 들어선 컬렉터 정재혁은 이제 막 예술을 향한 마음을 꽃피우기 시작했다.

보편을 넘어 취향으로 심상윤

어느 분야든 그만의 색과 입지를 다지는 과정에는 필연적으로 우여곡절이 뒤따른다. 영 컬렉터 심상윤은 쉽지 않은 예술이라는 세계에 진입해 자신만의 컬렉션을 차근히 쌓고 있다.

부지런한 사랑, 류지혜

그 누구보다도 부지런하게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인 류지혜. 자신이 진정으로 공감한 작품만을 끌어안는다. 그래서 그 가치를 숫자로 환산할 수 없다. 집 하나를 온전히 작품에 내어준 그에게서 어떠한 마음으로 작품을 모았는지 들었다.

영 아티스트를 사랑하는 영 컬렉터 노재명·박소현

30대 초반의 부부 컬렉터 노재명과 박소현에게 아트 컬렉팅은 즐거운 취미이자 소통의 창구다. 작품을 통해 가족, 주변 지인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또 다른 세상을 마주하고, 삶의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컬렉터와 갤러리스트 사이 김시내

예술을 향한 순수한 열망으로 작품을 모아온 한 명의 컬렉터에서 좀 더 넓은 예술의 장을 펼치기 위해 갤러리를 오픈하기까지 김시내가 표출해온 아트 예찬은 늘 변함이 없었다. 오래도록 꾸준히 수집해온 작품이 자신의 감정적 편린 같다 말하는 그는 예술이 곁에 머무는 삶을 한결같이 꿈꾸고 있다.

예술로 소통하는 아트 메신저 이소영

미술교육인, 작가, 유튜버이자 MZ세대를 대표하는 아트 컬렉터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이소영 컬렉터. ‘아트 메신저’를 자처하는 그에게 예술은 일상 그 자체이자 삶의 동력이다.

예술이 머무는 곳 두아르트 스퀘이라·브루나 올리베이라

컬렉터가 되기에 가장 좋은 직업은 아마 갤러리스트가 아닐까? 예술의 매력에 빠져 일도 취미도 미술이 되어버린 두아르트 스퀘이라 대표 커플의 집을 소개한다. 그의 집은 컬렉션과 디자인 가구로 가득 차 있다.

아시아 아트를 향한 애정 존 도들랑드

아시아 아트 신에 대한 오랜 관심을 바탕으로 방대한 컬렉션을 꾸려온 컬렉터 존 도들랑드. 그에게 아트 컬렉팅은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자 스스로의 내면과 취향을 확인하는 여정이다.

초보 컬렉터를 위한 법률 상식

현명한 아트 컬렉팅을 위해 알아두면 도움이 될 법률 상식을 모았다. 예술품 거래 전문 변호사이자 10년 차 컬렉터인 케이트 리Kate K. Lee의 신간 <아트 컬렉팅: 감상에서 소장으로, 소장을 넘어 투자로>에서 발견한 ‘수집을 위한 법’.

설악과 동해의 30km 조망권을 드리는 천하명당, 설해별담

국내 최고의 하이엔드 리조트 설해원이 ‘뉴 럭셔리’ 별장 단지 ‘설해별담’을 새롭게 선보인다. 프라이빗 주거’에 방점을 찍을 설해별담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