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CHANEL AND CINEMA

샤넬이 영화감독 소피아 코폴라와 손잡고 신작 <프리실라>에 참여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아내였던 프리실라 보리외의 전기 영화에서 주인공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이를 극대화한 샤넬의 감각적인 손길을 확인할 수 있다.

BLOW WITH WIND

후덥지근한 바람을 타고 당도한 여름의 초입. 기분 좋게 휘몰아치는 컬러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MIDSUMMER NIGHT

파도 소리도 숨죽이는 고요한 밤바다 앞에서흩날리는 드레스를 입은 여인의 형상.

MUSIC FESTIVAL

2024 코첼라 밸리 뮤직 & 아트 페스티벌을 필두로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페스티벌 시즌이 돌아왔다. 한껏 달아오른 축제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려줄 완벽한 페스티벌 룩을 소개한다.

ROSE BLOSSOM

꽃잎보다 붉은 드레스, 가시만큼 치명적인 스터드 장식. 도심 속에 피어난 고아한 장미 한 송이를 이루는 것들.

DREAMY POEM

어릴 적 꿈꾸던 동화가 현실이 되다. 컬러와 패턴으로 그려낸 봄날의 랑데부.

GOLD KIDS TREND

하나뿐인 아이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부모가 많아지면서 명품 아동복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퀄리티와 스타일을 두루 갖춘 하이엔드 키즈 라인을 소개한다.

MODERN MINIMALISM

사바토 데 사르노의 감각적인 손길로 정제된 세련미를 추구하는 구찌의 2024년 프리폴 컬렉션.

RETRO EYEWEAR

유행은 돌고 돈다고,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주름잡던 복고풍 아이웨어가 또 한 번의 바통을 이어받아 실시간으로 활약하고 있다.

THE ANTI-BRIDE ERA

전통적인 관습을 깨고, 자유로이 도심을 활보하는 신부의 하루.

BIG CATCH!

낚시에서 건져 올린 피싱 웨어라는 생신한 패션 공식.

HANDMADE PICNIC

선과 선이 만나 이루어낸 하모니. 장인의 섬세한 손길을 거쳐 탄생한 백 & 슈즈와 함께 봄 소풍에 나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