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조나단 앤더슨의 첫 번째 디올 컬렉션, 그리고 디올 성수를 방문한 셀럽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올 컬렉션이 서울에 상륙했다. 그리고 이를 기념해 방문한 셀러브리티들을 모았다.
SCENE NO.1 : CLYDE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의 세 남자 주인공 배나라, 윤현민, 조형균. 이들이 그려내는 ‘클라이드’의 각기 다른 면면들.
SHAPE of WINTER
눈의 감촉과 바람의 결이 스미는 순간, 온몸을 감싼 푸퍼 & 퍼 아우터 웨어가 대담한 실루엣과 따스한 우아함을 완성한다.
RED ESSENTIALS
강렬한 불의 기운이 새해를 깨운 지금, 관능미와 우아함이 공존하는 ‘레드’의 매력 속으로 초대한다.
NEW YEAR NEW VIBE
불의 기세와 말의 보폭이 합쳐지는 병오년丙午年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이 품은 뜨거운 추진력을 닮아, 레드가 만들어내는 강렬한 색의 기류 속에서 감각은 새로운 결을 드러내고 새해를 향한 마음의 좌표는 조용히 정렬된다. 이와 함께 국경을 넘어 확장되는 문화 예술의 무대가 더 멀리 더 대담하게 질주하는 한 해의 서막을 연다.
DANGLING CUTIES
예쁜 데다 실용적이기까지! 내 가방 위 애착 인형, 참 예쁜 참들.
BEYOND THE BOUTIQUE
브랜드의 역사와 미학을 담은 공간은 단순한 쇼핑을 넘어 하나의 여정을 완성한다.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와 창의성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패션 스토어를 소개한다.
THE BASIC
계절이 바뀌고 유행이 지나갈 때마다, 스타일의 혼란을 잠재우는 건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이다.
2025 WINTER CAMPAIGNS
연말이 다가오면 패션 하우스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이 특별한 시간을 기념한다. 화려한 장식과 과장된 표현 대신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감각적인 비주얼로 우리의 감정을 흔든다. 브랜드가 전하는 홀리데이의 마법, 그 찬란한 순간을 지금 만나보자.
100 YEARES OF WONDER LAND DongChun Circus Since1925
1925년 창단, 한 세기를 지나온 국내 유일의 서커스단 ‘동춘 서커스’가 올해로 창단 100주년을 맞았다. 한국 서커스의 살아 있는 역사이자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예술의 정점에서 펼쳐진 홀리데이 판타지.
A HOLIDAY ALONE
<파친코>, <대도시의 사랑법>, <다 이루어질지니>에 이어 내년 초 공개를 앞둔 <21세기 대군부인>까지, 유연하고 능숙하게 캐릭터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배우 노상현. 그가 꿈꾸는 홀리데이는 소란과 스포트라이트는 뒤로한 채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거다.
2025 F/W MEN'S ESSENTIALS
스타일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남성들을 위한 새 계절, 새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