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옷 하나로 완성! 원피스 스타일링 키워드 3
단조로운 원피스 한 벌이 도심과 휴양지를 모두 아우르는 전천후 아이템이 되는 스타일링 키워드 3.
지금 가장 패셔너블한 해변, 패션 브랜드의 비치 팝업 8
브랜드가 꿈꾸는 여름은 해변에서 완성된다. 지중해의 리비에라부터 서울의 도심 호텔까지, 럭셔리 브랜드들은 비치 클럽과 팝업을 통해 패션을 넘어 하나의 휴양 경험을 제안한다.
도시의 감각을 담은 선글라스 컬렉션
바야흐로 선글라스의 계절. 도시의 현대적 감각과 자연의 낭만이 어우러진 선글라스의 다채로운 스펙트럼.
Summer Somewhere
짙은 녹음과 살랑이는 바람, 잔잔한 새소리로 채워진 유년 시절 여름방학의 기억. 그 위에 정제된 도시의 테일러링이 스며들었다.
장마철 옷차림 고민 끝, 세련된 레이니 룩
한여름의 비를 가르며 드러나는 우아하고도 선연한 실루엣.
음악처럼 연기처럼, 서인국
멈추지 않는 열정과 스스로를 돌보는 여유. 연기와 음악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서인국의 온 & 오프 라이프.
F/W 시즌 바지 트렌드, 지금은 스키니진 전성시대
사실이 아니길 바랐다. 스키니진 트렌드.
비행기 안에서도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는 공항 패션 룩
저마다의 목적지를 향해 떠날 채비를 마친 동시대 여성들의 공항 패션.
선글라스, 양산 다음은 부채? 한여름 부채 스타일링 4
폭염이 이어진 파리와 밀라노 패션위크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부채'다. 쇼장과 거리 곳곳에서 부채를 든 채 포착된 패션 피플에게서 찾아낸 스타일링 팁.
파리를 뜨겁게 달군 오트 쿠튀르 쇼 하이라이트
숙련된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선보이는 오트 쿠튀르 쇼. 지난 7월 6일부터 9일까지 파리에서 열린, 패션과 예술의 경계에 있는 오트 쿠튀르 쇼 하이라이트를 모았다.
다시 돌아온 오버사이즈 백 트렌드
오버사이즈 백의 유행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마이크로 백에서 빅 백까지, 그 변화는 밀라노와 파리 패션위크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났다.
윔블던 스타 선수들의 화제 속 화이트 테니스 룩은?
윔블던의 엄격한 올 화이트 드레스 코드는 여전히 이어진다. 하지만 선수와 브랜드는 오히려 흰색 도화지에 각자의 개성을 더하며 새로운 테니스 스타일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