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파리를 뜨겁게 달군 오트 쿠튀르 쇼 하이라이트

숙련된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선보이는 오트 쿠튀르 쇼. 지난 7월 6일부터 9일까지 파리에서 열린, 패션과 예술의 경계에 있는 오트 쿠튀르 쇼 하이라이트를 모았다.

다시 돌아온 오버사이즈 백 트렌드

오버사이즈 백의 유행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마이크로 백에서 빅 백까지, 그 변화는 밀라노와 파리 패션위크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났다.

윔블던 스타 선수들의 화제 속 화이트 테니스 룩은?

윔블던의 엄격한 올 화이트 드레스 코드는 여전히 이어진다. 하지만 선수와 브랜드는 오히려 흰색 도화지에 각자의 개성을 더하며 새로운 테니스 스타일을 만든다.

스키즈 필릭스부터 세븐틴 민규까지, 셀럽들의 공항 패션 11

스타일 역시 여행의 중요한 요소가 된 시대, 셀럽들의 공항 패션이 가이드가 된다. 최근 포착된 셀럽들의 아이코닉한 드레스 코드 11.

물 위에서 펼쳐진 역대급 패션쇼 런웨이 6

바다는 오랫동안 패션이 강력한 상상력을 펼쳐온 무대다. 패션 위크에 등장했던,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바다와 물을 품은 런웨이.

패션을 입은 공간들

패션은 더 이상 옷에만 머물지 않는다. 미식과 예술, 호텔에 이르기까지 브랜드의 세계관은 공간으로 확장된다. 패션 하우스가 세계 곳곳에 선보인 보석 같은 공간들을 소개한다.

STEP INTO RAIN

공기마저 꿉꿉한 장마철이 두렵기는커녕 기다려지는 이유는?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백 & 슈즈 덕분.

PATTERN FREQUENCY

서로 다른 형태가 충돌하고, 이어지며, 예기치 않은 균형을 만들어낸다. 그렇게 패턴은 규칙이 아닌 감각으로 완성된다.

27SS 파리 패션위크 쇼 하이라이트

2027 S/S 파리 남성 패션위크가 막을 내렸다. 일본 예술가의 작품 아래 패션쇼를 연 생로랑부터 한국 전통 민화에서 영감을 받은 우영미의 남성 컬렉션까지. 파리 곳곳을 배경으로 런웨이를 장식한 패션 브랜드를 모았다.

180년의 여정을 담다

로에베가 걸어온 180년의 여정을 고스란히 담은 아카이브, 그리고 이를 기념해 선보인 ‘아마조나 180’ 백에 대하여.

CHECKED - IN ITEM

공항 보안 검색대를 지나며 포착한 여행자들의 각기 다른 패션 취향.

SILENT ELEGANCE

소리를 낮출수록 더 또렷해지고, 덜어낼수록 더 선명해지는 아름다움. 이 여름의 ‘콰이어트 럭셔리’ 리조트 룩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