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A DAY IN Autumn
서늘한 공기와 따스한 햇살이 공존하는 계절. 몸과 마음을 돌보며 나만의 방식으로 만끽하는 가을의 하루.
한 통에 100만원 넘는 초고가 크림 6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크림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오랜 시간 축적한 연구와 독자적인 기술, 엄선한 원료까지 브랜드마다 그 가격을 설명하는 이유도 제각각이다. 브랜드의 스킨케어 노하우를 집약한 하이엔드 크림 6가지를 소개한다.
DYSON 구강 관리의 새로운 차원
그동안 존재하지 않던 전동 칫솔과 구강 세정기의 만남, ‘다이슨 카메라젯Dyson CameraJet™’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산, 아일릿 원희, 안유진으로 보는 요즘 블러셔 연출법 3
블러셔의 자리는 더 이상 볼 중앙에만 머물지 않는다. 콧등을 가로지르거나 아랫볼까지 과감하게 물들이는 등 컬러를 얹는 방식도 한층 자유로워졌다.
<럭셔리> 에디터가 추천하는 신상 가을 뷰티 아이템 8
<럭셔리> 에디터들의 솔직한 후기를 담은 럭셔리 드로우. 계절이 바뀌는 요즘 자주 손이 가는 뷰티 아이템으로 채웠다.
백화점 1층 화장품 매장에서 고르는 추석 선물 5
이번 주 <럭셔리> 에디터스 픽은 백화점 1층 뷰티 매장으로 향한다/ 추석을 앞두고 소중한 이에게 특별한 뷰티 아이템을 선물하고 싶다면 에디터들의 추천템에서 힌트를 얻어보시길!
제주에서 켠 ‘러쉬’ 모드
비행기가 제주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러쉬가 보낸 마이크로 사이트에 접속했다. ‘지금부터 러쉬 모드 온.’ 바쁜 서울의 일상을 잊고 느긋한 마음과 감각 레이더, 그리고 샤워 본능을 켜라는 메시지와 함께 에디터 인생 최고의 제주를 만났다.
패션을 입은 향수,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사랑을 전달하는 새로운 메시지.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새로운 꾸뛰르 향수, 'NEW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의 이야기.
뷰티의 새로운 기준, 요즘은 촉감이 트렌드
푸딩처럼 탱글탱글하고, 거품이 부풀어 오르며, 손끝에서 톡 터지는 화장품. 효능과 성분을 넘어 사용하는 순간의 감각까지 선택의 기준이 되는 지금, 뷰티의 새로운 경쟁력은 ‘촉감’이다.
SCENT ON THE MOVE
드라이버의 취향은 시트 컬러나 핸들 커버뿐 아니라, 차 안을 채우는 향에서도 드러난다. 사소하지만 분명한 디테일, 카 디퓨저.
피부에는 아직 여름이 남아 있다
휴가는 즐거웠을지 몰라도 피부는 생각보다 많은 손상을 안고 돌아온다. 여름의 흔적을 지우고 건강한 컨디션을 되찾아줄, 피부과 전문의의 가이드로 완성한 7일 피부 리셋 플랜.
럭셔리 에디터들의 신상 뷰티 아이템 후기 6
<럭셔리> 에디터들이 픽한 지금 가장 핫한 뷰티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