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로즈 드 그랑빌로 완성한 프레스티지 케어

장미가 지닌 생명력의 정점을 응축한 ‘디올 프레스티지 레 넥타 드 로즈’ 컬렉션. 깊은 곳에서부터 피어나는 광채와 탄력, 그리고 본연의 우아함을 되찾는 리추얼이 시작된다.

Let’s Count Down

어드벤트 캘린더와 함께라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시간마저 설렘으로 가득할 것이다. 하루하루 스스로에게 건넬 작은 선물을 기대하며 연말 카운트다운을 시작해보자.

CREAMY DREAM

불면의 밤에도 피부만큼은 굿나이트를 보낸 것처럼. 경쾌한 피부 컨디션을 위한 나이트 마스크 아이템.

FREEZE-PROOF BEAUTY

매서운 바람과 큰 일교차는 피부의 균형을 서서히 흔든다. 붉어짐, 윈드번, 메이크업 들뜸 같은 겨울이 남기는 흔적을 최소화하고, 차가운 공기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방어막을 세워야 할 때다.

WINTER POETRY IN NAILS

연말, 손끝은 가장 작은 무대이자 완벽한 액세서리가 된다. 영원한 클래식인 레드부터 타탄체크를 변주한 리드미컬 체크, 사랑하는 것을 모두 담아보는 아트워크까지.

MY MOVING ATELIER

차는 다음 순간을 준비하는 가장 개인적인 대기실. 수많은 시선과 마주하기 전 자신을 다듬는 리셋의 공간이자 다음 장면을 위한 작은 파우더 룸으로 기능한다.

REPAIR MODE

변화무쌍한 계절,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되찾을 시간. 건조함과 예민함을 잠재우고 피부의 기초 체력을 탄탄히 다지는 아이템을 소개한다.

TEA & PERFUME Pairing Recipes

차가 가진 고유의 아로마틱 노트를 담아낸 퍼퓨머리는 가을의 일상에 차분한 감성을 한 스푼 더한다. 이 계절에 더욱 반가운 차와 향수의 페어링 레시피.

BE TRUE TO MYSELF

우리는 누구나 ‘보이는 나’와 ‘진짜 나’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다. 유독 그 간극이 컸던 배우 김지호와 인간 김지호. 오랜 시간 스스로를 탐구하며 중심을 찾은 그의 미소엔 한결 자유로움이 스며 있다. ‘오롯한 나’로서 더 단단해진 김지호의 온전한 아름다움에 대하여.

GET, SET, BEAUTY UP

‘지속 가능성’의 흐름이 이제 의료업계에도 닿고 있다. 아름다움을 향한 새로운 가치, 그 한가운데에 뷰티업 캠페인이 자리한다.

SCENT of LUXURY

대표 독자 그룹인 ‘클럽 럭셔리’와 함께 진정한 럭셔리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 그 아홉 번째 만남은 성수동의 아로마테라피 공방 ‘피토테일’에서 이루어졌다. 은은한 향기로 채워진 공간에서 아로마 디자이너와 함께 마음을 안정시키는 향의 세계를 탐구하고, 직접 테라피 퍼퓸을 제작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THE ULTIMATE BEAUTY SPOT 8

단 한 번의 방문만으로도 일상을 잊게 만드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 브랜드의 세계관을 완벽하게 구현한 이들 장소는 단순한 매장이 아니라 ‘머무는 경험’ 자체를 작품으로 만든다. 지금 가장 뜨거운 럭셔리 뷰티 플레이스들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