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XURYEDITORS
차무희와 사만다는 왜 끝내 곁을 비우는가
완벽한 이해를 꿈꿨던 사랑은 왜 끝내 멀어지고, 끝내 남는 사랑은 왜 늘 어긋나는가. <그녀Her>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번역되지 않는 감정 앞에서 비로소 드러나는 관계의 진짜 조건을 묻는다.
셰프로 살아남기
셰프라는 화려한 이름 이면의 현실적인 이야기.
덴마크 여행 갔어? 그럼 여기 어때
스칸디나비아어를 전공한 북유럽 덕후 에디터가 소개하는 숨은 북유럽 핫플을 조금씩 공개한다.
무슈 디올 이후 최초의 남자?
디올 하우스 창립자 크리스찬 디올 이후, 최초의 남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이름을 올린 조나단 앤더슨. 패션 업계를 넘어 전 세계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그는 과연 누구인가. 조나단 앤더슨이 오늘날 디올 하우스의 수장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톺아본다.
승리 위해 매일을 담금질한 남자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TAG Heuer가 메이저리거 이정후 선수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며 'DESIGNED TO WIN' 캠페인을 공개했다.
‘두쫀쿠’ 향이 난다고!? 허윤진부터 정국까지 셀럽 픽 겨울 향수
품절 대란 ‘두쫀쿠’를 향기로라도 느낄 수 있는 르세라핌 허윤진의 피스타치오 향수부터 새신랑 김우빈과 에스파 카리나, 코르티스 마틴&성현, 그리고 BTS 정국이 선택한 테토 향수까지! 광고 홍수 속에서 에디터가 포착한 셀럽들의 ‘내돈내산’ 겨울 향수를 소개한다.
빛을 두른 뱀
본질은 종종 익숙함에 가려진다. 그렇기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더욱 선명해야 한다. 불가리의 영원한 상징, 뱀. 그 유혹을 가장 관능적으로 형상화한 아이콘, ‘세르펜티’ 컬렉션은 당당함과 매혹을 동시에 품는다. 뱀처럼 유연하고, 뱀처럼 대담한 그 서사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이어질 것이다.
신을 고소하겠습니다
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신을 고소하겠다”라는 말이 과격한 선언으로 들리지 않는다. 신의 이름으로 너무 많은 설명이 오갔던 자리에서 그 말은 되레 주어를 되묻는 방식에 가깝다.
2024 S/S 파리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샤넬, 생로랑, 디올 등 유서 깊은 오랜 하우스들이 포진해 있어 가장 성대하고 화려함을 자랑하는 파리 패션위크의 런웨이 하이라이트를 소개한다.
2024 S/S 밀란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의 활약. 모두의 기대가 쏠렸던 2024 S/S 밀란 패션위크 하이라이트를 확인해 보자.
2024 S/S 런던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4대 패션위크 중 가장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것으로 알려진 런던 패션위크. 전통적인 영국 브랜드와 신진 디자이너들이 공존하며 혁신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는 런던 패션위크의 런웨이 하이라이트를 소개한다.
2024 S/S 뉴욕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지난 9월 8일, 뉴욕 패션위크가 개막하며 2024 S/S 패션위크의 시작을 알렸다. 뉴욕에서부터 런던, 밀라노, 파리까지 2024 S/S 패션위크의 열기는 뜨겁게 달궈질 예정. 패션위크 기간 동안 알고 보면 더욱 좋을, 런웨이 하이라이트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