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Created:2024-06

칠레의 기적, 변혁의 와인

칠레 프리미엄 와인의 존재감을 전 세계 와인계에 공표한 베를린 테이스팅의 주역이자 비녜도 파밀리아 채드윅 와이너리의 수장, 에두아르도 채드윅. 그가 베를린 테이스팅 20주년을 기념해 한국을 찾았다.

가장 관대한 감각의 앙상블

6대째 이어오는 전통의 샴페인 하우스를 이끄는 올리비에 크루그가 서울을 찾았다. 크루그의 가치와 현재 그리고 내일에 대해 그가 전하는 답을 공개한다.

오데마 피게의 새로운 로열 오크 미니

1875년 창립한 워치메이커 오데마 피게는 소재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지난 6월 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전시 <상상 그 너머의 세계: 소재를 성형하다>가 이를 뒷받침한다. 전시 오픈에 앞서 ‘로열 오크 미니 트리오’를 선공개하며 새로운 서막을 알렸고, 이 역사적인 현장을 <럭셔리>가 함께했다.

지금 놓쳐서는 안 될 패션 전시

7월에 진행 중인 해외 주요 패션 전시를 모았다.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주저 없이 방문해보도록 하자.

여름을 위한 술

숨이 턱턱 막히는 계절의 열기를 단숨에 잊는 법, 여름에 더 빛나는 한잔의 술을 곁들이는 것.

롤스로이스, 컬리넌 시리즈Ⅱ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모든 것을 우아함과 섬세함으로 탈바꿈한, 아니 극대화한 롤스로이스 ‘컬리넌 시리즈Ⅱ’를 스페인 이비사섬에서 만나고 왔다.

세계 곳곳에 숨겨진 특별한 미식 공간 6

세계적 셰프의 창의적인 요리와 함께 자연 속에서 누리는 휴식까지, 기꺼이 먼 길을 떠날 이유를 만들어주는 레스토랑 6곳을 소개한다.

소리의 숲을 거닐다, 오디움

도심과 자연의 경계에 특별한 뮤지엄 하나가 문을 열었다. 150년에 이르는 음향 기기 발전사를 한데 모은 오디오 박물관 ‘오디움Audeum’이다. 구마 겐고가 사려 깊게 설계한 건축물 안에서 ‘청각’이라는 감각의 지평이 새롭게 열린다.

BREAKING BOUNDARIES

내부와 외부의 경계를 거침없이 허무는 강인한 내구성, 시시각각 눈을 사로잡는 강렬한 색상. 석양이 드리운 여름의 해안가에서 마주한 지금의 아웃도어 퍼니처.

조민석, 군도의 여백

올해 서펀타인 파빌리언의 주인공 건축가 조민석. 정자 툇마루의 단면을 연상케 하는 그의 작품은 무슨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피부 온도 낮추는 쿨링 아이템

울긋불긋해진 피부는 외부 환경에 취약해졌음을 알리는 적신호다. 이럴 때일수록 쿨링 아이템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야 한다.

BE AMBIENT, ALLOSO

공간을 감싸는 배경음악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한 휴식을 안겨줄 알로소의 ‘앰비언트 컬렉션’을 만나보자.

VOYAGE TO THE SEA

햇빛이 가득 내리쬐는 요트 위에서 향유하는 바다와 여름의 정취.

SMART TRAVELLER

비즈니스와 레저,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은 2가지를 모두 즐기는 신흥 ‘블레저Bleisure’족. 편안하고 안락한 여정을 완성해주는 최적의 파트너를 소개한다.

GET HOT

작열하는 태양 아래 피어오르는 열기를 보다 스타일리시하게 만끽하고 싶다면 스윔슈트 스타일로 준비 태세를 갖출 것.

DEEP BLUE SEA

지구상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깊고 푸른 바다. 영겁의 시간 동안 바다가 남긴 아름다운 흔적과 그 색에서 영감받은 뷰티 룩.

해양 액티비티의 세계로!

찬란한 여름의 바다, 드넓게 펼쳐진 바다는 언제나 새로운 경험과 모험을 선사한다. 때론 짜릿하게, 때론 여유롭게 바다를 만끽하는 전 세계 해양 액티비티 명소와 리조트를 모아봤다.

INTO THE OCEAN

깊고 깊은 심해 속에서도 뛰어난 광채로 존재감을 발산하는 다이아몬드 주얼리.

七 月 七 夕

“은하수를 건너서 구름 나라로.” 견우와 직녀가 1년에 단 한 번 오작교烏鵲橋에서 만나는 그날, 칠월 칠석.

혁신과 상생의 리조트, 모히건 인스파이어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해 수많은 유동 인구가 드나드는 영종도에 혜성처럼 나타난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모히건 인스파이어’가 화려한 출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제껏 한국에 없던 대규모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물론, 관광업계에 대규모 지각변동을 예고한 리조트의 수장 첸 시를 만났다.

폴트로나 프라우 CEO, 니콜라 코로풀리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의 이정표가 되어온 폴트로나 프라우. 수장 니콜라 코로풀리스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브랜드를 만드는 데 여념이 없다.

<럭셔리> 2024년 7월호

매월 24일 발행! <럭셔리> 2024년 7월호 / <럭셔리 M> 7월호

현대사진의 인덱스, 리처드 미즈락

인간과 자연 세계의 관계를 오랜 시간 예술적으로 탐구해온 사진작가 리처드 미즈락의 개인전이 페이스갤러리에서 개최된다.

DYNAMIC OUTDOOR WATCH

아웃도어 세계에서 탄생한 시계의 역동적인 에너지로 잠들어 있던 모험 본능을 일깨우는 시간.

INTO THE COLOR DIAL

워치메이킹이 발달하면서 다이얼 컬러가 보다 더 다채로워졌다. 형형색색의 액새서리 위로 자리 잡은 컬러 다이얼의 매력 속으로.

ALL ABOUT BODY HAIR

노출이 많은 계절일수록 더욱 신경 쓰이는 체모. 정갈한 헤어스타일과 눈썹, 수염 그리고 매끈한 보디 피부까지, 온몸을 세심하게 가다듬는 남성을 위해 여름철 그루밍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디자인스폿] ENERGY-BOOST

여름의 문을 여는 6월이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입맛과 기운을 돋워줄 4곳의 식당을 소개한다.

눈을 사로잡은 자동차 디스플레이

최근 자동차 인테리어는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좌우한다. 전기차 흐름에 맞춰 과감한 시도가 줄 이은 까닭이다. 디스플레이의 크기부터 배치 방식, 형태까지 새로움을 주려고 경쟁한다. 그 과정에서 눈을 사로잡은 자동차 디스플레이 8.

SUMMER WATCH GUIDE

의상만큼이나 TPO를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이 바로 시계다. 고온 다습한 여름에는 어떤 제품을 착용하는 것이 좋을까? 국내 남자 스타일리스트 4인에게 그 해답을 들었다.

‘오드플랫’ 박지우 대표, 시간과 이야기의 수집가

어릴 적부터 무언가를 찾고 쌓고 모으기 좋아하던 소년은 물건을 탐구하는 일로 하루를 열고 닫는 어른으로 자랐다. 관심과 취향을 따라서 걸어온 지난날들은 박지우 대표의 오늘을 만들었다. 빈티지 가구를 비롯한 오래된 것들의 수집가, 박지우 대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있다.

아티스트 마우즈, 정답 없는 여정을 향유하는 예술가

만화를 보는 듯한 강렬한 컬러와 선, 장르를 넘나드는 자유로움 그리고 영화적인 연출을 가미해 마침내 하나의 이야기를 보는 듯 여정이 담긴 작품을 창조해내는 아티스트 마우즈Mawz. 그의 용산 작업실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