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K-BEAUTY CREATORS : 레스트 앤 레크레이션 뷰티 김지은 대표
서울의 패션 무드를 글로벌 뷰티로 확장하다 레스트 앤 레크레이션 뷰티 김지은 대표는 패션 브랜드 프리마돈나Fleamadonna의 설립자이자 디렉터로, 블랙핑크와 트와이스 등 K-팝 아이돌 의상을 제작했다. 2022년 레스트 앤 레크레이션(R&R) 론칭과 동시에 해외시장에 진출했고, 외국인 고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동력으로 패션 브랜드의 미감을 뷰티로 확장하고 있다.
A BLUE NOTE
초여름에 피어오르는 블루의 원초적 낭만.
PLATINUM TO GOLD
대공황 속에서도 1930년대 아르데코 주얼리는 찬란하게 빛났다. 올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실용적인 더블 클립은 시대의 결핍을 풍요로 승화시켰다. 플래티넘에서 골드로 이어지는 대담하고 역동적인 주얼리 연대기를 조명한다.
OBJECTS in MOTION
유연한 보디 실루엣을 따라 흐르는 또 하나의 오브제, 백과 슈즈.
The Latest Hot issues
삼성전자의 지구를 위한 갤럭시
삼성전자의 ‘지구를 위한 갤럭시Our Journey: Galaxy for the Planet’는 지속 가능성을 갤럭시 스마트폰을 이루는 재료와 생산과정 속에 반영하는 시도다.
K-BEAUTY CREATORS : WV 디자인 스튜디오 채원식·김보령 공동대표
글로벌 브랜드들이 한국 디자인 스튜디오를 찾는 이유. WV 디자인 스튜디오는 네이밍, 라카, 토리든, 티르티르 등 국내 뷰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설계해왔다. 현재는 태국 뷰티 브랜드 슈퍼맘Supermom을 시작으로 일본과 미국,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적의 뷰티 클라이언트와 협업하고 있다.
DAILY LIGHT
매일의 순간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가장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데일리 주얼리들.
샌딩기로 발굴한 회화의 고고학
회화에서 출발해 벽화와 퍼포먼스까지. 매체에 경계를 두지 않는 작가 메간 루니. 붓으로 캔버스 위에 색을 올리고 전동 샌딩기로 갈아내기를 거듭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
BOLD, PLAYFUL, COLORFUL
디자인 스튜디오 하우스 오브 허니가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자리한 약 520㎡, 3개 층 규모 주택을 레노베이션했다. 기존 구조를 유지하면서 컬러와 커스텀 가구, 아티스트 협업으로 공간 전체에 새로운 서사를 입혔다.
K-BEAUTY CREATORS : 레스트 앤 레크레이션 뷰티 김지은 대표
서울의 패션 무드를 글로벌 뷰티로 확장하다 레스트 앤 레크레이션 뷰티 김지은 대표는 패션 브랜드 프리마돈나Fleamadonna의 설립자이자 디렉터로, 블랙핑크와 트와이스 등 K-팝 아이돌 의상을 제작했다. 2022년 레스트 앤 레크레이션(R&R) 론칭과 동시에 해외시장에 진출했고, 외국인 고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동력으로 패션 브랜드의 미감을 뷰티로 확장하고 있다.
르 로클의 붉은 건물에서 일어나는 일
조용한 마을 르 로클Le Locle에 시선을 사로잡는 붉은 건물이 있다. 시계업계에서의 존재감을 그대로 담은 이곳은 이제 막 공식 개관 3년차에 접어든 튜더의 첫 번째 매뉴팩처다.
NEXT WINE SCENE
와인의 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전통 강국 프랑스와 이탈리아 외에도 스위스와 중국, 오스트리아처럼 각자의 풍토와 품종을 앞세운 산지들이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는 중이다. 미식의 여정을 넓혀줄 세 국가의 와인에 대해 전문가에게 물었다
Brand
르 로클의 붉은 건물에서 일어나는 일
조용한 마을 르 로클Le Locle에 시선을 사로잡는 붉은 건물이 있다. 시계업계에서의 존재감을 그대로 담은 이곳은 이제 막 공식 개관 3년차에 접어든 튜더의 첫 번째 매뉴팩처다.
한 잔의 글렌모렌지가 된 해리슨 포드
할리우드의 전설 해리슨 포드와 위스키 거장 닥터 빌 럼스던이 합심해 배우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과 글렌모렌지의 밝은 시트러스를 한정판 싱글몰트 안에 담아냈다.
쿠튀르에서 태어난 시간의 정수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과 장인 정신, 그리고 독창적인 디자인 언어가 응축된 타임피스와 오브제. 샤넬의 정수를 마주하고 싶다면, 이번 워치스원더스 2026 신제품을 찬찬히 살펴봐야 한다.
GOLDEN HOUR, NEW VILLERET
시계 장인의 마을에서 유래한 블랑팡 ‘빌레레’ 컬렉션은 오트 오를로제리의 기준이 되어왔다. 이번 시즌, 부드러운 금빛이 세상을 경계 없이 감싸는 아름다운 찰나를 담은 ‘빌레레 골든 아워’ 컬렉션은 클래식과 모더니티를 포용력 있게 넘나들며 존재감을 발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