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2026년 11월호

미니에서 맥시까지, 크기로 완성되는 새로운 백 공식

같은 디자인이 다양한 스케일로 변주되어 비율의 미학을 정의한다. 미니에서 맥시까지, 크기로 완성되는 새로운 백 스타일의 공식.

EDITOR 손소라 PHOTOGRAPHER 이호현

그레인 가죽 특유의 고급스러운 광택을 담은 ‘두오모’ 톱 핸들 백과 시그너처 홀스빗 디테일로 존재감을 더한 ‘두오모’ 톱 핸들 백 모두 GUCCI.


‘튜 뷸러’ 핸들과 길고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인 두 가지 ‘르 테켈’ 숄더백. 조형미를 드러내는 두 백 모두 ALAÏA.


경쾌한 선빔 시트린 컬러가 돋보이는 ‘세르펜티 쿠오리치노’ 미니 톱 핸들 백과 뱀의 몸통에서 영감을 받은 골드 플레이티드 핸들, 패딩 처리된 곡선 실루엣이 특징인 ‘세르펜티 쿠오레 1968’ 톱 핸들 백 모두 BVLGARI.


(첫 줄 왼쪽부터) 수납력과 실용성이 뛰어난 라지 ‘크루아상’ 백 LEMAIRE. ‘크루아상’ 미니 파우치 겸 키 링 LEMAIRE. 미디엄 ‘크루아상’ 백 LEMAIRE.

(둘째 줄 왼쪽부터) 유연하게 흐르는 볼드 셰이프와 자연스러운 드레이프가 돋보이는 스탠더드 ‘랑데뷰’ 백 MIU MIU. 정교하게 엮은 가죽 핸들이 특징인 스몰 ‘랑데뷰’ 백 MIU MIU. 호보 실루엣으로 자연스러운 멋을 선사하는 여유로운 크기의 ‘랑데뷰’ 백 MIU MIU.

(셋째 줄 왼쪽부터) 올오버 라인스톤이 우아함을 배가하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시실리’ 미디엄 백 DOLCE&GABBANA. 탈부착 가능한 가죽 숄더 스트랩으로 활용도가 높은 ‘마이 시실리’ 백 DOLCE&GABBANA. ‘마이 시실리’ 미니백 DOLCE&GABBANA.


전체 수작업으로 조각되어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톱 핸들과 마구에서 영감을 받은 벨트 디테일로 완성한 세 가지 카프스킨 토트백 RALPH LAUREN COLLECTION.


숄더백, 크로스백 두 가지로 연출할 수 있는 ‘롤리스’ 미니백과 ‘롤리스 23’ 백 모두 HERMÈS.


(왼쪽부터) 부드러운 가죽의 모던한 매력이 돋보이는 ‘보니’ 미디엄 핸드백과 콤팩트한 사이즈라 실용성이 높은 ‘보니’ 스웨이드 미니백 모두 PRADA.


(위부터) 브랜드의 시그너처 버클을 꼬임 디테일로 완성한 ‘브리앙’ 미니백, 매끄럽고 섬세한 카프 스킨 레더로 실용성이 뛰어난 브랜드의 아이코닉 백 라인인 ‘브리앙 MM’, 올 화이트 레더와 버클 장식이 클래식한 매력을 자아내는 ‘브리앙 PM’ 백, 간결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브리앙' 미니백, 은은한 별 모티프 장식이 돋보이는 ‘브리앙' 미니백 모두 DELVAUX.


(위부터) 여유로운 실루엣과 오픈 스타일이 눈에 띄는 소프트 카프스킨 ‘아마조나’ 스몰 백과 ‘아마조나’ 백 모두 LOEWE.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듄’ 캔버스가 눈에 띄는 ‘멀티 패스 미니’ 백, 탈착형 브레이디드 체인과 숄더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멀티 패스’ 백 모두 LOUIS VUITTON.


주얼리 체인 스트랩이 눈에 띄는 스웨이드 ‘아멜리아’ 스몰 호보 백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아멜리아’ 백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숄더 스트랩 탈착이 가능한 ‘판테아’ 스몰 숄더백과 애나멜 소재의 고양이 장식이 시선을 사로잡는 ‘판테아’ 백 모두 VALENTINO GARAVANI.



ASSISTANT 김희수 COOPERATION 구찌(1577-1921), 끌로에(6905-3670), 델보(6905-3709), 돌체앤가바나(2442-6888), 랄프 로렌 컬렉션(3467-6560), 로에베(3479-1785), 루이 비통(3432-1854), 르메르(070-4146-0230), 미우미우(541-7443), 불가리(6105-2120), 발렌티노(543-5125),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545-2250), 알라이아(6905-3413), 에르메스(542-6622), 프라다(3442-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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