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CLOUD CHIC

넘실대는 구름을 닮은 ‘클라우드 댄서’ 아이템을 오경호 기자의 시선으로 선별했다.

THE EDGE OF MOTION

포토그래퍼 이자벨 벤젤Isabella Wenzel의 작품을 오마주한, 컬러 블록 룩과 뉴 슈즈의 대담한 하모니.

SWEET BREAKS

<나 혼자 산다>, <우주메리미> 같은 인기 프로그램은 물론, 연말 시상식의 신인상에서부터 조연상 수상까지 종횡무진 중인 배우 서범준의 원동력에 관하여.

BELT POWER

옷 속에 숨겨져 단순한 기능에 머물던 벨트. 이제 과감한 디자인 변주를 통해 스타일을 완성하는 결정적 키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黑白之美

가장 단순하고 순수한 색채로 그려나간 2026년 스타일 풍속도.

THE QUIET WARMTH

차가운 공기 속 따스한 온도를 담은, 이 계절의 클래식 아이템들.

HER 24 HOURS

아침부터 저녁까지, 빈틈없이 우아한 여인의 비밀은 무엇일까. 바로 클래식한 실루엣과 정제된 컬러, 그리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완성되는 레이디스 코드.

조나단 앤더슨의 첫 번째 디올 컬렉션, 그리고 디올 성수를 방문한 셀럽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올 컬렉션이 서울에 상륙했다. 그리고 이를 기념해 방문한 셀러브리티들을 모았다.

SCENE NO.1 : CLYDE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의 세 남자 주인공 배나라, 윤현민, 조형균. 이들이 그려내는 ‘클라이드’의 각기 다른 면면들.

SHAPE of WINTER

눈의 감촉과 바람의 결이 스미는 순간, 온몸을 감싼 푸퍼 & 퍼 아우터 웨어가 대담한 실루엣과 따스한 우아함을 완성한다.

RED ESSENTIALS

강렬한 불의 기운이 새해를 깨운 지금, 관능미와 우아함이 공존하는 ‘레드’의 매력 속으로 초대한다.

NEW YEAR NEW VIBE

불의 기세와 말의 보폭이 합쳐지는 병오년丙午年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이 품은 뜨거운 추진력을 닮아, 레드가 만들어내는 강렬한 색의 기류 속에서 감각은 새로운 결을 드러내고 새해를 향한 마음의 좌표는 조용히 정렬된다. 이와 함께 국경을 넘어 확장되는 문화 예술의 무대가 더 멀리 더 대담하게 질주하는 한 해의 서막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