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역대급 엔저에 꼭 방문해야 할 신상 명품 매장

엔화 환율이 850원 아래로 떨어지며 역대급 엔저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명품 구매를 위해 일본으로 떠나는 여행객들도 많아졌다. 도쿄와 오사카, 두 지역에서 새롭게 오픈한 럭셔리 스토어를 소개한다.

패션계를 사로잡은 승마의 미학

안장 너머로 펼쳐지는 자유와 낭만, 그리고 시대를 초월해 패션을 매료시켜온 승마의 미학.

패션 팀의 카메라로 포착한 2027년 S/S 패션위크

카메라 앵글 너머 패션위크의 또 다른 이야기들. 모두가 명절 연휴를 즐길 때 서울에서 밀라노로, 파리로, 브뤼셀로 종횡무진한 패션 팀의 노트를 모았다.

한국 패션 50년, 패션 지형도를 바꾼 4개의 패러다임

명동의 작은 양장점에서 시작된 한국의 패션 신은 이제 글로벌 럭셔리 하우스들이 눈여겨보는 무대가 되었고 한국의 디자이너와 브랜드, 아티스트, 셀러브러티는 이제 세계 패션의 흐름을 주도하는 존재가 되었다. 공간과 럭셔리, 미디어, 그리고 역전이라는 4개의 키워드를 통해 한국 패션이 50년간 걸어온 가장 역동적인 변화의 순간들을 톺아본다.

50년간 한국의 하이패션 신을 이끌어온 12인의 얼굴들

지난 50년간 한국의 하이패션 신을 이끌어온 12인의 얼굴들. 카메라 앞의 화려한 순간보다 자신만의 취향과 감각을 지키는 일에 충실한 그들은 진정한 멋이 완벽함에서 비롯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계산되지 않은 자연스러움처럼 서로 다른 세대가 한 프레임 안에서 공존하듯, 세월과 트렌드를 넘어 끝까지 자신만의 감각을 지켜내는 것. 그래서 그들은 말한다. “막 is Hip”이라고.

디지털 카메라로 담은 2027년 S/S 시즌 파리 패션위크

패션위크 출장길, 디지털 카메라 한 대를 챙겼다. 특유의 빈티지한 톤으로 기록한 2027년 S/S 시즌 파리 패션위크의 생생한 풍경.

27SS 파리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Part. 2

<럭셔리> 에디터들의 눈을 사로잡은 파리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2편! 파리를 끝으로 하반기 주요 패션쇼는 마무리됐지만, 패션 트렌드의 흐름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27SS 파리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Part. 1

파리 패션위크를 끝으로 27SS 시즌의 주요 패션쇼가 마무리됐다. <럭셔리>가 손꼽은 파리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첫 번째 편을 공개한다.

한글을 입은 패션 아이템 5

이젠 알파벳보다 한글이 힙한 시대.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옷과 주얼리 사이에서도 한글이 보이기 시작했다.

겨울 아우터, 지금부터 준비 시작!

에디터가 마음 속 고이 간직하고 있던 겨울 아우터 위시 리스트를 공개한다.

MY RHYTHM, 육성재

언제나 유쾌한 에너지로 주변을 밝히지만, 그 이면에는 누구보다 치열한 고민과 성찰이 자리한다. 자신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법을 터득한 육성재의 현재.

관습을 벗어난 멋

힘을 완전히 뺀 실루엣과 자유로운 레이어링으로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 새로운 트렌드, 슬래커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