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Created:2026-09

한 통에 100만원 넘는 초고가 크림 6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크림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오랜 시간 축적한 연구와 독자적인 기술, 엄선한 원료까지 브랜드마다 그 가격을 설명하는 이유도 제각각이다. 브랜드의 스킨케어 노하우를 집약한 하이엔드 크림 6가지를 소개한다.

2027 S/S 밀라노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Part.2

곧바로 찾아온 밀라노 패션위크 2탄! 과연 어떤 브랜드가 <럭셔리>의 눈을 사로잡았을까?

2027 S/S 밀라노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Part.1

드디어 막을 내린 밀라노 패션위크. 수많은 런웨이 중에서도 주목할만한 브랜드의 쇼 하이라이트를 <럭셔리>에서 모았다.

2026 프리즈 서울은 얼마나 성공적이었을까?

올해 프리즈 서울은 얼마나 성공적이었나? 키아프와 손잡고 프리즈 서울이 열린 지 5년째다. 한국을 찾은 갤러리스트들에게 이번 프리즈 서울에서 느낀 한국 마켓의 매력과 성과에 대해 물었다.

송은 x 스테델릭 = 온에어

스테델릭 뮤지엄의 소장 영상을 새로운 주제로 엮어 서울에 소개하고 한국 작가의 작업을 다시 암스테르담으로 보내는 ‘송은×스테델릭: 비디오 클럽’.

<럭셔리 주얼리&워치북> 2026년 10월호

골든듀, 김태리와 함께한 GOLDEN MUSE

깊어가는 가을, 배우 김태리와 함께 골든듀 ‘가든 오브 원더스Garden of Wonders’ 컬렉션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실비아 그라시 다미아니 회장이 말하는 베니니의 시간

베니니는 해마다 컬러를 개발하고, 서로 다른 창작자의 아이디어를 유리로 옮긴다. 실비아 그라시 다미아니 회장에게 100년 넘게 다뤄온 소재에서 여전히 새로움을 찾는 일과 변함없이 지켜야 할 전통에 관해 물었다.

2027년 S/S 파리 패션위크 관전 포인트 4

4대 주요 패션위크의 대미를 장식하는 파리 패션위크. 27SS 파리 패션위크가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작년보다 규모는 줄었지만, 여전히 알찬 메가 브랜드의 쇼가 기다리고 있다.

DYSON 구강 관리의 새로운 차원

그동안 존재하지 않던 전동 칫솔과 구강 세정기의 만남, ‘다이슨 카메라젯Dyson CameraJet™’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명절 음식과 어울리는 술 5

한가위의 풍성한 상차림에 빼놓을 수 없는 한 잔. 익숙한 명절 음식에 새로운 풍미를 더해줄 술을 골랐다. 갈비찜부터 잡채, 모둠전, 송편, 약과까지 다섯 가지 음식과 그에 어울리는 술의 조합을 소개한다.

<럭셔리> 2026년 10월호

최산, 아일릿 원희, 안유진으로 보는 요즘 블러셔 연출법 3

러셔의 자리는 더 이상 볼 중앙에만 머물지 않는다. 콧등을 가로지르거나 아랫볼까지 과감하게 물들이는 등 컬러를 얹는 방식도 한층 자유로워졌다.

추석 연휴를 가득 채워줄 에디터들의 정주행 콘텐츠

<럭셔리> 에디터들의 콘텐츠 보석함을 지금 바로 공개한다. 한 번 재생하면 연휴가 순식간에 지나갈 수 있으니 주의!

가장 낭만적인 시계 기능인 문페이즈의 역사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바라보며 시간을 가늠하고 소원을 비는 오래된 관습. 오늘날 스마트폰으로 다음 보름달이 언제 뜨는지 몇 초 만에 알 수 있지만, 시계 안에는 여전히 달이 천천히 차고 기우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치가 남아 있다. 시계에 자연의 움직임까지 담아내려는 가장 낭만적인 컴플리케이션, 문페이즈의 이야기다.

러닝 타임이 857시간?! 기네스가 선정한 영화 신기록 5

7시간 30분 러닝 타임의 <사탄탱고>보다 더 긴 영화가 있다면? 최근 긴 러닝 타임으로 다시 화제가 된 이 작품처럼 영화계에는 우리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기록들이 존재한다. 기네스 선정 영화계의 별난 기록들.

두리 배요환 셰프의 전통주 코스

한가위, 차례상 앞에 둘러앉아 술 한잔을 나누던 오랜 풍경이 있다. 집집마다 다른 손맛으로 빚던 술과 그 술에 어울리는 안주를 골라내던 감각. 오래전 사라진 것처럼 보였던 이 술상의 문법이 지금 다이닝의 페어링 한잔으로 다시 소환되고 있다.

로해 서울 대표 김동현: 조상의 유산과 문화를 잇는 공간

‘로해 서울’은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긴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이다. 김동현 대표는 선대의 철학을 이어받아 차 문화와 고미술, 더 나아가 우리 문화를 연구하고 현대적 미감을 입힌 새 이야기를 들려준다.

'더 월즈 50 베스트 호텔' 최종 순위 공개! 1위 호텔은?

‘더 월즈 50 베스트 호텔The World’s 50 Best Hotels’의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앞서 51위부터 100위를 먼저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1위부터 50위까지의 최종 순위가 베일을 벗었다. 그중 로즈우드 홍콩은 무려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는 사실! 최종 순위에서 주목할 만한 럭셔리 호텔들을 소개한다.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패션쇼 런웨이 4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동화 속 익숙한 장면들은 런웨이에서 디자이너의 상상력을 만나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다시 등장하곤 한다.

27SS 밀라노 패션위크 관전 포인트 4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밀라노 패션위크. 올해는 200개가 넘는 일정이 예정되며 역대 최대 규모를 예고하고 있다. 올해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주목하면 좋을 포인트를 정리했다.

프라다부터 샤넬까지, 패션 하우스의 문학 코드

이미지와 영상이 빠르게 소비되는 가운데, 패션 하우스들은 문학을 통해 제품만으로는 담기 어려운 이야기를 전한다.

오피니언 리더 8인이 물려받거나 물려줄 시계 이야기

물려받거나, 물려주거나. 한 세대의 취향과 기억이 시계라는 작은 유산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그 누구도 아닌 윤명숙

여든여덟의 윤명숙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 <명랑한 독립>을 펴냈다. 박서보의 아내로 60년 넘는 시간을 살아온 그는 이제 “완전히 딴사람이 된 것 같다”라고 말한다. 농담과 망설임, 단정과 번복 사이를 거침없이 오가는 그의 말을 따라가다 보면, 그 누구도 아닌 윤명숙의 얼굴이 조금씩 선명해진다.

<럭셔리> 에디터가 추천하는 신상 가을 뷰티 아이템 8

<럭셔리> 에디터들의 솔직한 후기를 담은 럭셔리 드로우. 계절이 바뀌는 요즘 자주 손이 가는 뷰티 아이템으로 채웠다.

백화점 1층 화장품 매장에서 고르는 추석 선물 5

이번 주 <럭셔리> 에디터스 픽은 백화점 1층 뷰티 매장으로 향한다/ 추석을 앞두고 소중한 이에게 특별한 뷰티 아이템을 선물하고 싶다면 에디터들의 추천템에서 힌트를 얻어보시길!

AI와 장인, 주얼리의 공존법

주얼리 시장에도 AI 감정과 블록체인 추적 시스템 등 디지털 혁신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하이 주얼리 메종들은 완벽한 광채를 위해 데이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하면서도 최종 단계에서는 장인의 직관을 중시하는, 공존의 길을 택했다.

2027년 S/S 뉴욕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2027 S/S 뉴욕 패션위크가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도 여러 브랜드들의 개성 넘치는 런웨이가 뉴욕 곳곳에서 진행됐다.

재키라는 이름의 가방

한 여성의 취향이 때론 패션사에 전설을 남기는데, 재클린 케네디와 구찌의 만남이 그러했다. 시대마다 새로운 해석을 입으며 구찌 하우스의 영원한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재키 백’의 우아한 여정

CALM WIND, 초가을에 들기 좋은 백과 슈즈 & 액세서리

선禪의 숨결을 따라 흐르는 고요한 초가을의 잔향.

제주에서 켠 ‘러쉬’ 모드

비행기가 제주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러쉬가 보낸 마이크로 사이트에 접속했다. ‘지금부터 러쉬 모드 온.’ 바쁜 서울의 일상을 잊고 느긋한 마음과 감각 레이더, 그리고 샤워 본능을 켜라는 메시지와 함께 에디터 인생 최고의 제주를 만났다.

신세계 라운지, 프리즈 서울을 채운 336점의 기록

올해 프리즈 서울에서 폴 콕스의 ‘Diary’ 336점을 선보인 신세계 라운지는 관람의 속도를 잠시 늦췄다. 매일 마주한 빛과 색, 사소한 변화를 담은 작은 그림은 한 벽을 채우며 일상을 다시 바라보게 했다.

패션을 입은 향수,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사랑을 전달하는 새로운 메시지.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새로운 꾸뛰르 향수, 'NEW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의 이야기.

못생김이라는 이름의 전초기지

여기, 안전한 문법 대신 낯선 불협화음을 택한 자동차들이 있다. 출시 당시 혹평을 받았으나 가치를 인정받은 과거의 유산부터, 조형적 논란 속에서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최신 모델까지. 이들이 선사하는 시각적 충격은 파격을 넘어 미래의 표준을 정립하는 진화의 과정이다.

추석 선물로 딱! 호텔 고급 디저트 5

다가오는 추석, 가족과 함께 나눠 먹기 좋은 호텔 디저트를 소개한다. 달토끼를 닮은 쿠키부터 고급스러운 보자기를 두른 구움과자까지. 당신의 추석 디저트 픽은?

명절 후에 마시기 좋은 차&다과 세트 6

매년 기름진 명절 음식 때문에 고생했다면 차 한 잔과 달콤한 다과 한입으로 속을 달래보자.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차 세트부터 차를 더욱 향긋하게 즐기도록 돕는 티웨어와 다과 세트까지 소개한다.

뷰티의 새로운 기준, 요즘은 촉감이 트렌드

푸딩처럼 탱글탱글하고, 거품이 부풀어 오르며, 손끝에서 톡 터지는 화장품. 효능과 성분을 넘어 사용하는 순간의 감각까지 선택의 기준이 되는 지금, 뷰티의 새로운 경쟁력은 ‘촉감’이다.

'더 월즈 50 베스트 호텔' 51-100위 중 주목할만한 곳은?

'더 월즈 50 베스트 호텔The World’s 50 Best Hotels'이 51위부터 100위까지의 리스트를 공개했다. 총 23개 지역, 40개 도시의 호텔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아시아에서는 가장 많은 20곳이 선정됐다. 그중 <럭셔리>가 주목한 아시아의 호텔 4곳을 소개한다.

마카오 미쉐린 레스토랑, '더 에이트' 딤섬 3종 후기

최고의 에그타르트를 찾아 마카오로 떠난 에디터가 딤섬에 빠져 돌아왔다.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꼭 가야 할 럭셔리 스토어 4

2027 S/S 시즌을 맞이해 지금 뉴욕은 패션 위크의 열기로 뜨겁다. 뉴욕에서 가장 눈여겨볼 만한 럭셔리 하우스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모았다.

SCENT ON THE MOVE

드라이버의 취향은 시트 컬러나 핸들 커버뿐 아니라, 차 안을 채우는 향에서도 드러난다. 사소하지만 분명한 디테일, 카 디퓨저.

군용품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Scarf

화사한 패턴과 부드러운 촉감으로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스카프. 하나의 패션 아이템을 넘어 시대의 미감과 문화를 품어온 스카프의 기원부터 현재까지, 그 길고도 우아한 여정을 따라가본다.

27SS 뉴욕 패션위크,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포인트 4

예술로 물들었던 시기가 지나고, 가을과 함께 27SS 패션위크가 찾아왔다. 첫 시작은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뉴욕패션위크. 올해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정리했다.

롤렉스의 높은 가격 뒤에 숨은 4가지 비밀

스마트폰 하나면 정확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시대다. 그런데도 롤렉스를 사기 위해 몇 달씩 기다리고, 인기 모델을 구하려 매장을 찾는 사람은 여전히 많다. 오죽하면 롤렉스를 구매한 사람에게 신라시대 최상위 신분인 '성골'이라는 칭호가 붙을 정도다. 그렇다면 롤렉스는 무엇이 다를까. 높은 가격표 뒤에는 단순히 유명 브랜드라는 이유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야기가 있다.

전생을 체험하는 것 같은 호텔 7

딱 하루만 옛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수천 년 역사를 지닌 고대 동굴부터 어느 영국의 시골집까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공간들.

일본 가옥의 정서를 품은 LA 저택

셀럽들이 사랑하는 디자인 듀오, 하우스 오브 롤리슨House of Rolison에게 로스앤젤레스 벨에어의 저택은 여느 프로젝트와는 결이 달랐다.

지금 서울에서 가장 감각적인 공간 4

익숙한 서울에서 조금 다른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주목할 것! 일상의 시간을 한층 더 감각적으로 만들어줄 공간들을 소개한다.

추석 연휴에 보기 좋은 9월 신작 영화 8

9월은 영화관 가기 딱 좋은 계절이니까! <호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그리고 <오디세이>로 뜨거워진 극장가의 열기는 9월에도 계속된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올해 손꼽히는 한국 영화 기대작들이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어떤 작품부터 봐야 할지 고민된다면 에디터가 꼽은 리스트를 참고해보자.

에디터의 발걸음이 멈춘 키아프리즈 작품 9

에디터가 키아프리즈에 방문한 지도 어느덧 5년째. 올해는 어떤 작품이 가장 인상깊었을까?

피부에는 아직 여름이 남아 있다

휴가는 즐거웠을지 몰라도 피부는 생각보다 많은 손상을 안고 돌아온다. 여름의 흔적을 지우고 건강한 컨디션을 되찾아줄, 피부과 전문의의 가이드로 완성한 7일 피부 리셋 플랜.

작업하며 '나'를 돌아보는 김창옥과 배헤윰

덜어내고, 물러서고, 다시 바라보는 일. 예술을 통해 마음의 자리를 조금씩 찾아가는 김창옥과 배헤윰의 이야기.

컬렉터 이상열의 가와이이 수장고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컬렉터 이상열은 아시아 작품을 중심으로, 국적과 세대를 넘나드는 자신만의 컬렉션을 쌓아왔다. 그의 기준은 단순하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이름과 작업을 보물찾기하듯 찾아 나서는 것.

MARIO BOTTA 빛을 짓는 신실한 석공

마리오 보타는 스위스 티치노의 풍경과 오래된 기억을 바탕으로, 돌과 벽돌의 육중한 물성 속에 빛의 질서를 새겨온 건축가다. 인간의 몸을 신뢰하며 삶을 보호하는 공간을 세우는 일, 그것이 반세기 넘게 이어온 그의 건축 세계다.

컬렉터 박시연의 수집 알고리즘

자신의 심연을 직관적으로 꺼내 보여주는 듯한 작품을 좇아온 컬렉터 박시연. 본능에서 출발한 취향 위로 수많은 경험과 선택이 겹겹이 쌓였고, 그는 그렇게 형성된 컬렉션을 ‘나의 알고리즘’이라 부른다.

도마고 듀케의 디자인 언어

한국을 찾은 롤스로이스모터카 글로벌 디자인 디렉터 도마고 듀케Domagoj Dukec에게 첫 코치빌드 컬렉션 '프로젝트 나이팅게일'과 롤스로이스가 그리는 럭셔리의 새로운 형태에 대해 물었다.

PIECES OF ART

자신만의 내밀한 세계를 구축해온 아티스트의 작품과 한 호흡을 이루는 키 룩. 이는 또 하나의 예술적 순간이다.

럭셔리 에디터들의 신상 뷰티 아이템 후기 6

<럭셔리> 에디터들이 픽한 지금 가장 핫한 뷰티 아이템.

JEWELRY AS ART

시대를 관통하는 예술 사조에는 당대의 욕망과 가치관이 스며 있다. 역사를 품은 하이 주얼리를 매개로 예술사의 거대한 흐름을 따라가본다.

에디터들의 아트 컬렉팅 위시리스트 4

9월, 아트 위크를 맞아 <럭셔리> 에디터스 픽에서는 첫 아트 컬렉팅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언젠가 나만의 아트 컬렉션을 시작한다면 어떤 작품을 고르고 싶은지, 에디터들의 위시 리스트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PORTRAIT OF THE WILD

정글은 오랜 시간 주얼리 창작의 영감이었다. 그러나 까르띠에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온순하거나 장식적인 존재가 아닌, 야생 그 자체의 사나움을 고스란히 지닌 피조물들이다. 아름다움을 압도하는 강렬한 생명력, 까르띠에는 그 힘을 ‘인투 더 와일드’ 컬렉션에 담아냈다.

NEW SHADE OF LUCK

1968년 탄생 이후 다양한 소재와 기법으로 변주되어온 ‘알함브라’가 핑크 에나멜과 만났다. 오랜 시간 축적해온 반클리프 아펠의 에나멜링 기술이 네잎클로버의 상징에 깊이와 광채를 더한 새로운 ‘알함브라’ 컬렉션의 등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