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실패 없는 입문용 러닝화 추천

낡은 운동화를 보내주고 생애 첫 러닝화를 맞이하기 위해 에디터가 직접 꼼꼼히 살폈다. 각기 다른 러닝 스타일에 해답이 되어줄 입문용 러닝화 가이드.

오늘은 색다른 커피 한 잔? 럭셔리 하우스의 카페 메뉴 6

매일 마시는 음료,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명품 하우스의 미학을 담은 카페, 추천하는 메뉴들을 모았다.

여름의 빨간맛을 담은 리빙 오브제 4

무더위로 일상의 에너지가 소진되었다면? 패션 브랜드의 레드 리빙 오브제가 필요할 때다.

럭셔리 브랜드의 아이스크림 팝업 5

올여름 가장 달콤한 럭셔리. 브랜드들의 여름 맞이 아이스크림&젤라토 팝업을 소개한다.

1950년대 별장, 욍베르 & 포예의 손길로 다시 태어나다

1950년대 이탈리아 거장 건축가 루이지 카차 도미니오니가 설계한 유서 깊은 빌라가 욍베르 & 포예Humbert & Poyet의 손을 거쳐 새로운 시간을 맞이했다. 역사와 가족의 기억을 존중하면서도 오늘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이 레노베이션은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알바르 알토 ALVAR AALTO: 관계를 짓는 건축

빛은 공간에 스미고, 곡선은 몸을 이끌며, 자연은 안팎의 경계를 흐린다. 알바르 알토는 이 관계들이 머무는 방식을 빚어냈다.

호텔 셰프 4인의 여름 보양식

몸이 지치기 쉬운 계절, 여름. 진짜 보양은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으로 균형을 되찾고 입맛과 소화까지 편안하게 하는 데 있다. 중식, 한식, 일식, 프렌치를 다루는 특급 호텔 셰프 4인에게 각자의 여름 한 접시를 물었다.

운동도 명품으로, 스포티 무드 아이템 5

운동을 결심했다면, 장비부터 갖춰야 한다. 스포츠 아이템에 패셔너블한 감각을 한 방울 더하는 방법.

밤마다 잠 못 든다면, 열대야 이기는 슬립테크 4

무더위는 한층 가셨지만, 여전히 열대야가 이어지는 요즘. 침구만 바뀌어도 훨씬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다.

솔밤 엄태준 셰프가 말하는 국수의 매력

한여름의 더위는 늘 무언가를 불러낸다. 땀이 식기도 전에 떠오르는 그 한 그릇. 차갑고 길고, 생각보다 훨씬 오래된 음식. 한국인과 국수 사이에는 계절보다 긴 시간이 흐르고 있다.

런던 양돈 농장의 변신, 더 메이커스 반

런던 기반 건축 스튜디오 허치Hutch가 런던 외곽 농촌 지대에 방치돼 있던 양돈 농장 건물을 감각적인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대지가 지닌 풍경과 기억을 그대로 끌어안은 채 흙벽과 영국산 느릅나무, 목재의 결이 남은 콘크리트 굴뚝으로 고요한 공간의 서사를 완성했다.

예술 작품이 된 음식, 푸드 크리에이터 3

음식은 먹히기 위해 존재하지만, 이들의 손에서는 예술이 되고 디자인이 되고 커뮤니티가 된다. 각기 다른 도시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음식의 가능성을 밀어붙이는 세 팀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