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WISHING STONE
다시금 새로운 소망을 품는 1월, 조용히 마음을 지켜주고 힘을 건네는 탄생석 가닛과 함께한다.
연결을 설계하는 사람
스웨덴 공인 임상 심리치료사이자 현재 주한 스웨덴 대사 부인으로 서울에 머물고 있는 미셸 모프 안데르손Michelle Mope Andersson은 상담실과 강의실, 문화적 현장을 오가며 ‘치유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삶의 언어로 풀어낸다. 그녀가 말하는 회복은 개인을 넘어, 사람과 사람, 그리고 세계를 연결하는 과정에 가깝다.
불멸의 현을 꿈꾸다
장인의 바이올린은 나이 들수록 고혹적인 소리를 낸다. 연주할 때 발생하는 진동으로 나무 섬유가 가라앉고 공명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현악기 제작가 박지환의 꿈은 시간과 함께 빛나는 생명력을 가진 악기를 만드는 것, 혼이 깃든 악기를 세상에 남기는 것이다.
FREEZE-PROOF BEAUTY
매서운 바람과 큰 일교차는 피부의 균형을 서서히 흔든다. 붉어짐, 윈드번, 메이크업 들뜸 같은 겨울이 남기는 흔적을 최소화하고, 차가운 공기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방어막을 세워야 할 때다.
The Latest Hot issues
黑白之美
가장 단순하고 순수한 색채로 그려나간 2026년 스타일 풍속도.
THE QUIET WARMTH
차가운 공기 속 따스한 온도를 담은, 이 계절의 클래식 아이템들.
HER 24 HOURS
아침부터 저녁까지, 빈틈없이 우아한 여인의 비밀은 무엇일까. 바로 클래식한 실루엣과 정제된 컬러, 그리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완성되는 레이디스 코드.
덴마크 여행 갔어? 그럼 여기 어때
스칸디나비아어를 전공한 북유럽 덕후 에디터가 소개하는 숨은 북유럽 핫플을 조금씩 공개한다.
100년의 호기심, 수면의 미학
보이지 않는 구조에서 출발한 덕시아나의 수면 기술은 이제 한 세대의 호기심을 넘어 가족의 유산이 되었다. 덕시아나를 이끄는 클라에스 융 회장과 헨릭 융 부회장에게 듣는, 지속 가능한 책임으로 이어온 100년의 이야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꿈꾸는 온라인 커머스의 미래
LG전자 온라인 커머스의 본진인 LGE에 신개념 서비스 ‘홈스타일’이 등장했다. 국내외 400여 개 가구, 조명, 주방·생활용품 브랜드 제품 2만여 개를 판매한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꿈꾸는 LGE의 야심찬 계획을 설계한 온라인 커머스 전문가 LG전자 장진혁 전무를 만났다.
조나단 앤더슨의 첫 번째 디올 컬렉션, 그리고 디올 성수를 방문한 셀럽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올 컬렉션이 서울에 상륙했다. 그리고 이를 기념해 방문한 셀러브리티들을 모았다.
DINING FOR THE NEW YEAR
괜스레 분주해지는 연초, 가까운 이들과 함께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 그런 시간을 보내기에 알맞은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따뜻한 요리에 와인을 곁들일 수 있는 공간으로 골랐다.
Brand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꿈꾸는 온라인 커머스의 미래
LG전자 온라인 커머스의 본진인 LGE에 신개념 서비스 ‘홈스타일’이 등장했다. 국내외 400여 개 가구, 조명, 주방·생활용품 브랜드 제품 2만여 개를 판매한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꿈꾸는 LGE의 야심찬 계획을 설계한 온라인 커머스 전문가 LG전자 장진혁 전무를 만났다.
조나단 앤더슨의 첫 번째 디올 컬렉션, 그리고 디올 성수를 방문한 셀럽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올 컬렉션이 서울에 상륙했다. 그리고 이를 기념해 방문한 셀러브리티들을 모았다.
승리 위해 매일을 담금질한 남자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TAG Heuer가 메이저리거 이정후 선수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며 'DESIGNED TO WIN' 캠페인을 공개했다.
로즈 드 그랑빌로 완성한 프레스티지 케어
장미가 지닌 생명력의 정점을 응축한 ‘디올 프레스티지 레 넥타 드 로즈’ 컬렉션. 깊은 곳에서부터 피어나는 광채와 탄력, 그리고 본연의 우아함을 되찾는 리추얼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