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2026년 1월호

HER 24 HOURS

아침부터 저녁까지, 빈틈없이 우아한 여인의 비밀은 무엇일까.
바로 클래식한 실루엣과 정제된 컬러, 그리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완성되는 레이디스 코드.

EDITOR 손소라 PHOTOGRAPHER 김영준

블루 스웨이드 맥시 드레스는 가브리엘라 허스트. 24K 골드 도금한 ‘예올 스파이럴’ 이어링은 폴렌느. 볼드한 골드 뱅글은 아미 파리. 트리옹프 로고를 장식한 카프스킨 소재의 메리 제인 발레리나 슈즈는 셀린느.


구조적인 실루엣의 오버사이즈 숄더가 돋보이는 세미 시어 기퓌르 레이스 보디슈트와 펜슬 스커트, 롱 글러브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글리터 튈 소재 블라우스와 팬츠 모두 샤넬. 장미 포인트의 ‘로즈 비비에’ 방도와 바이올렛 컬러의 ‘로즈 비비에’ 펌프스 모두 로저 비비에.


목 부분의 리본 장식이 우아한 매력을 선사하는 사선형 GG 실크 자카르 드레스는 구찌. 메탈과 글래스 펄, 스트라스 골드가 어우러진 멀티컬러 벨트는 샤넬. 테이퍼드 토와 레오퍼드 패턴이 인상적인 ‘아르코’ 부츠는 펜디.


어깨선을 타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드레이프 디테일의 저지 드레스는 스포트막스. 3L 사이즈 세제통을 쏙 빼닮은 ‘스칸셀리나’ 백은 모스키노. ‘애호즈’ 골드 뱅글은 폴렌느. 새먼 컬러 페이턴트 카프스킨 뮬은 샤넬.


롱 & 린 실루엣의 백리스 드레스는 막스마라. 레트로 스타일 보잉 아이웨어는 끌로에. 날렵한 포인티드 토가 돋보이는 슬링백 펌프스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볼드한 링 모두 로로피아나.


버튼 장식의 튜브 톱 드레스는 셀프포트레이트. 후디 퍼 코트는 YCH. ‘아이스크림 미노디에르’ 백은 샤넬.


드레이프 맥시 롱 드레스는 지아 스튜디오 by 10 꼬르소 꼬모. ‘밀레니아’ 레이어드 네크리스는 스와로브스키. 실크 소재의 ‘트럼펫’ 펌프스는 로저 비비에.


다채로운 프린트가 한 점의 회화 작품을 연상케 하는 쇼트 셔츠 드레스는 펜디. 메탈과 스트라스 소재로 완성한 플라워 셰이프 이어링은 샤넬. 볼드한 링은 로로피아나. 브라운 스웨이드 펌프스는 프라다.


변형된 홀터넥 디자인의 맥시 드레스는 셀린느. 아리아나 그란데와 협업해 완성한 캡슐 컬렉션 이어링은 스와로브스키.


레더 탱크 톱과 맥시스커트 모두 랄프 로렌 컬렉션. 메탈과 램스킨 꼬임 디테일의 후프 이어링은 샤넬. 뱅글은 로로피아나. 골드 로고 장식 벨트는 셀린느.


네크라인과 소매 끝부분에 크리스털을 장식한 화이트 롱 슬리브 원피스는 프라다. 캐츠아이 선글라스는 구찌.


물리네 울 콤팩트 트윌 소재 슈트와 시그너처 메탈릭 놋 디테일 로퍼 모두 보테가 베네타. 록 크리스털 이어링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가슴 부분에 부착한 플라워 셰이프의 브로치는 NO°21. 원형 펜던트가 달린 리나일론 ‘버킷’ 백은 프라다.


와이드 숄더 실루엣의 퍼프 롱 슬리브 실크 트윌 셔츠는 구찌. 화사한 핑크 컬러의 트라이앵글 스카프는 NO°21. 짧은 길이의 블랙 팬츠는 끌로에.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블랙 레더 부츠는 에르메스.



MODEL 마리아 HAIR 한지선 MAKEUP 홍현정 ASSISTANT 김채현, 김희수 COOPERATION 가브리엘라 허스트(3438-6132), 구찌(3452-1521), 끌로에(6905-3670), 랄프 로렌 컬렉션(3467-6560), 로로피아나(546-0615), 로저 비비에(6905-3370), 막스마라(511-3935), 모스키노(3448-1340),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545-2250), 샤넬(080-805-9628), 셀린느(1577-8841), 셀프포트레이트(6905-3420), 스와로브스키(1522-9065), 스포트막스(511-3935), 아미 파리(6956-8782), 에르메스(542-6622), 펜디(544-1925), 폴렌느(080-386-8774), 프라다(3442-1830), 10 꼬르소 꼬모(3018-1010), NO°21(552-2233), YCH(798-6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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