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가닛을 57면의 비정형 커팅으로 조각한 ‘누도 클래식’ 링. 프롱을 과감히 생략해 젬스톤의 입체적인 볼륨이 그대로 드러난다. 포멜라토 0030-8321-0441 2.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핑크 골드 스터드 와 로돌라이트 가닛 드롭이 연결된 ‘쎄뻥 보헴 로돌라이트 가넷’ 싱글 스터드 이어링. 가닛 드롭은 탈착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부쉐론 080-822-0250 3. 옐로 골드에 깊은 색감의 레드 가 닛을 원형으로 세팅한 ‘자이푸르 컬러’ 컬렉션 이어링. 피렌체에서 유래한 금세공 방식인 플로렌스 기법으로 골드 표면에 섬세한 선을 새겨 넣었다. 마르코 비체고 2118-6045

1. 비정통적 감각을 정교하게 실현한 ‘리파인드 리벨리온 가넷’ 이어링. 앞면에는 아코야 진주를, 뒷면에는 가닛을 세팅해 두 가지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다. 타사키 3461-5558 2. 레드 가닛과 블랙 사파이어
를 세팅한 ‘잉글랜드 메이드 미 쿠반 리프’ 링. 실버 위에 쿠반잎 모양을 새겨 반항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스티븐 웹스터 2231-1592 3. 프레드 사무엘의 빛에 대한 열정을 오마주한 ‘무슈 프레드 아이디얼 라이
트 블레이징 어데시티 뚜아 에 무아’ 링. 라운드 오렌지 스페사르타이트 가닛과 쿠션 컷 스피넬을 마주 보도록 배치했다. 프레드 514-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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