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LEMENTALIST

자연을 이루는 원초적 요소와 패션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룩이 빚어낸 몽환적인 하모니.

EDITOR 오경호 PHOTOGRAPHER 이신재

프런트 집업 디테일과 일체형 스트라이프 머플러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실루엣의 변주를 보여주는 오프숄더 ‘뒤셰스’ 드레스, 레이어드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 플라워 임브로이더리 장식 오버 니삭스, 새틴 슬링백 펌프스 모두 PRADA.


실크 울 재킷과 스커트, 배색 포인트 슬링백 슈즈 모두 CHANEL.


체크 패턴 터틀넥 톱, 자연스럽게 흐르는 드레이프 스커트, 스포티한 매력의 키튼 힐 샌들 모두 LOEWE.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버사이즈 블레이저, 블랙 트라우저, 투명 PVC 패널을 더한 포인티드 토 슬링백 펌프스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몸에 꼭 맞는 실루엣이 관능적인 매력을 배가하는 미니드레스 GUCCI.


다양한 컬러의 원사를 정교하게 직조해 신비로운 색감을 구현한 코트, 코튼 트윌 셔츠, 터틀넥 톱, 서스펜더 디테일로 활용도를 높인 ‘조드퍼’ 팬츠, 켈리 버클 장식 사이하이 부츠 모두 HERMÈS.


과장된 어깨 실루엣이 존재감을 부각하는 재킷, 플라워 자수 장식 블라우스, 체크 패턴의 롱스커트, 브라운 부츠 모두 CHLOÉ.


램스킨 ‘마이캐’ 베스트, 에스닉한 패턴이 특징인 ‘조리’ 셔츠와 스커트, 소프트 스웨이드 부츠 모두 LORO PIANA.


프린지 장식 네크라인의 슬리브리스 니트 톱, 드롭 퍼 장식이 입체적인 움직임을 자아내는 블랙 드레스, 레드 ‘루나’ 펌프스, 새 둥지에서 모티프를 딴 ‘버디 템프’ 백 모두 LOUIS VUITTON.


유려하게 흐르는 실루엣으로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한 드레스 VALENTINO. 바이올렛 타이츠, ‘락 스터드’ 펌프스 모두 VALENTINO GARAVANI.



MODEL 몰리 맥 HAIRSTYLIST 김건우 MAKEUP ARTIST 박차경 ASSISTANT 김희수 COOPERATION 구찌(1577-1921), 끌로에(6905-3670), 로로피아나(546-0615), 로에베(3479-1785), 루이 비통(3432-1854), 발렌티노(543-5125),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545-2250), 샤넬(080-805-9628), 에르메스(542-6622), 프라다(3442-1830) *이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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