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M WIND, 초가을에 들기 좋은 백과 슈즈 & 액세서리

선禪의 숨결을 따라 흐르는 고요한 초가을의 잔향.

EDITOR 이수연 PHOTOGRAPHER 이호현

우븐 위커 보디에 브라운 가죽 플랩을 매치한 ‘엑스트라’ 백 LORO PIANA. 레더 태슬 디테일과 나뭇잎 펜던트로 위트를 더한 백 참 MIU MIU.


내추럴 컬러와 블루 컬러 라피아의 조화로 스트라이프 패턴을 표현한 바이저 해트 HELEN KAMINSKI. 손으로 직접 꿰맨 에스파드리유 스티치와 크로셰 토캡 마감이 장인 정신을 드러내는 웨지힐 슈즈 RALPH LAUREN COLLECTION. 아르데코 양식에서 영감받아 기하학적 각을 세운 브레이슬릿 FERRAGAMO.


레오퍼드 패턴 프레임에 그린 틴트 렌즈를 결합한 선글라스 TOM FORD. 숫자 8 모양으로 교차하는 메탈 중앙에 에메랄드빛 레진 카보숑을 세팅한 이어링 VALENTINO GARAVANI.


천연 라피아 짜임 보디에 카프스킨이 어우러진 ‘심 미니’ 카바 백 POLÈNE. 작은 올빼미를 품어주는 형상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버드맨’ 향초 MI SOPLETE.


3색의 가죽을 정교하게 엮은 스트랩에 CC 로고를 더한 뮬 CHANEL. 선악을 판단하는 상상 속 동물 ‘수호자 해태’ 오브제 AHWONCRAFT.


‘벨 비비에’ 셰이프를 따라 크리스털을 장식한 롱 이어링 ROGER VIVIER.


로프 꼬임 디테일로 아우트라인을 두른 샌들 HERMÈS.


바게트 컷 크리스털에 글라스 비즈 태슬을 길게 늘어뜨린 드롭 이어링 FERRAGAMO. 점진적으로 크기를 키운 라르비카이트 비즈로 입체감을 준 네크리스 TOM WOOD. 꼬임 가죽 스트랩과 H 모양 클래스프를 결합한 브레이슬릿 HERMÈS. 비정형의 가장자리와 흙빛 질감이 어우러진 재유분청 기물 OJA.


메탈 무테 렉탱글 선글라스 LOUIS VUITTION. 나무와 메탈 비즈 장식을 엮은 레이스업 스틸레토 힐 GIANVITO ROSSI.


램스킨을 수작업으로 직조한 체크 패턴 ‘브라이들’ 클러치백 BURBERRY.



ASSISTANT 박다혜 COOPERATION 랄프 로렌 컬렉션(3467-6560), 로로피아나(546-0615), 로저 비비에(3448-0442), 루이 비통(3432-1854), 미 소플레테(@mi_soplete), 미우미우(541-7443), 버버리(080-700-8800), 발렌티노(543-5125), 샤넬(080-805-9628), 아원공방(735-3482), 에르메스(542-6622), 오자(333-7232), 지안비토 로시(6905-3690), 톰 우드(tomwoodproject.com), 톰 포드(6905-3640), 페라가모(3430-7854), 폴렌느(080-368-8774), 헬렌카민스키(189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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