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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와 신중함 사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라는 상투적인 표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아트바젤 홍콩 2026’은 관객 수와 판매 실적을 넘어 지금의 미술 시장이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현장이었다.
프랭크 게리에게 바치는 헌사
올해 아트바젤 홍콩에서 루이 비통은 프랭크 게리와의 협업을 한자리에 펼쳐 보였다. 건축적 상상력과 하우스의 장인 정신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
걸작을 만드는 존재들, 후원자
뛰어난 예술 작품 뒤에는 언제나 좋은 후원자가 있다. 마이케나스에서 시작해 메디치, 구겐하임과 록펠러를 거쳐 오늘날 국내 기업과 글로벌 브랜드까지. 시대를 따라 진화한 예술 후원의 발자취.
THE MOST DESIRABLE CARS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티아스 바이틀Mathias Vaitl 대표이사는 브랜드가 140년간 쌓아온 유산을 국내시장의 전동화 흐름과 고객 경험이라는 실질적 가치로 투영하는 데 매진한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지향하는 럭셔리의 정수를 한국 고객의 일상에 온전히 구현하고자 하는 그의 전략을 살펴보는 시간.
PASTEL POWER
중성적 매력과 차가운 균형감으로 파스텔컬러를 시크하게 연출하는 것. 올봄, 파스텔은 취향이 아니라 태도다.
하나의 기법, 하나의 언어: 인트레치아토의 현재형
루이스 트로터가 불러온 보테가 베네타의 새로운 시간.
THE WAY BACK HOME
문승지는 늘 ‘지금’의 선택을 믿어왔다. 막 시작한 일들은 팀이 되었고, 가구가 되었으며, 하나의 삶의 방식으로 남았다. 그리고 그 선택들은 언제나 집으로 돌아가는 길 위에 있다.
LUXURIOUS BOOK
4세기에 걸쳐 전설적인 워치메이커 10여 세대가 일군 270년. 그 장대한 여정을 한 권으로 묶은 책, 바로 <바쉐론 콘스탄틴 퀘스트>다.
ASIAN ART ROAD
1월의 싱가포르는 적도의 농밀한 공기를 뚫고 예술의 열기가 뜨겁게 피어올랐다. ‘싱가포르 아트위크’(1월 22~31일)가 보여준 동남아시아 미술의 역동성과 실험적인 시도는 아시아 마켓을 향한 컬렉터들의 기대를 다시금 일깨우기에 충분했다. 이제 그 영감의 바통이 3월의 홍콩으로 이어진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 미술 시장의 정점으로 자리 잡은 ‘아트바젤 홍콩’(3월 27~29일)은 싱가포르가 점화한 에너지를 글로벌 마켓의 확신으로 치환하는 거대한 무대가 될 것이다.
DESERT CITIES, NEW SCENES
사막의 풍경 위에 놓인 도시들이 문화의 형식을 축적하고 있다. 도하, 두바이, 리야드, 아부다비 등에선 예술과 디자인을 둘러싼 다양한 장면이 이어진다. 도시의 문화 지형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가늠해볼 수 있는, 2026년에 주목할 만한 장면들을 정리했다.
카이로 아트 로드
중동 전성시대가 도래했다. 2026년부터 아트바젤 카타르와 프리즈 아부다비가 열리는 만큼, 중동 최고의 도시 카이로의 문화도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WISHING STONE
다시금 새로운 소망을 품는 1월, 조용히 마음을 지켜주고 힘을 건네는 탄생석 가닛과 함께한다.
그 여름의 항해
지중해 햇살을 벗삼아 이탈리아 나폴리와 프랑스 생트로페를 잇는 여름의 항해. 그 여정의 중심에는 처음 공개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V12 에디션과 라 스페치아에서 직접 경험한 마이바흐 라인업의 정교한 주행이 있다.
BALANCE GAME
다양한 기능과 장식이 어우러져 그 자체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는 워치의 세계.
규방閨房 공예, 바늘로 세상을 잇고 복을 짓다
찬 바람이 불면 아랫목에 이불을 덮고 앉아 바느질했을 여인들을 생각한다. 가족의 행복을 비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한 땀 한 땀 정성껏 짓는 여인의 사랑과 염원이 깃들고, 끝없는 반복 속에 아름다
A JOURNEY TO MATCHA
‘말차 라테 마시러 제주도 갈까?’ 말차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지금, 초록빛 한 잔은 곧 여행을 부르는 초대장이 된다. 서울부터 제주, 도쿄, 교토, LA까지, 말차 트렌드를 선도하는 도시의 대표적인 카페 6곳을 모았다.
FOR, BY, OF MAYBACH
단 하나의 브랜드를 위한 공간, 마이바흐 브랜드센터가 지난 7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문을 열었다. 전 세계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 독립 공간은 마이바흐의 철학과 비전을 오롯이 담아낸다. 개관을 계기로 방한한 다니엘 레스코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글로벌 총괄을 만나 브랜드의 철학과 전략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보디라인을 위한 스마트 아이템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일 것’. 몸매 관리의 절대 진리지만, 때로는 노력의 효과를 배가해주는 도구를 사용하면 더 쉽고 빠르게 목표에 도달할 것이다. 체형과 체질에 따른 추천 홈 케어 관리템을 활용해보기를.
RITUAL OF TOUCH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인 만큼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결점 없이 당당하고 아름다운 여름 보디를 완성하기 위한 보디케어의 모든 것.
이토록 따뜻한 문화 외교
새로운 럭셔리의 지형을 조명하고자 <럭셔리>는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주목한다. 첫 번째 행선지는 눈부신 자연과 손끝의 공예, 음식에 스며든 기억이 어우러진 진짜 럭셔리를 품은 나라 탄자니아다. 럭셔리의 본질을 정서의 언어로 번역하는 주한 탄자니아 대사 부인 차바 루완야 마부라를 만나 문화 외교의 새로운 가능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FROM FATHER TO SON
뒷좌석에 태웠던 아들이 어느덧 자라 스스로 운전대를 잡기까지 채 가늠하지도 못할 마음을 차곡차곡 쌓아왔을 테다. 무엇이든 물려주고 싶겠지만, 자신만의 그늘을 만들어갈 아이에게 거침없이 나아가라는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면 자동차만큼 의미 있는 것도 없을 터. 라이프스타일 에디터 5인이 고심해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자동차를 선정했다.
COUTURE BEAUTY
확고한 정체성과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로 패션을 넘어 뷰티 신에서 영역을 확장 중인 브랜드를 한데 모았다. 글로벌 패션 하우스의 독창적인 철학과 감각을 모두 담은 뷰티 컬렉션.
GEOMETRIC FAIRWAYS
새롭게 단장한 예술적 페어웨이가 골퍼들을 기다린다. 황홀한 자연 풍경과 창의적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코스를 갖춘 이곳에선 누구나 꿈꾸던 잊지 못할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DRIVE YOUR NEW BEGINNING
새로운 출발에는 새로운 동반자가 필요한 법. 자동차 전문 필자들에게 ‘후배를 생각하는 선배’, ‘나쁜 남자’, ‘반듯한 회사원’, ‘청춘 멘토’라는 가상의 이미지를 부여한 다음, 새로운 출발을 할 때 함께하고 싶은 차량을 소개해달라고 부탁했다.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여는 순간,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해줄 드림 카들을 만나보자.
클렌저의 모든 것
봄철 피부 보호의 첫걸음, 최적의 클렌징을 위한 폭넓은 쇼핑 아이템 리스트.
RAISE YOUR GLASSES!
때론 한잔의 술이 환희의 매개체가 된다. 서울을 대표하는 4곳의 호텔 바텐더들에게 물었다. “축하의 순간, 어떤 술을 추천하고 싶은가요?” 그러자 각양각색의 향과 맛을 지닌 대답이 돌아왔다.
FOR BEGINNER, FOR FRESHMAN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들의 반짝이는 눈빛을 닮았다.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 스퀘어 다이얼과 가죽 스트랩으로 간결하게 완성했다. 스무 살 청춘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워치.
BRIGHTEN UP
맑고 화사한 피부를 원하는 모든 이에게 건강한 브라이트닝을 선사할 7가지 뷰티 솔루션.
[디자인스폿] KOREAN LIQUORS
한국을 넘어 세계의 입맛을 사로잡은 전통주. 그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바 & 다이닝 공간 4.
ARTIST COLLECTIVE - 결속은 우리 힘
최근 아트 신에서 작가 그룹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하나보다 둘, 둘보다 더 나은 이들의 시너지와 작품 세계.
WINTER VIBES
코끝이 시린 겨울에는 향기가 유독 깊게 배는 법. 추운 날씨에는 무엇보다 포근하고 따뜻한 향이 진리다.
건강한 보디를 위한 뷰티 디바이스 10
얼굴만큼이나 보디도 부위별 맞춤 케어가 필요하다. 단순히 피부 탄력 개선뿐만 아니라 목적에 맞는 적당한 디바이스를 선택해야 하는 것. 건강하고 활기찬 신체를 위해 훌륭한 파트너가 되어줄 보디 디바이스 10.
사이 어딘가에
고착화된 경계를 허물고 다양성의 차이를 존중하는 사유와 실천의 장, 샤넬 컬처 펀드의 후원으로 진행된 리움미술관의 퍼블릭 프로그램 '아이디어 뮤지엄'에서는 '나'만이 아닌 '사이'의 존재와 함께하는 세계를 그려볼 수 있었다.
마인드풀 뷰티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마음 챙길 여유가 없는 우리에게 내면의 평온과 위안을 선사할 마인드풀 뷰티 리추얼.
밤 시간 동안 피부를 지키는 수호자들
깜깜한 밤, 모두가 잠든 틈에도 피부는 스스로를 가꾸기 위해 움직인다. 찬 바람과 건조한 대기 등의 외부 자극이 우리를 에워싸고 있는 지금, 영양감이 충만한 나이트 세럼과 크림으로 최고의 효율을 끌어내야 할 때다.
NATURE SAUVAGE
까르띠에가 끝없는 영감의 원천인 자연에 경의를 바치며 그 특별한 아름다움을 찬미한다.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나뛰르 소바쥬’를 통해 야생동물들의 세계를 신선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해석한 것. ‘나뛰르 소바쥬’ 컬렉션의 두 번째 챕터를 공개하는 자리에 <럭셔리>가 함께했다.
THE GLOW OF GEMS
두꺼워지는 옷차림 위로 패션 주얼리를 살포시 얹어볼 것. 섬세한 디테일 속에 깃든 브랜드의 철학이 그 어느 때보다 가을을 빛내줄 테니.
장인 정신을 담은 궁극의 럭셔리
100년의 역사와 함께 궁극의 럭셔리를 지향하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마이바흐 브랜드와 마누팍투어의 장인 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용 문화 공간 ‘마이바흐 하우스 × 마누팍투어’가 찾아온다.
뻔하지 않은 '요즘 운동'
부드럽게 연결되는 움직임으로 잔근육과 코어 힘을 길러 선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운동법에 대해 알아봤다.
집중 관리가 필요한 4곳의 바디 부위
손길이 자주 닿는 부위에 비해 평소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곳은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지금 당장 안 하면 가을 내내 후회하는 바디 피부 관리법.
TO NIGHT FROM NIGHT
어둠 속에서 흐르는 한줄기 빛의 흐름. 김덕희 작가가 창조한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에서 홀로 선 여인.
[디자인스폿] 신상 와인 바 4
지금 이 시점, 서울에서 가장 새롭고 트렌디한 와인 바 4곳. 편안한 분위기의 캐주얼 바부터 격식 있는 분위기의 다이닝 바까지 모두 만나본다.
풍성한 모발을 위한 두피 디톡스
얼굴 구석구석 섬세하게 관리하듯 두피도 각별한 케어가 필요하다. 전문가에게 독소를 빼내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두피 디톡스에 대해 물었다.
여름의 기억, 향수와 영화
여름의 끝자락을 앞둔 지금,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진 4인에게 여름을 조망할 수 있는 영화와 그 인상을 닮은 향에 대해 물었다.
피부 온도 낮추는 쿨링 아이템
울긋불긋해진 피부는 외부 환경에 취약해졌음을 알리는 적신호다. 이럴 때일수록 쿨링 아이템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야 한다.
BREAKING BOUNDARIES
내부와 외부의 경계를 거침없이 허무는 강인한 내구성, 시시각각 눈을 사로잡는 강렬한 색상. 석양이 드리운 여름의 해안가에서 마주한 지금의 아웃도어 퍼니처.
VOYAGE TO THE SEA
햇빛이 가득 내리쬐는 요트 위에서 향유하는 바다와 여름의 정취.
GET HOT
작열하는 태양 아래 피어오르는 열기를 보다 스타일리시하게 만끽하고 싶다면 스윔슈트 스타일로 준비 태세를 갖출 것.
DEEP BLUE SEA
지구상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깊고 푸른 바다. 영겁의 시간 동안 바다가 남긴 아름다운 흔적과 그 색에서 영감받은 뷰티 룩.
해양 액티비티의 세계로!
찬란한 여름의 바다, 드넓게 펼쳐진 바다는 언제나 새로운 경험과 모험을 선사한다. 때론 짜릿하게, 때론 여유롭게 바다를 만끽하는 전 세계 해양 액티비티 명소와 리조트를 모아봤다.
CITY VACANCE - NEWYORK
‘낭만의 도시’. 뉴욕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다. 해 질 녘 노을을 곁에 두고 바라보는 마천루, 자유의 여신상, 타임스스퀘어 등은 평생 잊지 못할 한 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된다.
BORN AGAIN
비현실적인 크기로 다시 태어난 타임피스와 이를 자유롭게 탐미하는 몸짓이 만났을 때.
MIDSUMMER NIGHT
파도 소리도 숨죽이는 고요한 밤바다 앞에서흩날리는 드레스를 입은 여인의 형상.
미술 위를 달리는 기술
오늘날 자동차와 미술의 만남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섰다. 기술을 선도하는 자동차와 우리네 삶을 이야기하는 미술이 만들어낸 결과물은 동시대 문화를 보여주는 바로미터다.
책에 진심인 편
패션·뷰티 브랜드의 책 사랑이 깊어지고 있다. 손으로 직접 보고 만지는 아날로그 방식은 고객들에게 다각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효과적으로 구축한다.
홍콩, 미술에 물들다
3월 말 ‘홍콩 아트위크’에 미술 행사가 쉴 새 없이 휘몰아쳤다. 아트페어, 열띤 미술 토론 등 미술 열기로 뜨거웠던 그날의 홍콩 분위기를 전달한다.
ARTISTIC MOMENT
눈부신 설경 속에서, 탐험가이자 아티스트인 자리아 포먼은 경이로운 자연의 순간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담아 그려보라고 권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One of Not Many’ 캠페인을 기념하며 일본 니세코에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FASHION FINE JEWELRY
패션을 넘어 파인 주얼리에 대한 하우스 브랜드의 관심이 뜨겁다. 14K 이상의 귀금속과 천연 보석으로 상징적인 디자인, 섬세한 세공 기술을 통해 완성한 독자적인 파인 주얼리를 전개하는 브랜드를 한데 모았다.
창립자 아우구스티누스 바더 & 찰스 로지에
신체 줄기세포의 치유력을 활용해 피부의 자체적인 재생 능력을 극대화하는 스킨케어 컬렉션을 선보이는 아우구스티누스 바더. 공동 창립자 두 사람을 만났다.
REMARKABLE ARTIST
가장 기본적인 예술의 형태이자 아트 컬렉팅에서 빼놓을 수 없는 ‘회화’. 미술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다양한 매체가 예술의 도구로 활용되는 시대이지만 여전히 많은 컬렉터가 애정하고 주목하는 장르다. 국내 주요 갤러리를 통해 들어본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회화 작가 43.
대세는 글래스 립과 바이닐 립
기억하자. 올여름 대세는 글래스 립과 바이닐 립. 유리처럼 맑고 투명한 립을 입술에 올려 광택을 더하는 글래스 립의 세계로.
바젤에서 돋보인 한국 갤러리의 힘
지난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페어 '아트 바젤'에 갤러리현대와 국제갤러리가 참가했다. 이들이 어떠한 활약을 펼쳤는지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바카라 글로벌 CEO, 메기 엔리케스
기쁨과 환희의 순간, 티 없이 완벽하고 반짝이는 바카라의 글라스와 테이블웨어로 이를 기념하면 어떨까? 바카라 CEO 메기 엔리케스는 250년의 전통과 헤리티지를 넘어, 고객들의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속에 함께하는 브랜드의 새로운 비전을 준비하고 있다.
THE ART OF TIME
우아하고 간결한 동시에 독창적 미학이 어우러진 바쉐론 콘스탄틴의 타임피스는 ‘시간의 예술가’로 불리는 공방의 장인들에 의해 수작업으로 탄생한다. 아주 작은 다이얼 위에 구현되는 경이로운 예술 공예 기법과 탁월한 워치메이킹 기술을 결합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메티에 다르 Métiers d’Art 세계로 초대한다.
BE WHITE
모던하면서도 관능적이다. 새롭게 발견한 화이트의 면면.
GOLF WEAR
골프는 럭셔리한 이미지와 충분한 헤리티지를 갖춘 대표적인 귀족 스포츠다. 이에 걸맞게 더욱 다양해질 골프 웨어 시장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