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Created:2026-08
실패 없는 입문용 러닝화 추천
낡은 운동화를 보내주고 생애 첫 러닝화를 맞이하기 위해 에디터가 직접 꼼꼼히 살폈다. 각기 다른 러닝 스타일에 해답이 되어줄 입문용 러닝화 가이드.
키아프리즈 기간 둘러보면 좋을 럭셔리 브랜드 전시 6
프리즈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서울 전역이 예술의 색으로 물들 채비를 하고 있다. 갤러리뿐 아니라 럭셔리 브랜드들도 이 물결에 동참하고 있는 요즘, 프리즈 기간 동안 방문하기 좋은 브랜드 전시를 소개한다.
에디터의 보석함: ART WEEK EDITION
9월 서울 아트위크를 위해 에디터의 보석함을 열었다. 서울 주요 미술관 10곳에서 골라낸 지금 가장 눈여겨볼 전시들.
THE ELEMENTALIST
자연을 이루는 원초적 요소와 패션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룩이 빚어낸 몽환적인 하모니.
명품 패션 속 숨겨진 디테일
때로는 숨겨진 듯, 때로는 선명하게. 익숙한 아이템 속에 녹아든 하우스의 시그너처 코드는 발견되는 동시에 새로운 이야기를 완성한다.
1억으로 만나는 이탈리안 럭셔리 SUV
높은 가격이 반드시 높은 만족을 의미하지는 않는 시대. 마세라티 그레칼레는 럭셔리 SUV를 선택하는 새로운 기준이 된다.
젤라또처럼 달콤한 파스텔 컬러 워치 14점
손목 위에 올리고 싶은, 달콤한 얼굴의 시계들.
바다를 향해 걷는 미술관, 루이지애나
미술관 하나를 보러 일부러 근교까지 기차를 타는 일이 얼마나 될까. 코펜하겐에서 북쪽으로 40여 분, 후믈레벡 해안가에 자리한 루이지애나 미술관은 그럴 가치가 충분한 곳이다.
코엑스에서 만나는 K-아트페어의 매력
서울이 가장 예술적으로 물드는 9월, ‘키아프리즈KiaFrieze’의 계절이 왔다. 키아프와 프리즈 서울이 손을 잡은 지 5년째, 앞으로의 미래도 약속되어 있지만 올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를 소개한다. 키아프 서울은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프리즈 서울에서는 30개국 125개의 갤러리를 만날 수 있다. 각국의 명사들이 키아프와 프리즈 서울을 즐기기 위해 서울 코엑스를 찾을 정도로 매력적인 K-아트페어의 매력 속으로!
예술가의 집을 들여다보는 일
예술가의 작품 세계가 궁금하다면 그들이 살았던 집을 들여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집은 일상을 보내는 공간인 동시에 취향과 영감, 창작의 흔적까지 자연스럽게 보여 주니까. 클로드 모네와 프리다 칼로, 프레더릭 레이턴, 데이비드 호크니 등 예술가들이 머물렀던 공간을 따라가며 작품 밖에서 이들이 무엇을 보고 사랑했는지 살펴보았다.
<럭셔리 아트북> 2026년 9월호
THE BOOK NOOK
책장 사이로 스며드는 오후의 빛과 오래된 종이의 향. 가을의 클래식한 감성을 입은 스쿨 룩이 새로운 챕터를 써 내려간다.
베니스와 서울, 광주를 오가는 불가리의 예술 여정
로마의 문화유산을 되살리는 일부터 동시대 작가의 신작을 세상에 선보이는 일, 그리고 다가올 비엔날레의 시간을 함께 그리며 한국 작가의 작품을 해외 미술관의 소장품으로 보내는 일까지. 불가리가 예술과 맺는 관계는 하나의 말로 다 담아내기 어렵다. 2026년 베니스와 서울, 광주를 오가며 불가리가 예술의 서로 다른 시간에 어떻게 참여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올해 개봉하는 로버트 패틴슨의 영화들 4
올해 헐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스타 중 한 명, 바로 로버트 패틴슨이다.
<럭셔리> 2026년 9월호
QUIET FORCE, 차학연
그룹 빅스의 리더이자 배우로서 꾸준히 스펙트럼을 넓혀온 차학연. 지금까지는 자신만의 중심을 단단히 다져온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유연하게 변화하고 성장해야 할 시간이라 말한다.
이번주 DIRECTOR'S PICK: 새로운 주인을 찾는 특별한 집
콘텐츠는 넘쳐나는데, 기억에 남는 건 드문 과잉의 시대에 꼭 필요한 한 편.
패션 에디터의 밀라노 또간집
2027년 S/S 밀라노 패션위크를 한 달 앞두고, 밀라노 방문 N회 차 에디터의 구글 맵에 차곡차곡 저장된 맛집을 공개한다.
오늘은 색다른 커피 한 잔? 럭셔리 하우스의 카페 메뉴 6
매일 마시는 음료,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명품 하우스의 미학을 담은 카페, 추천하는 메뉴들을 모았다.
호박포크아트갤러리 대표 김정열: 골동, 젊은 감각을 입다
답십리 고미술 상가 2동에서 마주할 수 있는 작은 숍 ‘호박포크아트갤러리’. 김정열 대표는 젊은 감각을 불어넣은 ‘힙’한 골동의 장면과 변주를 보여준다.
혼자 있고싶을 때, 럭셔리 에디터들의 힐링 플레이스 4
저마다의 방식으로 쉬어가기 위해 찾는 에디터들의 공간을 소개한다. 혼자만의 여유가 필요하다면 이곳에서 잠시 숨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
블랙, 럭셔리의 또 다른 페르소나
가장 어두운 색은 때로 가장 많은 것을 말한다. 자동차 브랜드에게 블랙은 이제 단순한 외장 컬러가 아니라, 브랜드의 태도와 오너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디자인 언어다. 깊은 광택과 어둠을 머금은 크롬, 세밀하게 조율한 농담, 그리고 직접 운전하고 싶게 만드는 날카로운 긴장감까지. 블랙은 전통적인 우아함의 이면에서 새로운 럭셔리의 페르소나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주 DIRECTOR'S PICK: 어른보다 철학적인 어린이들의 대화
콘텐츠는 넘쳐나는데, 기억에 남는 건 드문 과잉의 시대에 꼭 필요한 한 편.
입추 지났는데 왜 이렇게 덥지? 열 많은 에디터가 직접 써본 쿨링템 5
입추도 지났고 달력은 곧 가을로 향하는데, 더위는 아직 물러날 생각이 없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한 감각을 더해줄 쿨링 아이템 중 열 많은 에디터가 직접 써보고 고른 제품을 소개한다.
여름의 빨간맛을 담은 리빙 오브제 4
무더위로 일상의 에너지가 소진되었다면? 패션 브랜드의 레드 리빙 오브제가 필요할 때다.
숙면을 부르는 뷰티 리추얼
열대야로 잠이 안 오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면, 오늘은 나부터 폭 안아줄 것. 좋은 잠은 나를 사랑하고 돌보는 습관에서 시작되니….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산뜻하게, 여름 뷰티 아이템 13
땀과 열기를 피할 수 없는 계절, 산뜻하고 보송한 컨디션을 지켜줄 서머 에티켓 아이템.
럭셔리 브랜드의 아이스크림 팝업 5
올여름 가장 달콤한 럭셔리. 브랜드들의 여름 맞이 아이스크림&젤라토 팝업을 소개한다.
오디세이부터 듄까지, 배우들이 인증한 원작 도서
스크린에서 사랑받는 이야기의 시작을 따라가다 보면 한 권의 책에 닿는 경우가 많다. 작품 공개를 앞두고 배우들이 원작 책과 함께 사진을 남기는 모습은 하나의 재미 포인트가 됐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으로 알아보는 월드 엔듀어런스 챔피언십 관전 포인트 4
가장 빠른 차가 항상 우승하는 것은 아니다.
바다의 역사를 담은 주얼리와 워치
스포티한 러버 밴드와 요트 닻줄, 해안 협곡의 절경까지. 해양의 서사를 품은 주얼리와 워치.
빅뱅 이즈 백! BiiiG 티저 속 스타일링의 정체는?
오는 8월 19일, 빅뱅이 디지털 싱글 [BiiiG]으로 컴백한다. 공식 계정에 올라온 빅뱅 티저 속 스타일링, 어떤 브랜드일까?
럭셔리 에디터들이 찜한 가구 위시리스트 4
누구나 꿈꾸는 가구 하나쯤은 있으니까. 언젠가 꼭 집에 들이고 싶은 에디터들의 드림 퍼니처를 모았다.
1950년대 별장, 욍베르 & 포예의 손길로 다시 태어나다
1950년대 이탈리아 거장 건축가 루이지 카차 도미니오니가 설계한 유서 깊은 빌라가 욍베르 & 포예Humbert & Poyet의 손을 거쳐 새로운 시간을 맞이했다. 역사와 가족의 기억을 존중하면서도 오늘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이 레노베이션은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알바르 알토 ALVAR AALTO: 관계를 짓는 건축
빛은 공간에 스미고, 곡선은 몸을 이끌며, 자연은 안팎의 경계를 흐린다. 알바르 알토는 이 관계들이 머무는 방식을 빚어냈다.
완벽한 한 장보다 우연히 포착된 순간에 끌리는 이유
흔들린 화면, 갑작스럽게 터진 플래시, 프레임 밖으로 잘린 얼굴, 카메라를 피해 고개를 돌리는 모습까지. 완벽한 한 장보다 우연히 포착된 순간에 눈길이 가는 지금, 패션은 파파라치의 시선을 빌려 ‘자연스러움’을 연출한다.
호텔 셰프 4인의 여름 보양식
몸이 지치기 쉬운 계절, 여름. 진짜 보양은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으로 균형을 되찾고 입맛과 소화까지 편안하게 하는 데 있다. 중식, 한식, 일식, 프렌치를 다루는 특급 호텔 셰프 4인에게 각자의 여름 한 접시를 물었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 명품 브랜드의 칠석(Qixi) 캠페인 7
다가오는 8월 19일은 중국의 밸런타인데이로 불리는 칠석(Qixi)이다. 연인들이 서로 마음을 전하는 날인 만큼 럭셔리 하우스에게도 빼놓을 수 없는 시즌. 올해도 브랜드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을 이야기한다.
운동도 명품으로, 스포티 무드 아이템 5
운동을 결심했다면, 장비부터 갖춰야 한다. 스포츠 아이템에 패셔너블한 감각을 한 방울 더하는 방법.
이번주 DIRECTOR'S PICK:〈Keep the Meter Running〉
콘텐츠는 넘쳐나는데, 기억에 남는 건 드문 과잉의 시대에 꼭 필요한 한 편.
덴마크가 말하는 행복, 그 너머
덴마크대사관저 응접실에는 유럽과 아시아의 미감이 자연스럽게 공존한다. 그 조화를 일상으로 살아가는 사람, 덴마크 대사 부인 라타나와디 헴니티 빈터를 만났다.
밤마다 잠 못 든다면, 열대야 이기는 슬립테크 4
무더위는 한층 가셨지만, 여전히 열대야가 이어지는 요즘. 침구만 바뀌어도 훨씬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다.
변우석이 쏘아올린 퍼플 뷰티 트렌드
립부터 치크를 아우르며 자연스러운 혈색을 책임져온 핑크에 이어, 퍼플이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폭염에는 전시장으로! 8월에 꼭 보아야 할 전시
밖에 나서기만 해도 큰일 날 것 같은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럴 땐 시원한 전시장으로 피서를 떠나는 것도 방법. 8월에 가볼만한 전시들을 소개한다.
홍마리 HONG MARI: 아트 여행자의 아카이브
예술계 종사자보다 더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전 세계 아트 신의 최전선을 누비는 컬렉터 홍마리. 사람들은 배낭 하나 짊어지고 1년에 수차례씩 긴 여정을 떠나는 그녀를 ‘프로페셔널 아트 트래블러’라 부른다. 그녀에게 여행은 단순히 머무는 감상이 아닌 동시대 예술의 숨결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기록하는 치열한 아카이브의 과정이다.
LVMH 아르노 회장의 슬기로운 X(구 트위터) 활용법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가 약 6개월간 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 일가를 심층 취재한 6부작 탐사 보도를 공개했다. 이에 따라 많은 이들이 공식 입장이나 법적 대응을 예상했지만, 아르노 회장의 위트를 담은 공개 서한이 X를 통해 전해지면서 오랫동안 굳어져 있던 그의 이미지를 바꾸었다.
태양을 피하고 싶은 에디터들의 여름 최애 아이템 4
<럭셔리> 에디터들이 유난히 뜨거운 여름을 나는 법! 강렬한 햇빛을 피하기 위한 에디터들의 최애 아이템을 소개한다.
140여 년의 기다림, 가우디의 해
올해는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년이자, 사그라다 파밀리아 중앙탑 ‘예수의 탑’이 모습을 드러낸 해다. 이를 기념해 가우디 재단의 공식 월드 투어 전시가 서울을 찾는다. 가우디의 삶과 건축 세계,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의미, 그리고 이번 전시를 총괄한 꼴 하우스 조윤지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탈모 부르는 여름 두피 손상, 헤드 스파 관리법
모발에 가려 보이지 않을 뿐, 태양 아래 가장 먼저 지치는 건 ‘두피’다. 여름 내내 쌓인 손상이 가을의 탈모 고민으로 이어지기 전, 효과적으로 두피를 회복하는 법을 소개한다.
카리나, 젠데이아, 선미, 슬기의 여름 아이 메이크업은?
이번 여름 아이 메이크업은 음영보다 컬러에 집중하는 것이 포인트. 셀럽들의 메이크업을 참고해 선명한 색을 눈가에 올려보자.
‘포덕’, ‘코덕’ 주목, 레오제이의 포켓몬스터 30주년 메이크업 화보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가 츄, 다영, 츠키와 함께 포켓몬스터의 피카츄, 꼬부기, 파이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음바페부터 야말, 호날두까지! 축구선수 연인들의 스타일 공식
월드컵을 끝났지만 축구 스타들을 둘러싼 관심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과연 축구 선수들의 파트너들은 어떤 스타일의 룩을 입을까?
처음 스친 그때 그 차를 기억해줘, 달리는 씬 스틸러 4
영화와 드라마가 먼저 보여준 신차들의 데뷔 무대.
한남동으로 이사하는 글래드스톤, 3인이 바라본 서울 미술 생태계
2022년 서울에 진출한 글래드스톤 갤러리가 올가을 한남동으로 확장 이전한다. 파트너 폴라 차이와 정원·정지웅 디렉터가 말하는 서울 미술 생태계의 변화, 한국 컬렉터의 안목, 그리고 아시아 거점으로서의 전략.
패션의 새로운 공식, 구분을 넘어 공존으로
패션은 시대의 변화를 가장 먼저 감지해왔다. 그리고 지금 런웨이는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온 경계에 질문을 던진다. 남성과 여성이라는 구분은 과연 여전히 유효한가?
거미줄 복장이 이렇게 잘 어울린다고? 젠데이아 스파이더맨 룩
요즘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셀러브리티를 꼽으라면 단연 젠데이아가 아닐까?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프로모션 투어는 물론, 그가 선보이는 메소드 드레싱이 연일 화제다.
김보경, 서민정: 서로 다른 밤을 건너다
김보경의 캔버스에서 지나간 장면은 윤슬처럼 다시 반짝이고, 서민정의 작업에선 부서진 세계가 새벽빛 속에서 천천히 다른 형태를 되찾는다. 두 작가는 기억과 이동, 어둠과 빛, 불안과 낙관이 서로 밀고 당기는 감각을 각자의 방식으로 붙잡아왔다. 2인전 <두 개의 달>은 멀리 떨어져 빛나던 두 세계가 처음으로 같은 하늘에 떠오르는 자리다.
THE MASTERPIECE
유구한 시간의 축적과 독보적인 기술력, 그리고 장인의 고결한 손끝에서 비로소 탄생한 단 하나의 걸작.
여름에 어울리는 화이트 골드 주얼리
서늘한 빛을 머금은 화이트 골드 주얼리가 선사하는 청량감.
옷 하나로 완성! 원피스 스타일링 키워드 3
단조로운 원피스 한 벌이 도심과 휴양지를 모두 아우르는 전천후 아이템이 되는 스타일링 키워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