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즈와 다이얼을 과감히 생략하고 무브먼트 자체를
시계의 얼굴로 내세운 위블로의 역작. 592개의 부품이 빚어낸
정교한 메커니즘 위에, 위부터 아래로 시선이 유려하게 흐르는
4개의 회전 디스플레이를 배치한 전례 없는 디자인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MP-10 투르비용 웨이트 에너지 시스템 올 블랙’ 워치 HUBLOT. 하프 집업 풀오버 ALO.

‘리베르소 트리뷰트’를 대표하는 특징을 간직한 앞면과 달리,
시계 케이스를 돌리면 나타나는 뒷면의 스켈레톤 다이얼에서는 정교하게 제작한
크로노그래프 메커니즘을 감상할 수 있다. 코트 드 제네브 장식을 새긴
브리지는 메종의 장인 정신을 증명하며, 공중에 떠 있는 듯
입체적인 블랙 크로노그래프 세컨즈와 미닛 트랙이
탁월한 가독성과 시각적 깊이를 동시에 선사한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크로노그래프’ 워치 JAEGER-LECOULTRE.

새끼손가락에 레이어드한 18K 화이트 골드에 페어 컷 다이아몬드·에메랄드 세팅의
‘세르티 수르 비드’ 링과 ‘세르티 수르 비드’ 에메랄드 링, 약지에 착용한
18K 화이트 골드에 페어 컷 에메랄드·다이아몬드 세팅의
‘세르티 수르 비드’ 에메랄드 링 모두 REPOSSI.

총 145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2개의 라운드 컷 루비를 세팅한
새 모티프, 그리고 25캐럿을 상회하는 크기의
쿠션 컷 루벨라이트가 조화를 이루며
우아한 오라를 뿜어내는
‘버드 온 어 락 바이 티파니’
루벨라이트 브로치. TIFFANY & CO.
더블브레스트 재킷과 화이트 셔츠 모두 DOLCE&GABBANA.
마름모 패턴 장식 타이 FERRAGAMO.

옐로 골드 위에 총 70.62캐럿의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페어 컷 탠저나이트 5개,
페어 컷 아콰마린 3개, 페어 컷 투르말린 5개,
라운드 로즈 컷 다이아몬드 13개, 페어 컷 에메랄드 4개,
스텝 컷 다이아몬드 41개를 정교하게 세팅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하는 불가리
‘세르펜티’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BVLGARI.
셔츠 ACNE STUDIOS.

18K 화이트 골드에 총 1050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와 총 56개의 스퀘어 컷 블랙 오닉스를 세팅한 ‘다미에’ 다이아몬드 커프. 아르데코 체커보드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건축미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담았다. BOUCHERON. 각기 다른 스트라이프 재킷과 셔츠, 레더 타이 모두 AMIRI.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이
우아한 매력을 자아내는 ‘트래디션 담므 7038’ 워치. 앞면과 뒷면 모두에서
입체적으로 드러나는 무브먼트 구조가 독창적이다. BREGUET.
스트라이프 재킷 JACQUEMUS. 안경 RAY-BAN BY ESSILORLUXOTTICA.

반짝이는 블루 에나멜 다이얼 위 블루 사파이어와 반투명 그린 에나멜 그리고 18K 옐로 골드로 표현한 염소 모티프가 특징인 ‘레이디 아펠 조디악 뤼미뉴 카프리콘’ 워치 VAN CLEEF & ARPELS.
MODEL 윌리엄 우드헤드 HAIRSTYLIST 신도영 MAKEUP ARTIST 이아영 ASSISTANT 김희수 COOPERATION 돌체앤가바나(2442-6888), 레이벤 바이 에실로룩소티카(569-3914), 레포시(6905-3426), 반클리프 아펠(1877-4128), 부쉐론(080-822-0250), 불가리(6105-2120), 브레게(6905-3571), 아미리(instagram.com/amiri), 아크네 스튜디오(542-2290), 알로(aloyoga.com), 예거 르쿨트르(1877-4201), 위블로(9540-1356), 자크뮈스(3449-5964), 티파니(6250-8620), 페라가모(3430-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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