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기간에만 먹을 수 있는 호텔 디저트 4

윔블던의 전통 디저트, 스트로베리&크림을 먹을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바로 7월 12일, 결승전이 열리는 날까지!

EDITOR 김나림

부드러운 크림과 신선한 딸기를 곁들인 ‘스트로베리&크림’은 윔블던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디저트다. 매년 윔블던 시즌이 되면 런던의 호텔과 레스토랑은 이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시즌 한정 디저트를 선보인다.


결승전이 열리는 7월 12일, 아직 스트로베리&크림을 맛보지 못했다면 마지막 경기를 보며 함께 즐겨보는 건 어떨까? 윔블던의 여름을 가장 달콤하게 담아낸 런던 호텔들의 한정 디저트를 럭셔리 인스타그램에서 소개한다.



PHOTO | @parkhyattlondonriverthames, @icparklane, @hamyard_hotel, @stpancras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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