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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 말고도 볼 게 너무 많은 파리

2027년 S/S 파리 패션위크의 열기가 도시 전역을 물들이는 지금, 패션은 런웨이를 넘어 박물관과 재단, 갤러리로 확장된다. 쇼 사이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런웨이 밖에서 펼쳐지는 또 다른 패션의 장면들을 만나본다.

2027년 S/S 파리 패션위크 관전 포인트 4

4대 주요 패션위크의 대미를 장식하는 파리 패션위크. 27SS 파리 패션위크가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작년보다 규모는 줄었지만, 여전히 알찬 메가 브랜드의 쇼가 기다리고 있다.

선글라스, 양산 다음은 부채? 한여름 부채 스타일링 4

폭염이 이어진 파리와 밀라노 패션위크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부채'다. 쇼장과 거리 곳곳에서 부채를 든 채 포착된 패션 피플에게서 찾아낸 스타일링 팁.

다시 돌아온 오버사이즈 백 트렌드

오버사이즈 백의 유행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마이크로 백에서 빅 백까지, 그 변화는 밀라노와 파리 패션위크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났다.

물 위에서 펼쳐진 역대급 패션쇼 런웨이 6

바다는 오랫동안 패션이 강력한 상상력을 펼쳐온 무대다. 패션 위크에 등장했던,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바다와 물을 품은 런웨이.

27SS 파리 패션위크 쇼 하이라이트

2027 S/S 파리 남성 패션위크가 막을 내렸다. 일본 예술가의 작품 아래 패션쇼를 연 생로랑부터 한국 전통 민화에서 영감을 받은 우영미의 남성 컬렉션까지. 파리 곳곳을 배경으로 런웨이를 장식한 패션 브랜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