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lt for:워치
바다의 역사를 담은 주얼리와 워치
스포티한 러버 밴드와 요트 닻줄, 해안 협곡의 절경까지. 해양의 서사를 품은 주얼리와 워치.
THE MASTERPIECE
유구한 시간의 축적과 독보적인 기술력, 그리고 장인의 고결한 손끝에서 비로소 탄생한 단 하나의 걸작.
아는 만큼 보이는 희귀 다이얼 시계 4
매력적인 다이얼일수록 브랜드는 쉽게 허락하지 않는 법. 하지만 그 절제가 있기에 다이얼은 더욱 특별해지고, 비로소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지니게 된다.
시각을 소리로 들려주는 미닛 리피터, 욕망의 역사
보는 도구인 시계에 듣는 도구의 역할까지 부여한 기능, 미닛 리피터Minute Repeater. 손으로 만든 가장 작은 오케스트라를 완성하려는 감미로운 욕망의 역사
럭셔리 디렉터가 선정한 이달의 아이템은?
<럭셔리> 디렉터가 뽑은 워치 & 주얼리/패션/라이프스타일 럭셔리 아이템
자식에게 물려주기 좋은 상속 워치 5
시계를 제한 없이 마음껏 살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평생 한 개의 시계만 살 수 있다면? 최근 2년 이내 출시된 시계 중 지금 구매해 대대손손 물려줄 만한 타임리스 워치 5점을 골랐다.
시계의 뒷면이 궁금하다면? 시계의 모든 것
시계의 앞면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 진정한 가치는 케이스 백의 인그레이빙부터 정교한 클래스프 시스템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 있으니까.
GOLDEN HOUR
녹아내린 태양처럼, 워치와 주얼리 위로 흐르는 황금빛이 여름의 열기를 관능으로 이끈 순간.
100년 전과 현대의 시계
1920년대의 시계 형태가 많이 보이는 요즘. 오랜 시계 역사 가운데서도 100년 전 시계 스타일이 특히 눈에 띄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와 현대 시계 스타일의 비교를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UNIVERSE UNVEILED
빛나는 별과 달을 향해 소원을 빌고, 깨지지 않을 약속을 하는 의식적 행위, 그리고 무한함에 이끌리는 것. 이 모든 우주를 담은 시계들.
MY OWN TIME
일상 위에 조용히 스며드는,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들.
DAILY LIGHT
매일의 순간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가장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데일리 주얼리들.
쿠튀르에서 태어난 시간의 정수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과 장인 정신, 그리고 독창적인 디자인 언어가 응축된 타임피스와 오브제. 샤넬의 정수를 마주하고 싶다면, 이번 워치스원더스 2026 신제품을 찬찬히 살펴봐야 한다.
<럭셔리 타임피스북> 2026년 6월호
<럭셔리 타임피스북> 2026년 6월호 목차
반클리프 아펠 POETRY OF HEAVEN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절대적 미학과 천체에 대한 시선, 그리고 시간에 대한 고유한 해석을 서정적으로 구현해내는 반클리프 아펠. 여성은 물론, 남성까지 아우르는 컴플리케이션 워치 ‘미드나잇 데이 앤 나잇 페이즈 드 룬’을 통해 컬렉션의 외연을 확장하는 한편 ‘루도 시크릿’과 ‘뻬를리’ 등 다양한 여성 타임피스로 메종의 미학과 장인 정신을 견고하게 계승한다.
All of Me, Today
평생 간직할 순간이 있다면 바로 지금. 손 위에서 찬란하는 빛 한 조각으로 영원히 기억하게 할 약속의 날.
BORN TO RACE
손목 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속도감. 레이싱 스피릿을 응축한 타임피스 4.
LUXURIOUS BOOK
4세기에 걸쳐 전설적인 워치메이커 10여 세대가 일군 270년. 그 장대한 여정을 한 권으로 묶은 책, 바로 <바쉐론 콘스탄틴 퀘스트>다.
SYNCHRONIZED HEARTS
손목 위에서 따로 또 같이 흐르는 시간, 멀리 있어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 위의 보석은 다른 공간에 있어도 두 사람을 연결하는 끈이자 하나의 리듬이다.
SMALL , BUT POWERFUL
작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존재감. 일상 속 오브제에서 포착한 스몰 페이스 워치.
시대를 질주해 도착한 시간 제작소의 배송 트럭, 루이 비통 카미오네트 프레셔스
정확한 시간을 표시하는 것만이 시계의 역할이라면 스마트 워치의 가격도 하이엔드 워치와 비슷해야 할 것이다.
승리 위해 매일을 담금질한 남자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TAG Heuer가 메이저리거 이정후 선수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며 'DESIGNED TO WIN' 캠페인을 공개했다.
250년 역사의 완성 혹은 새로운 시작
2025년, 브레게는 전 세계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시간의 서랍>이라는 이름의 전시와 함께 혁신적인 타임피스들을 공개했고, 마침내 메종을 넘어 워치메이킹 역사상 중요한 모멘텀을 만들었다. 그 현장에 <럭셔리>가 함께했다.
DIAMOND DUST in BIGBANG
겨울 산맥의 빙하와 흩날리는 빙정을 닮은 위블로의 겨울 컬렉션 ‘빅뱅 유니코 윈터 사파이어’와 ‘빅뱅 유니코 윈터 티타늄 세라믹’ 워치. 그리고 겨울을 닮은 윈터 셀렉션으로 이 계절의 매력을 만끽해보자.
BALANCE GAME
다양한 기능과 장식이 어우러져 그 자체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는 워치의 세계.
REFINED DEPTH
남자의 센스를 말해주는 부위, 손목.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하고픈 이를 위한 워치 & 주얼리 연출법.
COLOR MATCHING
짙은 농도의 레드와 녹진한 올리브그린, 그리고 화사한 스카이 블루까지. 과감한 컬러를 품은 워치들. Editor lEE SUYEON photographer YUM JUNGHOON
WINNER’S NIGHT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한국 지사 출범을 맞아 서울의 밤을 태그호이어로 물들이는 갈라 디너를 개최했다. 브랜드의 글로벌 마케팅을 총괄하는 조지 시즈George Ciz CMO를 만나 태그호이어 코리아의 의미와 ‘Designed to Win’ 캠페인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들어봤다.
SWEET LIGHT
상큼한 여름 과일을 닮은 주얼리와 워치로 완성하는, 이토록 달콤한 시간.
LEAD TO ONE
샤넬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견고하게 지키며 완성해온 시간들. 이번 워치스앤원더스 2025에서 선보인 샤넬 워치들로 하우스의 철학과 역사를 설명하기에 충분하다.
NAME OF INNOVATION
2025 워치스앤원더스 제네바에서 포착된 파네라이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혁신이다.
REAL GENTLEMEN’S CHOICE
고급과 지속 가능성은 공존할 수 없을까? 여기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브랜드들의 증거를 모았다. 값을 매길 수 없는 가치는 물론, 신념까지 지킬 수 있도록 지속 가능성을 실천 중인 워치 리스트.
WHAT’S YOUR DREAM WATCH?
손목 위의 반려 도구, 시계. 그 자체로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도구이자 자신을 표현하는 교양 아이템이기에 선택에 더욱 신중할 수밖에 없다. 입학과 입사, 창업 등 다양한 시작의 순간에 선 2030 럭셔리 맨에게 추천하는 드림 워치 10.
BEYOND TIME
루이 비통은 워치메이킹 부문에서 전통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했다. 새롭게 선보인 ‘땅부르 컨버전스’와 ‘땅부르 타이코 스핀 타임’ 타임피스가 이를 증명한다.
INSPIRED BY THE IMPOSSIBLE
창립자이자 회장 제이콥 아라보Jacob Arabo의 리더십과 영감에 기반한 제이콥앤코. 새로운 ‘부가티 투르비용’ 워치와 ‘더 월드 이즈 유어스 듀얼 타임 존’ 워치는 불가능의 영역을 다시 한번 뛰어넘었다.
FOR BEGINNER, FOR FRESHMAN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들의 반짝이는 눈빛을 닮았다.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 스퀘어 다이얼과 가죽 스트랩으로 간결하게 완성했다. 스무 살 청춘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워치.
BLAZING RED
매서운 동장군의 기세를 누그러뜨릴 따듯한 빛깔의 주얼리 & 워치.
SOPHISTICATED LADY
심플하면서도 혁신적인 워치메이킹 콘셉트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타임피스를 선보이는 위블로. 기능과 구조는 물론이고 디자인까지 고루 갖춘 위블로의 시계에 시선이 머문다.
FLYING TOURBILLON
1920년 독일의 시계 제작자 알프레트 헬비히Alfred Helwig에 의해 탄생한 플라잉 투르비용. 복잡하고 정교한 기술로 투르비용 케이지의 상단 브리지를 제거해 메커니즘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각 브랜드의 기술력과 가치관을 집약한 플라잉 투르비용 워치를 소개한다.
END OF YEAR 2024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준비하는 연말 시즌은 설렘으로 가득하고,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는 더욱 로맨틱하다. 순백의 눈 위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샤넬의 홀리데이 셀렉션을 감상해보자.
DIAMOND TREE
오너먼트와 조명 없이도 눈부시게 빛난다.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완성한 반짝반짝 크리스마스트리.
MAN IN BLACK
낙엽이 떨어지고, 가을이 깊어지는 11월. 고요하지만 대담한 매력의 블랙 다이얼 워치가 더욱 빛을 발하는 시간이다.
WE ARE NEW COMBI
골드와 스테인리스스틸의 만남! 절묘하게 믹스된 두 소재가 내뿜는 ‘콤비’ 워치라는 새로운 시너지.
THE ALCHEMIST
탁월한 워치메이커는 시계를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소재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한다. 신소재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이고, 기존의 골드 역시 독자적인 방법을 통해 새로운 합금 소재를 제안하고 있다. 현대적 연금술사로 거듭나고 있는 매뉴팩처의 대표적인 합금 골드를 한데 모았다.
ADVANCED MATERIAL
워치메이킹 기술의 발달과 함께 워치 브랜드는 전에 없던 혁신적인 최첨단 소재를 개발하는 데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다. 수년간의 개발과 연구를 거쳐 탄생한 최첨단 소재는 타임피스의 내구성뿐만 아니라 디자인에도 영향을 미친다.
COMPLEX WATCHES
컴플리케이션 워치는 타이머, 알람, 캘린더 등 시간을 읽는 것 외에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워치를 일컫는다. 첨단 테크놀로지 시대에 기계식 워치가 각광받는 데는 워치메이킹의 기술력을 응집한 컴플리케이션이 한몫을 한다.
STAY ON TARGET!
스포츠란 한계에 도전하고 실패에 굴복하지 않는 것. 이 본능을 일깨워줄 스포츠 워치와 함께하는 경주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오데마 피게의 새로운 로열 오크 미니
1875년 창립한 오데마 피게는 소재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지난 6월 밀라노에서 열린 전시 <상상 그 너머의 세계: 소재를 성형하다>가 이를 뒷받침한다. 전시 오픈에 앞서 ‘로열 오크 미니 트리오’를 선공개하며 새로운 서막을 알렸다.
DYNAMIC OUTDOOR WATCH
아웃도어 세계에서 탄생한 시계의 역동적인 에너지로 잠들어 있던 모험 본능을 일깨우는 시간.
INTO THE COLOR DIAL
워치메이킹이 발달하면서 다이얼 컬러가 보다 더 다채로워졌다. 형형색색의 액새서리 위로 자리 잡은 컬러 다이얼의 매력 속으로.
BORN AGAIN
비현실적인 크기로 다시 태어난 타임피스와 이를 자유롭게 탐미하는 몸짓이 만났을 때.
INSIDE OUT
정교한 워치메이킹의 미학을 여실히 드러내는 오픈워크 다이얼.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스켈레톤 워치를 소개한다.
워치메이킹의 살아 있는 교과서, 브레게
창립자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의 정신을 그대로 이어나가는 브레게. 스위스 발레 드 주Vallée de Joux에 자리 잡고 있는 브레게의 매뉴팩처에서 전통과 역사, 놀라운 기술력의 조우를 직접 체험하고 왔다.
THE SUNRISE
세상을 낙관하며 희망을 품고 일출을 바라본다. 새롭게 솟아오르는 태양 아래 더욱 황홀히 빛을 발하는 골드 워치의 향연.
TIME, NATURE, LOVE
성수동 디뮤지엄에서 진행 중인 <반클리프 아펠: 시간, 자연, 사랑> 패트리모니얼 전시. 1906년 메종 설립 이래 발표해온 300점 이상의 주얼리와 워치, 오브제, 90점 이상의 아카이브를 환상적인 시노그래피와 더불어 오는 4월 14일까지 선보인다.
LEGENDARY DIVING WATCH FIFTY FATHOMS
블랑팡이 프랑스의 남부 도시 칸으로 <럭셔리>를 초대했다. 상징적인 다이빙 워치 ‘피프티 패덤즈’의 탄생 70주년을 맞아 영감의 배경인 칸 앞바다에서 성대한 기념행사를 개최한 것. 해양 세계에 대한 열정과 비전을 전하고, 역사적인 발자취에 경의를 표하는 한정판 ‘피프티 패덤즈 70주년 ACT3’ 워치도 공개했다.
TIME IN THE SKY
고도의 스트레스가 동반되는 기내 환경에서 강도 높은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조종사들에게는 보다 쉽고 빠르게 시간과 거리를 계산할 수 있는 정밀한 도구가 필요하다. 한눈에 보여주는 가독성, 자기장의 영향을 받지 않는 항자성도 중요한 요소다. 탁월한 기능성으로 항공 발전에 기여하고, 애호가와 여행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8개 브랜드의 항공 워치.
BRILLIANT TIME
눈부시게 빛나는 풀 다이아몬드 제품부터 유색 보석으로 개성을 더한 제품까지, 손목 위에 특별한 광채를 더하는 주얼리 워치.
THE IDENTITY
한결 성숙해진 태민이 까르띠에 ‘탱크 아메리칸’ 워치를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셔터가 돌아가는 순간, 새삼 깨달았다. 그는 15년 전에도, 지금도, 변함없이 깊은 눈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WATCHMAKING ARCHITECTURE
시계 브랜드의 철학이 스며든 6개의 건축물. 뛰어난 워치메이킹과 건축은 예술과 공학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
태그호이어 까레라 탄생 60주년
태그호이어의 ‘까레라’ 컬렉션이 탄생 60주년을 맞았다. 모터레이싱 세계에서 영감받은 브랜드의 대표 스포츠 워치다.
샤넬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 디렉터 아르노 샤스탱
창조적 디자인과 아이디어로 수많은 워치 아이콘을 탄생시킨 샤넬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 디렉터 아르노 샤스탱Arnaud Chastaingt을 만났다.
제니스 '파일럿' 워치
기존의 빈티지 디자인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로워진 제니스의 차세대 ‘파일럿’ 워치 컬렉션이 새롭게 비상한다.
샤넬의 소우주
샤넬 워치메이킹 크리에이션 스튜디오 디렉터 아르노 샤스탱Arnaud Chastaingt은 올해 SF와 시공간 여행을 주제로 ‘인터스텔라’ 컬렉션을 선보였다. 아이코닉 워치는 물론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정판까지, 다채롭고 창조적인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Day with My Pet
각양각색의 주얼리와 워치를 착용하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하루.
반클리프 아펠 2023 신제품
고도의 주얼리 세공 기술과 워치메이킹의 전통이 완벽히 맞물린 반클리프 아펠의 2023 워치스앤원더스 신제품.
워치메이킹 유산을 탐구하는 엠마누엘 브레게
워치메이킹 역사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아브라함-루이 브레게의 7대 직계손이면서 현재 브레게 부사장이자 헤리티지 책임자인 엠마누엘 브레게를 만났다.
<럭셔리> 2023년 5월호
매월 24일 발행! <럭셔리> 2023년 5월호 가족 / 워치스앤원더스 특집 | <럭셔리M> 5월호 반려동물 특집
LUXURY WEEK x 아티스트 윤종주
눕힌 캔버스에 색색의 물감을 쌓아 올려 작업하는 회화 작가 윤종주와 피아제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의 푸른빛 공명. 직관적으로 감각할 수 있는 색이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LUXURY WEEK x 아티스트 송민규
다이버 워치의 매력과 탁월한 기능성을 결합한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 바티스카프 컴플리트 캘린더 문페이즈’ 워치. 이 시계를 상징하는 도형과 기호, 반짝이는 선으로 가득한 10점의 회화 시리즈를 완성한 송민규 작가와의 일문일답.
LUXURY WEEK x 아티스트 권아람
오랫동안 천착해온 ‘스크린’ 위에 까르띠에의 신제품 ‘산토스 뒤몽 스켈레톤’ 워치를 형상화한 권아람 작가의 작품 세계와 멈추지 않는 도전에 대하여.
LUXURY WEEK x 아티스트 강은혜
손과 실만 있으면 그 어느 공간이든 작업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강은혜. 불가리 ‘세르펜티’ 워치와 만나 시계의 유려한 곡선에서 힌트를 얻은 선들의 향연을 보여준다.
TO THE FUTURE
하루 단, 0/+2초의 오차. 거의 완벽에 가까운 정확도를 오메가가 실현했다. 혁신적 방식의 Si14 밸런스 스프링을 적용한 ‘스파이럿SpirateTM’ 시스템과 이를 탑재한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수퍼 레이싱’ 워치를 소개한다.
샤넬 ‘마드모아젤 프리베 피케 귀’ 워치
가브리엘 샤넬이 아끼던 도구이자 재봉사의 필수품인 핀쿠션을 재해석했다. 놀라운 세공 기술과 장인 정신으로 완성한 손목 위 예술품, ‘마드모아젤 프리베 피케 귀’ 워치.
THE ART OF TIME
우아하고 간결한 동시에 독창적 미학이 어우러진 바쉐론 콘스탄틴의 타임피스는 ‘시간의 예술가’로 불리는 공방의 장인들에 의해 수작업으로 탄생한다. 아주 작은 다이얼 위에 구현되는 경이로운 예술 공예 기법과 탁월한 워치메이킹 기술을 결합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메티에 다르 Métiers d’Art 세계로 초대한다.
WITH CHOCOLATE
부드럽고 진한 초콜릿의 브라운 컬러를 담은 주얼리 & 워치.
THE NEXT TIME
‘J12’와 ‘보이 프렌드’, ‘프리미에르’ 워치까지, 새롭게 시작될 나만의 시간을 빛내줄 샤넬의 워치 컬렉션.
론진 CEO, 마티아스 브레스찬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분야가 침체를 겪었지만, 오히려 큰 성장세를 보인 분야도 있다. 그중 하나가 시계 산업이다. 2020년 부임한 론진의 CEO 마티아스 브레스찬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론진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샤넬 제주 팝업 스토어
샤넬이 제주에 또 한번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천혜의 경관을 품은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최신 컬렉션과 액세서리, 워치, 주얼리를 풍성하게 만날 수 있다.
POWERFUL EXPRESSION
“작은 것 하나도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라는 리차드 밀의 철학은 여성 워치에도 오롯이 적용된다. 원칙과 혁신을 바탕으로, 기술과 미학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는 리차드 밀의 여성 워치 컬렉션.
THE PREMIÈRE - 1
‘N°5’ 향수의 스토퍼를 연상시키는 팔각형 케이스와 퀼팅 백에서 영감 받은 섬세한 브레이슬릿, 신선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를 매료한 샤넬의 ‘프리미에르’ 워치. 탄생 35주년을 기념하며 올 10월,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