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TTEGA VENETA
하우스 특유의 수공예와 장인 정신을 강조한 루이스 트로터의 새로운 컬렉션.
인트레치아토 레더 코트와 버블 스커트 등으로 경쾌한 무드를 완성했다.

GUCCI
구찌 매장을 연상시키는 런웨이에서 컬렉션을 선보인 뎀나! 클래식한 테일러링에 과감한 실루엣과 관능적인 디테일을 더해 서로 다른 스타일을 한데 섞었다.

TOD’S
‘이탈리안 애티튜드’를 테마로 선보인 토즈의 27SS 컬렉션. 브랜드를 상징하는
레더 소재와 고미노 도트가 신발과 가방, 니트웨어 전반에 걸쳐 나타났다.

FERRAGAMO
전설적인 사진작가, 밀러의 여행 사진에서 영감을 받은 페라가모의 런웨이.
몸에 딱 붙는 실루엣과 관능적인 고무 소재, 차분한 색감이 특히 돋보인다.

SPORTMAX
스포트막스는 한층 실용적인 룩을 앞세웠다. 가벼운 테일러링부터 레이어드 룩,
실크 오간자를 활용한 편안한 실루엣으로 도시적인 스타일을 드러냈다.

DOLCE&GABBANA
시칠리아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돌체앤가바나 ‘스트라바간자 시칠리아‘ 컬렉션. 할머니 재킷, 오래된 혼수품 등 삶의 흔적을 간직한 룩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PHOTO | © LAUNCHMETRICS/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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