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X MARA
막스마라의 27SS는 여성 개척자들의 자유롭고 대담한 태도에서 출발한다.
실제 여성들이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옷에 집중하며 특유의 우아함을 이어갔다.

JIL SANDER
질 샌더의 상징적인 ‘유니폼’을 시작으로 하우스의 코드를 과감하게 비틀었다.
흘러내린 셔츠와 풍성한 드레스를 통해 견고한 질서에 유연함과 연약함을 더했다.

ETRO
시그너처인 페이즐리 패턴과 유려한 실루엣을 새롭게 변주한 에트로.
패턴과 컬러를 햇빛에 바랜 듯 표현해 보헤미안 무드를 한층 가볍게 풀어냈다.

DIESEL
약 6년간 디젤을 이끌어온 글렌 마틴스의 마지막 컬렉션. 빈티지한 워싱과 거친
텍스처가 관능적인 무드를 더하고, 2백여 명의 퍼포머로 강렬한 순간을 완성했다.

PRADA
프라다는 서로 다른 시대와 스타일을 조합해 새로운 형태의 룩을 완성했다. 볼륨감 있는 스커트, 브라 톱 등 익숙한 요소를 하우스 특유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PHOTO | © LAUNCHMETRICS/SPOTLIGHT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