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INT 1. 작년보다 작아진 파리 패션위크
74개 패션쇼, 37개 프레젠테이션으로 구성됐던 작년에 비해
올해는 소폭 감소한 68개 패션쇼, 33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POINT 2. 파리로 복귀하는 브랜드는?
로마에서 26FW 쇼를 연 발렌티노, 상하이에서 마지막 컬렉션을
공개한 메종 마르지엘라가 파리로 다시 런웨이를 옮긴다.

POINT 3. 데뷔 준비를 마친 2명의 디자이너
이번 시즌에는 단 두 명의 디자이너가 데뷔 무대를 펼친다.
꾸레쥬의 드류 헨리와 까르뱅의 카이 네셀라트가 그 주인공.

POINT 4. 피날레를 장식하는 루이 비통
파리 패션위크를 넘어 4대 주요 패션위크의 마무리를 알리는 루이 비통. 바다를 가져온 27SS 남성복에 이어 어떤 무대가 펼쳐질지 기대해보자.
PHOTO | © LAUNCHMETRICS/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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