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S/S 파리 패션위크 관전 포인트 4

4대 주요 패션위크의 대미를 장식하는 파리 패션위크. 27SS 파리 패션위크가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작년보다 규모는 줄었지만, 여전히 알찬 메가 브랜드의 쇼가 기다리고 있다.

EDITOR 김나림


POINT 1. 작년보다 작아진 파리 패션위크

74개 패션쇼, 37개 프레젠테이션으로 구성됐던 작년에 비해 올해는 소폭 감소한 68개 패션쇼, 33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POINT 2. 파리로 복귀하는 브랜드는?

로마에서 26FW 쇼를 연 발렌티노, 상하이에서 마지막 컬렉션을 공개한 메종 마르지엘라가 파리로 다시 런웨이를 옮긴다.



POINT 3. 데뷔 준비를 마친 2명의 디자이너

이번 시즌에는 단 두 명의 디자이너가 데뷔 무대를 펼친다. 꾸레쥬의 드류 헨리와 까르뱅의 카이 네셀라트가 그 주인공.



POINT 4. 피날레를 장식하는 루이 비통

파리 패션위크를 넘어 4대 주요 패션위크의 마무리를 알리는 루이 비통. 바다를 가져온 27SS 남성복에 이어 어떤 무대가 펼쳐질지 기대해보자.



PHOTO | © LAUNCHMETRICS/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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