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욕 패션 위크에서 2027 S/S 컬렉션을 통해 환상적인 곤충의 세계를 그려낸 톰 브라운. 영화 <벅스 라이프>에서 출발한 이번 쇼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변화’다. 회색빛 나방이 화려한 색을 지닌 나비가 되는 과정을 컬렉션의 흐름으로 연결한 것.
이처럼 익숙한 이야기에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 컬렉션과 쇼 전체로 확장한 런웨이를 모아봤다. <럭셔리> 인스타그램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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