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2026년 5월호

BORN TO RACE

손목 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속도감. 
레이싱 스피릿을 응축한 타임피스 4.

EDITOR 오경호 PHOTOGRAPHER 이호현

그랑프리TM가 펼쳐지는 세계 각지의 서킷에서 영감받아 완성한 ‘커넥티드 칼리버 E5 × 포뮬러 1® 에디션’ 워치. 별도의 조정 없이도 다음 그랑프리TM가 개최되는 서킷이 시계 화면에 자동 업데이트되고 6시 방향의 포뮬러 1® 로고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TAG HEUER.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TM 팀과의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하우스 최초로 선보이는 공식 팀 워치로, 아이코닉한 민트 컬러가 블랙 다이얼 위에서 뛰어한 가독성을 선사한다. 레이싱 카의 부품으로 활용되는 가볍고 견고한 5등급 티타늄으로 완성한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TM 팀 에디션’ 워치. IWC SCHAFFHAUSEN.


지름 40mm 레드 골드 케이스에 선레이 브러시드 처리한 초콜릿 컬러 퓌메 다이얼과 은은하게 각인한 투명 래커 로고 장식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하는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피에르가슬리 에디션’ 워치. 6시 방향의 플라잉 투르비용은 완벽하게 튜닝한 레이싱 카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연상시킨다. H. MOSER & CIE.


모터스포츠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크로노그래프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블랙 베이 크로노’ 워치. 화이트 오팔린 다이얼과 선명한 대비를 이루는 블랙 서브카운터, 6시 방향에 배치한 날짜 창이 특징이다.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인하우스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MT5813’을 탑재해 기술적 완성도까지 갖췄다. TUDOR.



ASSISTANT 박다혜 COOPERATION 모저앤씨(6905-3363), 태그호이어(3479-6021), 튜더(3467-6224), IWC(1877-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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