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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튀르에서 태어난 시간의 정수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과 장인 정신, 그리고 독창적인 디자인 언어가 응축된 타임피스와 오브제. 샤넬의 정수를 마주하고 싶다면, 이번 워치스원더스 2026 신제품을 찬찬히 살펴봐야 한다.
BORN TO RACE
손목 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속도감. 레이싱 스피릿을 응축한 타임피스 4.
시간을 착용하는 방식의 탄생
브레게가 여성용 손목시계를 통해 ‘손목 위의 시간’이라는 개념을 처음 제시했다면, 까르띠에는 산토스-뒤몽을 위해 실용적인 남성용 손목시계를 제작하며 시간을 ‘도구’의 영역으로 확장했다. 왕실의 우아함에서 공중의 모험으로 이어진 이 흐름은 손목시계를 장식품에서 현대적 필수품으로 변화시킨 결정적 전환점이 되었다.
SMALL , BUT POWERFUL
작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존재감. 일상 속 오브제에서 포착한 스몰 페이스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