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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HADE OF LUCK
1968년 탄생 이후 다양한 소재와 기법으로 변주되어온 ‘알함브라’가 핑크 에나멜과 만났다. 오랜 시간 축적해온 반클리프 아펠의 에나멜링 기술이 네잎클로버의 상징에 깊이와 광채를 더한 새로운 ‘알함브라’ 컬렉션의 등장이다.
VAN CLEEF & ARPELS 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리 학교
반클리프 아펠이 서울에 연 주얼리 학교, ‘레꼴 주얼리 스쿨L’ÉCOLE, School of Jewelry Arts’이 3주간의 여정을 성료했다. 전시와 워크숍, 강의, 전문가와의 대화, 그리고 레꼴의 연구 결과까지 펼치며 한국 대중을 매료시키고 주얼리 제작의 깊은 노하우와 가치 높은 수업을 선사했다.
빛의 조각
시간을 빛으로 번역한 결정체인 다이아몬드는 반클리프 아펠에게는 시대를 초월한 창의와 영감 그 자체다. 특히 메종의 장인 정신과 집념이 응축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빛 자체를 조각한 예술이다.
BLOOMS WHISPER
자연의 생명력을 정교한 오트 쿠튀르 정신으로 담아낸 반클리프 아펠의 ‘플라워레이스’ 컬렉션. 섬세한 오픈워크 기법과 눈부신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투명한 레이스처럼 피어난 꽃잎이 찬란한 정원의 순간을 포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