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UXURY ISLUXURY IS
  • #LUXURYEDITORS#LUXURYEDITORS
  • FASHIONFASHION
  • WATCH + JEWELRYWATCH + JEWELRY
  • BEAUTYBEAUTY
  • LIVINGLIVING
  • MOTORMOTOR
  • ART + DESIGNART + DESIGN
  • PEOPLEPEOPLE

LUXURY

  • LUXURY IS
  • #LUXURYEDITORS
  • FASHION
  • WATCH + JEWELRY
  • BEAUTY
  • LIVING
  • MOTOR
  • ART + DESIGN
  • PEOPLE

카테고리

  • LUXURY IS
  • #LUXURYEDITORS
  • FASHION
  • WATCH + JEWELRY
  • BEAUTY
  • LIVING
  • MOTOR
  • ART + DESIGN
  • PEOPLE

추천 해시태그

발행일 검색

  • 2026.06 (12)
  • 2026.05 (32)
  • 2026.04 (35)
  • 2026.03 (34)
  • 2026.02 (33)
  • 2026.01 (41)

Result for:#Dior

조나단 앤더슨의 첫 번째 디올 컬렉션, 그리고 디올 성수를 방문한 셀럽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올 컬렉션이 서울에 상륙했다. 그리고 이를 기념해 방문한 셀러브리티들을 모았다.

BRAND EXHIBITION - 작가의 손끝에서 다시 태어난 아이콘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시선으로 재해석된 ‘레이디 디올’ 백은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허물며 브랜드의 유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다. 우국원을 비롯한 11인의 작가가 참여한 제9회 ‘디올 레이디 아트 프로젝트’는 디올의 상징을 창작의 캔버스로 삼은 대담한 실험이다. 이는 전통의 보존이 아닌, 시대와 나란히 걷는 혁신의 방식으로 디올이 만들어가는 문화 아카이브이기도 하다.

섬세한 터치로 피어나는 예술적 감각

상상을 뛰어넘는 감각적인 터치, 담대한 비전, 능수능란한 메이크업 기술. 이 시대의 진정한 뷰티 혁신가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를 수식하는 말이다. 오랜 세월 동안 디올 메이크업의 수장으로 자리를 지켜온 그가 한층 더 섬세하고 예술적인 뷰티 룩을 선보이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미디어소개 회사소개 정기구독 제휴문의 광고문의 디자인하우스 숍
패밀리 사이트
  • 디자인하우스
  • 월간 디자인
  • 행복이 가득한 집
  • 서울리빙디자인페어
  • 서울디자인페스티벌
  •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
  • 부산디자인위크

(주)디자인하우스

서울시 중구 동호로 272

대표자 이영혜

사업자등록번호 203-81-43529

전화번호 02-2275-6151

이메일 luxury@design.co.kr

Copyright © 2022 Designhouse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