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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혁신가, 안토니오 데 마테이스
1968년 나폴리에서 탄생한 키톤이 하이엔드 패션업계의 기준이 된 비결은 간단하다.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손으로 공들여 만든 옷이야말로 진정한 럭셔리이며, 고객에게 감동을 준다는 신념을 지켜온 키톤의 CEO를 <럭셔리>가 직접 만났다.
마세라티 CEO, 다비데 그라소
역사는 과장하지 않는다. 쌓아온 시간은 곧 완벽의 증명이다. 110년, 한 세기가 넘는 역사를 이어온 이탤리언 럭셔리 카 브랜드 마세라티의 새 시대가 기대되는 이유다.
론진 CEO, 마티아스 브레스찬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분야가 침체를 겪었지만, 오히려 큰 성장세를 보인 분야도 있다. 그중 하나가 시계 산업이다. 2020년 부임한 론진의 CEO 마티아스 브레스찬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론진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