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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성장하는 AI 아이돌의 세계가 왔다 '아이로믹스 류기덕 대표'

우리는 오래전부터 만화와 게임 등을 통해 수많은 캐릭터와 함께 살아왔다. 최근에는 버추얼 아이돌까지 등장했지만, ‘사람이 연기하는 캐릭터’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아이로믹스는 이 틀을 넘어, 자율적으로 성장하는 새로운 형태의 아이돌을 꿈꾼다.

THE COLLECTOR 10 - 아시아와 파리를 잇다

파리 최초의 아시아 현대미술 전문 아트페어 ‘아시아 나우’를 설립한 알렉상드라 팽은 유럽의 중심에서 아시아 예술의 현재를 비추고 있다. 그가 말하는 아시아 미술은 전통과 실험을 동시에 품으며, 지역성과 보편성을 가로지른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세상을 바꾸는 건 기술이 아니라 감각이다

새로운 기술의 진짜 경쟁력은 ‘무엇을 가졌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다. 할리우드 VFX 프로듀서 출신의 김광집 대표는 ‘AI 영상 제작이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확신한다.

BEYOND THE FUTURE

인공지능이 모든 라이프스타일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초 AI 시대’. 대격변 속에서도 변화에 적응하며 AI와 공존의 길을 택한 우리 삶은 어떤 모습일까? 생성형 AI 미드저니와 플럭스, 스테이블 디퓨전을 활용해 표현해본 AI 시대.

스튜디오랩 강성훈 대표, AI와 로봇이 그리는 이커머스의 새로운 풍경

전 세계가 AI와 로보틱스라는 새로운 물결 앞에 서 있다. 스튜디오랩은 이 두 기술을 융합해 이커머스의 판을 바꾸고 있다. AI 기반 상세 페이지 자동화와 로봇 사진 촬영 시스템까지 이어지는 이 시스템은 상당히 야심만만하다.

위즈진 대표 윤동국, 모든 문제는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

AI와 로보틱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목전에 둔 기업들의 핵심 화두다. 위즈진은 이 두 기술을 융합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기업이다. 전기모터부터 고도 의사 위성까지, 위즈진은 기술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

[2024 ART_COLLECTOR] 아름다움을 나눈다는 것 샤를 카이생

컬렉팅한 미술 작품을 누군가와 함께 보고 느끼는 일에서 감명을 받는다는 샤를 카이생. 아름다움은 나눌수록 가치가 커진다고 믿는 그의 로프트에 다녀왔다.

책에 진심인 편

패션·뷰티 브랜드의 책 사랑이 깊어지고 있다. 손으로 직접 보고 만지는 아날로그 방식은 고객들에게 다각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효과적으로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