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lt for:#화보

MY OWN TIME

일상 위에 조용히 스며드는,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들. Time for myself quietly settles into everyday life.

DAILY LIGHT

매일의 순간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가장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데일리 주얼리들.

A BLUE NOTE

초여름에 피어오르는 블루의 원초적 낭만.

CONTRAST IN COLOR

선명한 컬러 대비가 빚어낸 이 계절의 스펙트럼.

S.T.I.L.L.N.E.S.S

바다와 빛, 그리고 유연한 실루엣이 완성하는 리조트 룩의 순간.

OBJECTS in MOTION

유연한 보디 실루엣을 따라 흐르는 또 하나의 오브제, 백과 슈즈.

NATURAL LOOK, AGAIN 2

AI 시대를 맞이했지만 오히려 ‘가장 인간적인 아름다움’에 주목하는 요즈음이다. 그래서일까, 베이스 메이크업 역시 가림이 아니라, 본연의 피붓결을 얼마나 정교하게 살려내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섬세한 피부 표현의 전문가를 만나 노하우와 제품 리스트를 들어보았다.

All of Me, Today

평생 간직할 순간이 있다면 바로 지금. 손 위에서 찬란하는 빛 한 조각으로 영원히 기억하게 할 약속의 날.

MODERN MASCULINITY

남성과 여성의 경계에서 포착한 새로운 실루엣, 뉴 매스큘린코어.

PRECIOUS SILENCE

백자의 고요함 위에 살포시 놓인 하이 주얼리가 빚어내는 섬세한 아름다움.

TWO OF US

설레는 첫 만남부터 아름다운 웨딩까지, 영원한 사랑을 기약한 어느 연인의 러브 스토리

BORN TO RACE

손목 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속도감. 레이싱 스피릿을 응축한 타임피스 4.

Little Me, Big Dream

부모의 옷장은 아이들에게 또 하나의 원덜랜드다. 어린 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장난꾸러기들의 패션 플레이 타임.

THE RISE OF SPARKLING TEA

논알코올 음료의 세계가 넓어질수록 새로운 이름도 많이 등장한다. 최근 다이닝 신에서 가장 먼저 거론되는 것이 스파클링 티다. 차를 기반으로 한 이 음료는 기존의 선택지와는 다른 언어로 테이블에 다가온다.

Floral Portraits

플라워 아티스트 3인이 구현한 봄의 형상. 꽃에서 피어나 얼굴과 손끝을 지나 향으로 번져가는 아름다움.

BETWEEN MILAN & PARIS

분주한 백스테이지와 쇼장에서 만난 밀라니즈와 파리지엔의 패션은 계산된 테일러링과 현실적인 우아함, 힘을 뺀 시크함이 교차하며 다음 시즌을 예고한다.

BORN TO RIDE

서로에게 예술적 영감이 되어주며 함께 진화해왔다. 유려하게 흐르는 실루엣과 우아하고도 강렬한 질감과 형태, 섬세한 디테일까지 영역의 경계를 넘나들며 패션과 자동차의 세계가 공유한 감각.

봄이 건네는 첫인사, 나물

한식의 깊이는 종종 발효와 숙성의 언어로 읽히지만, 그보다 더 오래되고 더 본능적인 언어가 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땅이 먼저 내미는 것, 그리고 한국인이 수천 년 동안 그것을 거두고 다듬어 밥상에 올려온 방식. 바로 ‘나물’이다.

M.O.N.O.C.H.R.O.M.E

설명 없이도 태도가 되고, 스타일이 완성되는 블랙 아이템.

New Sportism Code

활동성과 트렌드를 결합한 새로운 코드, ‘뉴 럭셔리 스포티즘’.

Spring In A Dream

산과 들, 동물들의 숨결만이 머무는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피어오르는 봄날의 서정적 찰나.

PASTEL POWER

중성적 매력과 차가운 균형감으로 파스텔컬러를 시크하게 연출하는 것. 올봄, 파스텔은 취향이 아니라 태도다.

RAW. REAL. SURI.

‘메종 수리’ 대표이자 <럭셔리> 스페셜 에디터인 수리의 다방면 능력과 팔색조 매력은 계산의 산물이 아니다. 한 걸음 먼저 내딛는, 대담함의 결과물이다. 그녀에게 ‘막’은 단순한 즉흥을 넘어, 때로는 무모함이 열어주는 무한한 자유와 가능성을 의미한다.

SYNCHRONIZED HEARTS

손목 위에서 따로 또 같이 흐르는 시간, 멀리 있어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 위의 보석은 다른 공간에 있어도 두 사람을 연결하는 끈이자 하나의 리듬이다.

New Office Attitude

성공적인 첫 출근을 위한 뉴 오피스 스타일.

GROWING FORWARD

물과 햇빛을 머금고 자라는 식물처럼, 윤산하는 음악과 연기라는 토양 위에서 쉼 없이 성장해왔다. 지난 11년의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며 스스로 하나의 장르가 된 그는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 너머를 응시한다.

IN BETWEEN

‘삶이 곧 연기’라 말하는 배우 공민정의 태도는 담대하면서도 말랑하다. 타인과 배역, 스스로를 마주하는 순간에도 그는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며 또 다른 얼굴을 발견한다.

HELLO Spring

아이의 시선에 들어온 봄의 풍경과 옷차림은 한 줄기 희망의 빛을 머금는다. 봄을 알리는 3월, 새로운 시작 앞에 선 모든 이를 응원하며 건네는, 어린이 작가 이차민이 보내온 패션 메시지.

HER 24 HOURS

아침부터 저녁까지, 빈틈없이 우아한 여인의 비밀은 무엇일까. 바로 클래식한 실루엣과 정제된 컬러, 그리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완성되는 레이디스 코드.

정물지서

책가도의 세계에서 기물은 단순한 소유물이 아니라 지혜와 풍요, 자연과 평온을 상징하는 언어였다.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본 책가도는 쓰임을 넘어선 형태, 일상의 질서, 그리고 조용한 감정을 품는다.

BALANCE GAME

다양한 기능과 장식이 어우러져 그 자체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는 워치의 세계.

SOLAR GRACE

고대의 신성한 돌, 토파즈가 태양 아래 눈부신 광채를 발한다.

DRIVE TO DREAM

말부터 로켓에 이르기까지 ‘탈것’이 바꾼 것은 속도가 아니라 꿈이 닿을 수 있는 지평이었다. 바다와 하늘을 가르고, 중력과 한계를 뒤흔드는 상상력. ‘탈것’은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꿈’을 향한 궤적이다.

RENEWAL AS A CRAFT

유쾌한 상상력과 지속 가능성으로 잊힌 소재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에르메스의 ‘쁘띠 아쉬petit h’ 컬렉션.

LEATHER & LIGHTNESS

2025 F/W 시즌, 새로운 여성상이 온다. 코끝이 알싸한 계절,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장착한 레더 룩과 함께.

FROM BEARD TO SHOES

남자의 자신감과 품격의 상징, 수염과 구두. 클리닝과 스타일링, 컨디셔닝까지 닮은 듯 다른 두 가지의 그루밍 루틴을 비교해본다.

규방閨房 공예, 바늘로 세상을 잇고 복을 짓다

찬 바람이 불면 아랫목에 이불을 덮고 앉아 바느질했을 여인들을 생각한다. 가족의 행복을 비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한 땀 한 땀 정성껏 짓는 여인의 사랑과 염원이 깃들고, 끝없는 반복 속에 아름다

2025 F/W TREND KEYWORD

올가을·겨울 컬렉션에서 눈여겨볼 핵심 트렌드를 정리했다.

BROWN IS NEW BLACK

여름의 잔열과 가을의 서늘함이 오버랩되는 지점에서, 가장 깊고 우아하게 빛나는 브라운.

THE ART OF PLAY

연이 하늘로 솟아오르는 자유, 널 위를 가르는 해방의 몸짓, 윷이 던져지는 긴장의 순간 등 세대를 이어온 전통놀이가 하이 패션의 언어로 다시 태어난다. 유희의 몸짓을 입고 놀이가 예술로, 예술이 곧 스타일로 확장되는 순간을 포착했다.

SCENE OF THE SEASON

태양이 가장 높이 오르고, 하루가 가장 긴 계절. 형형색색의 생기 넘치는 패턴으로 스타일 에너지를 채운다.

the PRESENTS - 굳건한 믿음, 정재광

좋은 배우는 우리가 바라보는 세계를 한 뼘 더 확장시킨다. 만물이 싱그러운 에너지를 내뿜는 5월, 새로운 내일을 기대하게 하는 될성부른 배우들을 만났다. 반가운 5월의 선물처럼 찾아온 빛나는 얼굴들.

the PRESENTS - 도전하는 청춘, 김재원

좋은 배우는 우리가 바라보는 세계를 한 뼘 더 확장시킨다. 만물이 싱그러운 에너지를 내뿜는 5월, 새로운 내일을 기대하게 하는 될성부른 배우들을 만났다. 반가운 5월의 선물처럼 찾아온 빛나는 얼굴들.

HORSE RIDING SOCIETY

사람과 동물이 하나 되어 완성하는 스포츠이자 놀이, 공연 예술인 승마. 기승 속에서 피어난 말의 날렵한 실루엣은 스타일의 영감이 된다.

MOCHA MOUSSE

올봄, 화사한 파스텔컬러들을 제치고 브라운 컬러와 뉴트럴 톤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모카 무스’가 키 컬러로 등극했다. 때로는 모던하게, 때로는 우아하게 얼굴을 물들이는 모든 방법에 관하여.

IN THE FITTING ROOM

입고, 벗고, 더하며 레이어드 룩을 완성하는 순간, 피팅 룸에서 펼쳐진 오직 나만을 위한 패션쇼.

LUXURY 24/7

‘럭셔리’란 단순히 가격이 높은 제품이 아니라 품질과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마음과 감성을 움직이는 미학이다. 비싸지 않아도 애정을 갖고 아끼는 물건, 지적 가치를 높여주는 철학, 나의 이야기가 담긴 것, 나와 어울리는 품위 등 24시간 7일 내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이자 꿈을 현실에서 만족시켜주는 것이 럭셔리다. 창간 24주년을 맞아 새롭게 되짚어보는, 럭셔리 그 진정한 가치 24가지.

MILD BREEZE

봄날의 온기처럼 따스하게 스며드는 파스텔 룩의 우아한 변주.

POWDERY PINK

차가운 겨울의 잔상을 지우고, 봄을 맞이할 준비 중인 파우더리 핑크.

LOOK AT 2025 S/S LOOK

매섭게 몰아치던 찬 바람이 사그라지고 봄기운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하면 패션 하우스는 발빠르게 새 시즌의 포문을 연다. 한 해의 패션 트렌드의 밑그림이자 방향성을 담은 S/S 컬렉션을 선보이며 저마다의 개성과 역량을 발휘하는 것. 이에 <럭셔리>는 11개 패션 하우스를 주목해 각각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키 룩으로 소개한다. 이어 2025 S/S 패션위크를 분석해 패턴, 컬러, 디테일 등의 룩 트렌드와 왕진 가방부터 시스루 슈즈까지 헤드 투 토 액세서리 트렌드를 정리했으니 올봄 쇼핑 리스트 작성에 참고하길.

PLAYFUL SKIRTS

흩날리는 프린지 스커트부터 화사한 플라워 패턴 스커트까지. 봄바람을 타고 온 새 시즌 스커트의 향연.

傾國之色

한 시대를 풍미했던 미인들은 자신의 외모를 어떻게 단장했을까? 우리나라 미인도와 풍속화에서 엿볼 수 있었던 한국의 전통 미인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뷰티 신.

MELTING THE COLD

차가운 바람이 볼을 스치며 겨울이 깊어지는 지금, 아우터웨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포근하게 감싸는 퍼, 폭신한 푸퍼 재킷, 오버사이즈 코트에 컬러 한 스푼을 얹어 추위를 화사하게 녹일 것.

DRESS CODE BLACK TIE

각 잡힌 턱시도와 우아한 이브닝드레스를 입고서 마주한 2024년의 피날레.

A WEIRD HOLIDAY

어딘가 기묘하고 요상스러운 분위기의 파티가 열리던 날. 눈이 시리도록 비비드한 컬러와 과감한 무늬로 무장하고 집 밖을 나섰다.

SPARKLING NIGHT

화려한 메이크업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연말 시즌이 돌아왔다. 도시의 찬란한 불빛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글리터의 다채로운 변주.

WINTER FANTASY

어린 시절 꿈꿨던 동화 속 세계가 눈앞에 환상처럼 펼쳐진다. 패션으로 새롭게 탄생한 <성냥팔이 소녀>, <호두까기 인형>, <눈의 여왕> 그리고 <백조의 호수>.

SPEED UP!

2024년 주목해야 할 슈퍼카와 함께, 날렵한 슈즈를 신고 속도에 몸을 맡긴 순간.

LEGENDARY ICON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아낸 제품은 그 존재 자체로 브랜드를 대변한다. 시간과 함께 정체성을 공고히 쌓으며 한 브랜드의 상징이 된 시그너처 아이템 20.

THE GLOW OF GEMS

두꺼워지는 옷차림 위로 패션 주얼리를 살포시 얹어볼 것. 섬세한 디테일 속에 깃든 브랜드의 철학이 그 어느 때보다 가을을 빛내줄 테니.

EMOTIONAL MOMENT

삶에 생기와 싱그러움을 선사하는 반클리프 아펠의 플라워 모티프 주얼리 셀렉션. 그 아름답고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계절이 찾아왔다.

INTO A KALEIDOSCOPE

오색찬란한 패턴을 입고, 대칭을 이루며 반짝이는 형상들이 어우러진 만화경 속을 탐험한 하루.

AUTUMNAL AURA

가을의 정취가 무르익을수록 핏은 한결 여유로워진다. 오버사이즈 코트, 낙낙한 슈트로 마주한 계절의 단상.

LET’S GO HIKING

등산 초보부터 고수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산행 아이템을 한데 모았다.

COZY & NEUTRAL

채도와 명도가 낮아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뉴트럴 컬러 백 & 슈즈가 가을 햇살과 맞닿은 순간.

GUESS WHO?

누군가를 알고 싶다면 “어떤 취향을 가지고 계신가요?”라는 질문 대신 그의 책상에 집중해볼 것. 무심하게 놓인 듯하지만, 책상 위에 자리한 몇 가지 기물만으로 쉽사리 일상의 면면을 짐작할 수 있을 테니까. 4가지 스타일로 펼쳐낸 책상 위 아이디어를 참고해 영감이 가득한 데스크를 구현해보길.

WE ARE NEW COMBI

골드와 스테인리스스틸의 만남! 절묘하게 믹스된 두 소재가 내뿜는 ‘콤비’ 워치라는 새로운 시너지.

COLOR OF PLANETS

칠흑 같은 광활한 우주에서 우리 은하 행성들은 특유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빛을 발산한다. 그 독특하고 오묘한 빛깔을 빼닮은 향수 셀렉션.

LANDING OUT

빌딩 숲 사이로 아찔하게 착륙했다. 2024 F/W 시즌 다시 태어난 밀리터리 전사의 후예.

THE SEASON OF READING

한 폭의 그림 같은 어느 가을날, 나른하게 독서하는 그림 속 피사체.

LOOK at US

독창적인 주얼리를 선보이는 부쉐론 그리고 독보적인 분위기를 내는 배우 진서연.

ARTISTIC FLOWERS

난만한 자태와 화사한 빛깔을 간직한 가을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만물이 무르익는 계절에 만발하는 꽃들의 향연 속으로.

THE ALCHEMIST

탁월한 워치메이커는 시계를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소재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한다. 신소재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이고, 기존의 골드 역시 독자적인 방법을 통해 새로운 합금 소재를 제안하고 있다. 현대적 연금술사로 거듭나고 있는 매뉴팩처의 대표적인 합금 골드를 한데 모았다.

TO NIGHT FROM NIGHT

어둠 속에서 흐르는 한줄기 빛의 흐름. 김덕희 작가가 창조한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에서 홀로 선 여인.

ART MEETS FASHION

회화는 선과 색채로 특별한 형상을 만들어내는 조형미술이다. 바로 여기, 경험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회화라는 영역에서 묵묵하지만 담대하게 신념을 쏟아내는 아티스트들이 있다. 그들의 손길이 닿아 비로소 패션과 아트는 완벽하게 하나가 됐다.

THE UNIVERSE

서로 다른 화학 성분으로 이뤄진 유성체가 지구와 만나 내뿜는 밝은 빛줄기, 그리고 그 사이 피어난 형형색색의 컬러.

세상을 거슬러, 이승윤

이름이 곧 장르가 된 뮤지션, 이승윤에게 한계는 없다. ‘지금’을 노래하는 그는 솔직한 낙관과 자유로움을 바탕으로 규정된 세상을 거스른다.

옻칠예찬

합성 도료로는 구현할 수 없는,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깊어지는 색감과 광택. 방염과 항균 기능을 갖춘 천연 마감재의 역할을 겸해 더없이 유용한 공예적 쓰임의 재료, 옻. 금속과 나무 등 여타 재료와의 조응, 형태적 변주라는 현대적이고 미학적인 방식을 통해 전하는 동시대 공예가 6인의 옻칠 예찬.

EXQUISITE TOUCH

섬세한 오라를 지닌 배우 김영대와 시슬리의 싱그러운 향이 만나 이루어내는 매혹적인 시너지.

A BRAND NEW OLYMPICS

이번 파리 올림픽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브레이킹과 함께 스케이트보드, 스포츠 클라이밍, 서핑이 2024 올림픽 공식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SHEER CODE

시어, 시스루, 란제리 룩을 앞세워 한층 가벼워진 옷차림으로 마주한 2024년 가을·겨울의 시작.

COCKTAIL TIME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청량한 여름 칵테일이 얼굴 곳곳을 물들인다. 형형색색 칵테일에서 영감받은 다채로운 컬러의 변주.

A DREAMLIKE DAY

빛나는 날들로 가득 찬 시간. 까르띠에 메종 청담 라 레지당스에서 만난 이 순간을 더욱 찬란하게 채워주는 ‘그랑 드 카페’와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VOYAGE TO THE SEA

햇빛이 가득 내리쬐는 요트 위에서 향유하는 바다와 여름의 정취.

GET HOT

작열하는 태양 아래 피어오르는 열기를 보다 스타일리시하게 만끽하고 싶다면 스윔슈트 스타일로 준비 태세를 갖출 것.

DEEP BLUE SEA

지구상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깊고 푸른 바다. 영겁의 시간 동안 바다가 남긴 아름다운 흔적과 그 색에서 영감받은 뷰티 룩.

COLORFUL JOURNEY

일상을 벗어나 떠난 여행지는 우리에게 늘 뜻밖의 영감을 준다. 그곳의 정취를 머금고 화려하게 얼굴을 물들인 색채의 향연.

MIDSUMMER NIGHT

파도 소리도 숨죽이는 고요한 밤바다 앞에서흩날리는 드레스를 입은 여인의 형상.

LITTLE FOREST

청명한 하늘과 푸릇푸릇한 숲의 정기가 싱그러움을 머금고 얼굴 곳곳에 스민다. 지친 일상 속 느긋한 휴식처가 되어줄 숲속의 작은 쉼터.

WHISTLE IN THE RAIN

만물에 생기를 돋게 하는 봄비. 보슬보슬 내리는 작은 빗방울이 얼굴을 촉촉하게 적시며 봄을 재촉한다.

KOREAN BEAUTY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정과 생활양식이 깊이 배어 있는 한국미韓國美. 한국적인 체취가 짙게 드러나는,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한국미의 7가지 고유한 특질을 형상화했다.

SHAPE OF LOVE

불현듯 찾아와 마음속에 유유히 스며들며 보이지 않는 연결 고리를 형성하는 사랑. 세상의 모든 사람이 천자만태이듯, 세상의 모든 사랑도 다양한 형태를 띠며 우리 곁에 존재한다.

PEACH FUZZ

2024년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는 ‘피치 퍼즈’. 포근한 느낌으로 가득한 복숭앗빛의 색조가 얼굴을 가득 물들였다. 격변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며.

FOREST SHELTER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풀숲 곳곳에 자연에서 비롯한 나무 가구와 직물로 완성한 아늑하고 신비로운 쉼터의 면면.

GENDER NEUTRAL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데 성별의 경계가 허물어진 지는 이미 오래되었다. 어느 하나에 고정되지 않고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자신의 취향을 솔직하게 드러내고자 하는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MARVELOUS PIGMENT

결코 하나의 색으로 한정되지 않는, 자연의 오롯한 색채를 입체화하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자연의 조각이 장인의 기술력과 다른 물성, 독보적 디자인을 만나 경이로운 주얼리로 발현되었다.

BOOTS PARADE

구조적 형태와 독특한 디자인, 깃털 장식과 이그조틱 레더까지. 가을의 시작점부터 겨울의 마지막까지 함께할 부츠 퍼레이드.

THE BLACK COAT

선명하게 뇌리에 박히는 블랙 코트의 묵직한 존재감.

SHADOW PLAY

단순히 입는 것만으로도 온갖 상상을 자아내는 보디 컨셔스 룩.

GLITTERING MIX MATCH

우연처럼 착용한 각기 다른 이어링의 완벽한 조합.

HARVEST

한 해의 정성이 고스란히 담긴 곡식과 과일을 거두어들이는 지금, 바야흐로 추수의 계절이다. 형형색색의 과일, 황금빛으로 익은 벼, 일용할 양식이 되어줄 세상 모든 작물의 색감이 얼굴 위에 내려앉았다.

SOFT, CREAMY, BEIGE

우아하면서도 관능적 분위기가 감도는 부드럽고 섬세한 누드 톤 백.

IN THE BOOKSTORE

영원한 클래식의 정수 트렌치코트를 입고, 독서의 계절을 마주한다. 책장을 넘길수록 더욱 또렷이 느껴지는 가을.

AUTUMN TINT

모든 것이 농익는 시간, 색이 난무하는 계절이 왔다. 초록 잎사귀가 무르익어 노랗고 붉게 변하듯, 가을의 색조로 발현된 패션의 일면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