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lt for:#페라리
BORN TO RIDE
서로에게 예술적 영감이 되어주며 함께 진화해왔다. 유려하게 흐르는 실루엣과 우아하고도 강렬한 질감과 형태, 섬세한 디테일까지 영역의 경계를 넘나들며 패션과 자동차의 세계가 공유한 감각.
눈보라를 지휘하다
뉴질랜드 남알프스 설원을 무대로 페라리 ‘12칠린드리’는 얼음을 악보 삼아 선율을 그려냈다. 빙판 위의 미끄러짐은 제어의 감각을 넘어 자유를 열어주는 경험이었다.
THE PINNACLE OF SUMMER
여름을 기대하게 만드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돌아온 컨버터블을 소개한다. 가장 우아한 방식으로 이 계절을 만끽하는 시간.
친환경 퍼포먼스, 달리는 예술
가슴 뛰게 만드는 엔진 사운드에서 전기모터의 정숙함으로 옮겨간 순간, ‘럭셔리’의 개념은 진화한다. 고성능과 지속 가능성을 모두 품은 예술 작품 같은 슈퍼카들이 지금 이 순간 새로운 시대의 문을 두드린다.
2024 올해의 자동차
2024년 자동차 마니아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 신차는 무엇이었을까? 자동차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올해 눈에 띈 새로운 모델과 선정 이유를 물어보았다. 각기 다른 브랜드의 매력만큼이나 흥미로운 7인의 짧은 에세이를 통해 연말을 결산하는 시간.
THE HIGH PERFORMANCE ERA
전동화의 물결이 자동차 산업을 휩쓸고 난 후, 고급화에 이어 고성능 자동차의 시대가 도래했다. 국내 출시된 슈퍼카와 곧 만나게 될 스포츠카들을 살펴본다.
페라리 푸로산게, 게임 체인저
‘푸로산게Purosangue’는 페라리 75년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스포츠카’다. 푸로산게를 타고 일본 나가노-하코네-도쿄를 달리는 ‘미디어 그랜드 투어’에 다녀왔다.
부스터 온! 2024 포뮬러 원
세상에서 가장 빠른 드라이버들이 벌이는 전쟁 F1. 2024년 하이라이트와 시즌 전망을 살펴본다.
페라리 투어 코리아 2024
눈은 파노라마처럼 흘러가는 동해안 절경에, 손과 발은 드라이빙이 선사하는 묘미에 집중할 수 있었던 ‘페라리 투어 코리아 2024’에 다녀왔다.
立春
봄이 시작되면 잠들었던 감각이 깨어난다. 가벼운 차체에 담긴 강력한 엔진, 정밀하게 작동되는 안정화 기능, 아름답고 우아한 형태를 갖춘 슈퍼카들의 계절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