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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AST IN COLOR
선명한 컬러 대비가 빚어낸 이 계절의 스펙트럼.
S.T.I.L.L.N.E.S.S
바다와 빛, 그리고 유연한 실루엣이 완성하는 리조트 룩의 순간.
OBJECTS in MOTION
유연한 보디 실루엣을 따라 흐르는 또 하나의 오브제, 백과 슈즈.
MODERN MASCULINITY
남성과 여성의 경계에서 포착한 새로운 실루엣, 뉴 매스큘린코어.
TWO OF US
설레는 첫 만남부터 아름다운 웨딩까지, 영원한 사랑을 기약한 어느 연인의 러브 스토리
Little Me, Big Dream
부모의 옷장은 아이들에게 또 하나의 원덜랜드다. 어린 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장난꾸러기들의 패션 플레이 타임.
BETWEEN MILAN & PARIS
분주한 백스테이지와 쇼장에서 만난 밀라니즈와 파리지엔의 패션은 계산된 테일러링과 현실적인 우아함, 힘을 뺀 시크함이 교차하며 다음 시즌을 예고한다.
BORN TO RIDE
서로에게 예술적 영감이 되어주며 함께 진화해왔다. 유려하게 흐르는 실루엣과 우아하고도 강렬한 질감과 형태, 섬세한 디테일까지 영역의 경계를 넘나들며 패션과 자동차의 세계가 공유한 감각.
M.O.N.O.C.H.R.O.M.E
설명 없이도 태도가 되고, 스타일이 완성되는 블랙 아이템.
New Sportism Code
활동성과 트렌드를 결합한 새로운 코드, ‘뉴 럭셔리 스포티즘’.
Spring In A Dream
산과 들, 동물들의 숨결만이 머무는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피어오르는 봄날의 서정적 찰나.
PASTEL POWER
중성적 매력과 차가운 균형감으로 파스텔컬러를 시크하게 연출하는 것. 올봄, 파스텔은 취향이 아니라 태도다.
New Office Attitude
성공적인 첫 출근을 위한 뉴 오피스 스타일.
HELLO Spring
아이의 시선에 들어온 봄의 풍경과 옷차림은 한 줄기 희망의 빛을 머금는다. 봄을 알리는 3월, 새로운 시작 앞에 선 모든 이를 응원하며 건네는, 어린이 작가 이차민이 보내온 패션 메시지.
BALANCE GAME
다양한 기능과 장식이 어우러져 그 자체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는 워치의 세계.
DRIVE TO DREAM
말부터 로켓에 이르기까지 ‘탈것’이 바꾼 것은 속도가 아니라 꿈이 닿을 수 있는 지평이었다. 바다와 하늘을 가르고, 중력과 한계를 뒤흔드는 상상력. ‘탈것’은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꿈’을 향한 궤적이다.
RENEWAL AS A CRAFT
유쾌한 상상력과 지속 가능성으로 잊힌 소재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에르메스의 ‘쁘띠 아쉬petit h’ 컬렉션.
LEATHER & LIGHTNESS
2025 F/W 시즌, 새로운 여성상이 온다. 코끝이 알싸한 계절,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장착한 레더 룩과 함께.
2025 F/W TREND KEYWORD
올가을·겨울 컬렉션에서 눈여겨볼 핵심 트렌드를 정리했다.
BROWN IS NEW BLACK
여름의 잔열과 가을의 서늘함이 오버랩되는 지점에서, 가장 깊고 우아하게 빛나는 브라운.
POWDERY PINK
차가운 겨울의 잔상을 지우고, 봄을 맞이할 준비 중인 파우더리 핑크.
MELTING THE COLD
차가운 바람이 볼을 스치며 겨울이 깊어지는 지금, 아우터웨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포근하게 감싸는 퍼, 폭신한 푸퍼 재킷, 오버사이즈 코트에 컬러 한 스푼을 얹어 추위를 화사하게 녹일 것.
WINTER FANTASY
어린 시절 꿈꿨던 동화 속 세계가 눈앞에 환상처럼 펼쳐진다. 패션으로 새롭게 탄생한 <성냥팔이 소녀>, <호두까기 인형>, <눈의 여왕> 그리고 <백조의 호수>.
LANDING OUT
빌딩 숲 사이로 아찔하게 착륙했다. 2024 F/W 시즌 다시 태어난 밀리터리 전사의 후예.
TO NIGHT FROM NIGHT
어둠 속에서 흐르는 한줄기 빛의 흐름. 김덕희 작가가 창조한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에서 홀로 선 여인.
SHEER CODE
시어, 시스루, 란제리 룩을 앞세워 한층 가벼워진 옷차림으로 마주한 2024년 가을·겨울의 시작.
GET HOT
작열하는 태양 아래 피어오르는 열기를 보다 스타일리시하게 만끽하고 싶다면 스윔슈트 스타일로 준비 태세를 갖출 것.
MIDSUMMER NIGHT
파도 소리도 숨죽이는 고요한 밤바다 앞에서흩날리는 드레스를 입은 여인의 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