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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REAL. SURI.

‘메종 수리’ 대표이자 <럭셔리> 스페셜 에디터인 수리의 다방면 능력과 팔색조 매력은 계산의 산물이 아니다. 한 걸음 먼저 내딛는, 대담함의 결과물이다. 그녀에게 ‘막’은 단순한 즉흥을 넘어, 때로는 무모함이 열어주는 무한한 자유와 가능성을 의미한다.

진동하는 세상

그레이코드와 지인의 작업은 가장 근원적인 진동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그들이 진동을 통해 감각하고 번역하는 세계는 선형의 오선보 위에 온전히 담아내기 어려울 만큼 다층적이고 섬세하다.

FEELS LIKE A GIFT

첫 데이트의 설렘, 절친들과의 커다란 웃음, 가족 나들이의 에피소드 등 선물 같은 순간이 곳곳에 깃든 놀이동산. 5월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연인들과 함께 한 번쯤 다시 찾아보는 게 어떨까. 소중한 마음을 담은 특별한 선물을 몰래 준비해서.

따뜻한 마음으로 하이엔드 뷰티를 선도하는, 홍병의

경쟁이 치열한 뷰티업계에서 오랫동안 하이엔드 뷰티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시슬리 코리아 홍병의 대표. 30년 가까이 한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직원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사람을 중요시 여기는 그의 철칙이 있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혁신가, 안토니오 데 마테이스

1968년 나폴리에서 탄생한 키톤이 하이엔드 패션업계의 기준이 된 비결은 간단하다.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손으로 공들여 만든 옷이야말로 진정한 럭셔리이며, 고객에게 감동을 준다는 신념을 지켜온 키톤의 CEO를 <럭셔리>가 직접 만났다.

BOOKS OF MY LIFE - 소설가 김금희

마침내 도착한 가을, 새로운 계절을 나기 위한 이야기가 필요하다. 시대가 주목하는 한국 문학 작가들에게 오래도록 마음에 품고 새긴 이야기에 대해 물었다.

BOOKS OF MY LIFE - 소설가 김준녕

마침내 도착한 가을, 새로운 계절을 나기 위한 이야기가 필요하다. 시대가 주목하는 한국 문학 작가들에게 오래도록 마음에 품고 새긴 이야기에 대해 물었다.

BOOKS OF MY LIFE - 소설가 김화진

마침내 도착한 가을, 새로운 계절을 나기 위한 이야기가 필요하다. 시대가 주목하는 한국 문학 작가들에게 오래도록 마음에 품고 새긴 이야기에 대해 물었다.

CITY VACANCE - LONDON

해가 지지 않는 영원의 나라 영국을 든든히 떠받치는 수도, 런던의 위상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굳건하다. 특히 올해에는 세계 유수의 하이엔드 호텔 체인이 앞다퉈 런던 지점 오픈 소식을 전한 만큼더욱 양질의 여행을 누려볼 수 있을 것.

CITY VACANCE - KYOTO

일본의 여러 도시 중에서도 정체성이 가장 뚜렷하고 역사와 전통이 잘 보존되어 있는 교토. 낭만과 여유로움으로 가득해 느긋한 여행을 원하는 이라면 교토를 주목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