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lt for:#코트

MELTING THE COLD

차가운 바람이 볼을 스치며 겨울이 깊어지는 지금, 아우터웨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포근하게 감싸는 퍼, 폭신한 푸퍼 재킷, 오버사이즈 코트에 컬러 한 스푼을 얹어 추위를 화사하게 녹일 것.

4인의 만화경-수린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갤러리 지우헌에서 세 번째 럭셔리위크 전시 <만화경Kaleidoskop>이 열린다. 무언가를 탐구하고, 재해석해 색다른 시각과 정제된 미학으로 소개하는 ‘만화경’ 같은 시간에 초대받은 작가 안상수, 유의정, 김성국, 수린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AUTUMNAL AURA

가을의 정취가 무르익을수록 핏은 한결 여유로워진다. 오버사이즈 코트, 낙낙한 슈트로 마주한 계절의 단상.

상큼한 과일을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공간 4곳

형형색색의 과일로 테이블 위를 수놓는 여름 디저트. 계절의 청량함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과일 디저트가 특징인 4곳.

LONG vs. SHORT

보온성과 실용성을 살펴 골라야 하는 겨울 코트와 퍼 재킷. 롱과 쇼트의 선택지 사이에서 아직 망설이고 있다면 이번 F/W 시즌의 런웨이를 참고해보자.

THE BLACK COAT

선명하게 뇌리에 박히는 블랙 코트의 묵직한 존재감.

IN THE BOOKSTORE

영원한 클래식의 정수 트렌치코트를 입고, 독서의 계절을 마주한다. 책장을 넘길수록 더욱 또렷이 느껴지는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