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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IS NEW BLACK

여름의 잔열과 가을의 서늘함이 오버랩되는 지점에서, 가장 깊고 우아하게 빛나는 브라운.

PEACEFUL WAVES

가볍고 섬세한 새의 움직임을 정제된 실루엣으로 풀어낸 샤넬의 2025 S/S 컬렉션.

THE COLLECTOR 3 -작품을 넘어, 작가의 시간을 모으다

파인딩스키핑 박희경 대표의 컬렉팅은 단순한 소장이 아니라, 작가의 시간을 지켜보는 과정이다. 작품을 통해 그들의 변화와 서사를 따라가는 그의 컬렉팅에는 조용하지만 깊은 응원의 마음이 스며 있다.

FLOATING LUXURY

전 세계의 럭셔리 호스피탤러티 그룹이 앞다퉈 ‘요트 컬렉션’을 론칭하고 있다. 세계 최정상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손길을 거친 객실, 미쉐린 스타 셰프의 다이닝, 인피니티 풀과 헬리콥터 패드 등 호화로운 숙박 옵션으로 무장한 요트들.

NATURE SAUVAGE

까르띠에가 끝없는 영감의 원천인 자연에 경의를 바치며 그 특별한 아름다움을 찬미한다.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나뛰르 소바쥬’를 통해 야생동물들의 세계를 신선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해석한 것. ‘나뛰르 소바쥬’ 컬렉션의 두 번째 챕터를 공개하는 자리에 <럭셔리>가 함께했다.

BEHIND THE SCENE

영화감독 클루드 를르슈Claude Lelouch의 영화 <남과 여>를 오마주한 영상으로 쇼의 포문을 연 샤넬의 2024/25 F/W 컬렉션. 여기, 이 한 편의 영화 같은 컬렉션을 입고 제2막을 준비하는 샤넬 우먼이 있다.

WHEN AUTUMN COMES

더위가 그치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를 기다리며, 앞서 만나는 샤넬의 2024년 프리폴 컬렉션.

BE AMBIENT, ALLOSO

공간을 감싸는 배경음악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한 휴식을 안겨줄 알로소의 ‘앰비언트 컬렉션’을 만나보자.

CARTIER

형태를 활용하고 기술을 재해석해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넘나든다. 대담하고 창의적인 시도로 마법 같은 시간을 선사하는 까르띠에의 2024년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