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lt for:#주얼리
MY OWN TIME
일상 위에 조용히 스며드는,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들. Time for myself quietly settles into everyday life.
DAILY LIGHT
매일의 순간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가장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데일리 주얼리들.
PLATINUM TO GOLD
대공황 속에서도 1930년대 아르데코 주얼리는 찬란하게 빛났다. 올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실용적인 더블 클립은 시대의 결핍을 풍요로 승화시켰다. 플래티넘에서 골드로 이어지는 대담하고 역동적인 주얼리 연대기를 조명한다.
EXOTIC JEWELRY
약 100년 전 파리를 뒤흔든 동양의 원색 보석들. 인도의 신비로운 카빙과 파리의 세공 기술이 만나, 전에 없던 이국적이고 대담한 아르데코의 미학을 완성했다.
All of Me, Today
평생 간직할 순간이 있다면 바로 지금. 손 위에서 찬란하는 빛 한 조각으로 영원히 기억하게 할 약속의 날.
PRECIOUS SILENCE
백자의 고요함 위에 살포시 놓인 하이 주얼리가 빚어내는 섬세한 아름다움.
ART DECO JEWELRY
과거의 장식성을 걷어내고 기계문명의 명료함을 선택한 아르데코 사조. 마천루를 닮은 정교한 설계로 현대적 세련미의 원형이 된 아르데코 주얼리에 관하여.
결, 색, 빛
연약하고 섬세한 한국적 명품과 억겁의 시간이 깊은 색으로 발현된 젬스톤의 조화로움에 대하여.
SYNCHRONIZED HEARTS
손목 위에서 따로 또 같이 흐르는 시간, 멀리 있어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 위의 보석은 다른 공간에 있어도 두 사람을 연결하는 끈이자 하나의 리듬이다.
EDWARDIAN JEWELRY
덴마크의 알렉산드라 왕비의 초커에서 시작된 에드워디언 주얼리는 상처를 가린 장식에서 시대의 미학이 됐다. 그 티아라와 다이아몬드가 계급과 욕망을 빛으로 번역한, 짧고 찬란했던 황금기의 이야기.
WISHING STONE
다시금 새로운 소망을 품는 1월, 조용히 마음을 지켜주고 힘을 건네는 탄생석 가닛과 함께한다.
SOLAR GRACE
고대의 신성한 돌, 토파즈가 태양 아래 눈부신 광채를 발한다.
THINKING ABOUT YOU
당신이 좋아할 모습을 그리며 고른 주얼리, 고스란히 담긴 우리의 마음.
AURORA IN A GEM
온 세상의 색을 모두 품은 듯, 우주의 빛을 간직한 오팔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VOYAGE FOR TREASURE
반클리프 아펠은 소설 <보물섬>에서 영감받은 테마틱 하이 주얼리 컬렉션 ‘트레저 아일랜드’를 아시아 최초로 태국 푸껫에서 공개했다. 모험과 탐험의 설렘을 하이 주얼리로 표현한 반클리프 아펠의 특별한 여정에 <럭셔리>가 함께했다.
LUCKY SPRING FOR YOU
반클리프 아펠이 선사하는 우아한 봄의 교향곡. 은방울꽃의 여린 꽃봉오리, 매화의 우아한 자태 그리고 경쾌한 무당벌레가 어우러져 탄생한 ‘럭키 스프링’ 컬렉션.
BRILLIANT WAY
19세기 프랑스를 향한 루이 비통의 찬사를 담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 ‘어웨이큰 핸즈, 어웨이큰 마인즈’의 두 번째 챕터.
FIRST BLOSSOMS
봄의 시작을 알리는 24절기의 첫 번째인 입춘. 다가올 봄을 기다리는 새순과 꽃봉오리 위로 최근 국내에 론칭한 다섯 브랜드의 다이아몬드를 품은 화이트 골드 주얼리가 수줍게 모습을 드러냈다.
HIDDEN TRESURE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에서 영감받아 새롭게 선보이는 반클리프 아펠의 테마틱 하이 주얼리 컬렉션 ‘트레저 아일랜드’. 메종의 탐험 정신과 도전 정신 그리고 장인 정신을 한데 집약했다.
BLAZING RED
매서운 동장군의 기세를 누그러뜨릴 따듯한 빛깔의 주얼리 & 워치.
ALL NEW THINGS
한 해를 여는 시작, 반짝이는 골드 링에 나만의 다짐을 담아보자. 여기에 이루고 싶은 목표와 소중한 이야기로 채워갈 정갈한 다이어리, 순간마다 작은 행복을 더해줄 지갑까지 곁에 있다면 금상첨화다.
YOUR ‘MY DIOR’
디올 하우스의 역사와 유산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까나쥬’ 패턴. 이 매혹적인 모티프가 주얼리로 탄생했다. 바로 ‘마이 디올’이라는 이름으로.
END OF YEAR 2024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준비하는 연말 시즌은 설렘으로 가득하고,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는 더욱 로맨틱하다. 순백의 눈 위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샤넬의 홀리데이 셀렉션을 감상해보자.
NATURE SAUVAGE
까르띠에가 끝없는 영감의 원천인 자연에 경의를 바치며 그 특별한 아름다움을 찬미한다.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나뛰르 소바쥬’를 통해 야생동물들의 세계를 신선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해석한 것. ‘나뛰르 소바쥬’ 컬렉션의 두 번째 챕터를 공개하는 자리에 <럭셔리>가 함께했다.
DIAMOND TREE
오너먼트와 조명 없이도 눈부시게 빛난다.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완성한 반짝반짝 크리스마스트리.
THE POWER OF MAGIC
상하이 박물관 동관에서 까르띠에 소장품전 <까르띠에, 마법의 힘Cartier, the Power of Magic>이 개막했다. ‘마법의 힘’이라는 주제 아래, 까르띠에 컬렉션 및 세계 곳곳의 박물관 소장품 30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대담하고 흥미로운 여정, 반클리프 아펠의 트레저 아일랜드
소설 <보물섬>에서 영감을 받아 유쾌하고 흥미롭게 풀어낸 반클리프 아펠의 새로운 테마틱 하이 주얼리 컬렉션, 트레저 아일랜드Treasure Island를 소개한다.
THE GLOW OF GEMS
두꺼워지는 옷차림 위로 패션 주얼리를 살포시 얹어볼 것. 섬세한 디테일 속에 깃든 브랜드의 철학이 그 어느 때보다 가을을 빛내줄 테니.
EMOTIONAL MOMENT
삶에 생기와 싱그러움을 선사하는 반클리프 아펠의 플라워 모티프 주얼리 셀렉션. 그 아름답고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계절이 찾아왔다.
DELICATE TOUCH
독보적인 금속 세공 기술을 바탕으로 정교하고 섬세한 주얼리를 선보이는 부첼라티의 영속적인 미학.
BIRTHSTONE STORY
착용자의 행운과 장수를 염원하는 탄생석은 각각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의미가 있다. 특별한 날 탄생석 주얼리를 선물하며 그 소중한 뜻을 함께 나눠보는 건 어떨까.
PERFECT MATCH
손을 아릅답게 장식하는 화려한 주얼리와 감각적인 네일 아트가 만났다. 고급스러운 주얼리에서 영감받은 4가지 네일 스타일링.
WHAT IF…?
젬스톤의 광채를 부각하는 다양한 패싯 커팅 기술이 담긴 주얼리와의 유쾌한 상상.
名作
20세기 초를 향유한 민속적 회화와 아름다움의 결정체인 하이 주얼리의 필연적 조우.
AUCTION STARS
세계 3대 옥션 하우스로 손꼽히는 소더비, 크리스티, 필립스 옥션에서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굉장한 금액에 낙찰된 보석 아이템을 한데 모았다. 보기만 해도 황홀해지는 옥션 스타들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JEWELRYS MAKETH MAN
켜켜이 쌓인 휘황한 주얼리와 남자가 만났을 때. 더욱 대담해지는 그 남자만의 스타일.
LOOK at US
독창적인 주얼리를 선보이는 부쉐론 그리고 독보적인 분위기를 내는 배우 진서연.
스포츠와 하이 주얼리의 만남
스포츠의 아름다움과 열정, 도전과 승리를 기념하는 샤넬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오뜨 조알러리 스포츠’ 컬렉션. 하우스의 전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여성의 활동성과 자유로운 에너지에 경의를 표한다. 지난 7월 말, 타이완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컬렉션을 대표하는 눈부신 피스들을 조우했다.
MORE AND MORE
하나보단 둘. 둘보단 셋. 더하면 더할수록 더욱 빛을 발하는 서머 주얼리 스타일링 코드.
A DREAMLIKE DAY
빛나는 날들로 가득 찬 시간. 까르띠에 메종 청담 라 레지당스에서 만난 이 순간을 더욱 찬란하게 채워주는 ‘그랑 드 카페’와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일상의 예술을 위하여
2012년부터 역사를 이어온 레꼴 주얼리 스쿨L’ÉCOLE, School of Jewelry Arts은 전문가는 물론 일반 대중이 주얼리의 세계를 경험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유일무이한 문화 교육기관이다. 보석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레꼴의 가치와 목표를 전파하고 있는 레꼴 아시아퍼시픽 지사장 올리비에 세구라를 만났다.
A MOMENT OF LOVE
찬란하게 빛나는 프레드와 함께 맞잡은 두 손.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사랑은 더욱 깊어진다.
FASHION FINE JEWELRY
패션을 넘어 파인 주얼리에 대한 하우스 브랜드의 관심이 뜨겁다. 14K 이상의 귀금속과 천연 보석으로 상징적인 디자인, 섬세한 세공 기술을 통해 완성한 독자적인 파인 주얼리를 전개하는 브랜드를 한데 모았다.
BALLET PRÉCIEUX
무용 세계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반클리프 아펠은 우아한 움직임의 예술에서 발견한 창의성을 섬세한 주얼리로 구현해왔다. 올해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발레 프레시유’를 확장해 명성 높은 클래식 발레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10점의 발레리나 클립을 새롭게 선보인다.
INFINITESPARKLE
자연의 조각과 그 속에서 마주한 무궁한 아름다움을 실재로 물화시키고,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현실로 구현해내는 쟌 슐럼버제의 티파니 하이 주얼리 컬렉션.
MARVELOUS PIGMENT
결코 하나의 색으로 한정되지 않는, 자연의 오롯한 색채를 입체화하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자연의 조각이 장인의 기술력과 다른 물성, 독보적 디자인을 만나 경이로운 주얼리로 발현되었다.
상반기 최고가 주얼리
세계 3대 옥션 하우스로 손꼽히는 크리스티, 소더비, 필립스옥션에서 2023년 상반기 가장 비싼 금액에 낙찰된 보석 아이템들을 한데 모았다.
GEMSTONE PALETTE
아름다운 빛깔과 광택이 도는 천역석을 일컫는 젬스톤. 각각의 고유한 역사와 특징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
SHINING ON THE SKIN
피부에 닿았을 때 더욱 선연히 빛나는 포멜라토의 ‘이솔라Isola’ 컬렉션.
GLITTERING MIX MATCH
우연처럼 착용한 각기 다른 이어링의 완벽한 조합.
2023 MASTERPIECE
지구가 수억 년 전 만들어낸 진귀한 소재와 인류가 수천 년 쌓아온 기술로, 한계를 뛰어넘는 창조성과 예술성을 겨루는 16개 브랜드의 최신 하이 주얼리 컬렉션.
Spread Your Wings
경이로운 자연의 섬세한 디테일까지 주얼리 피스로 완성하는 부쉐론이 가을을 맞아 2가지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도쿄 긴자에 두 번째로 큰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도 오픈했다.
LE GRAND TOUR
16~19세기 유럽에서 유행한 ‘그랜드 투어’에서 영감을 받아 그 낭만과 도전 정신, 다채로운 유산을 반영한 ‘르 그랑 투어’ 하이 주얼리 컬렉션.
Day with My Pet
각양각색의 주얼리와 워치를 착용하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하루.
LIKE A QUEEN
방돔 광장의 첫 번째 주얼러인 부쉐론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특별한 브로치를 재해석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라이크 어 퀸’을 공개했다. 유쾌한 컬러로 가득한 눈부신 주얼리 피스를 만나보자.
'코코 크러쉬' 새로운 캠페인
샤넬 ‘코코 크러쉬Coco Crush’가 2023년 첫 캠페인 모델을 선정했다. 그 주인공은 아티스트이자 샤넬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제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