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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WN TIME
일상 위에 조용히 스며드는,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들. Time for myself quietly settles into everyday life.
DAILY LIGHT
매일의 순간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가장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데일리 주얼리들.
쿠튀르에서 태어난 시간의 정수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과 장인 정신, 그리고 독창적인 디자인 언어가 응축된 타임피스와 오브제. 샤넬의 정수를 마주하고 싶다면, 이번 워치스원더스 2026 신제품을 찬찬히 살펴봐야 한다.
<럭셔리 타임피스북> 2026년 6월호
<럭셔리 타임피스북> 2026년 6월호 목차
All of Me, Today
평생 간직할 순간이 있다면 바로 지금. 손 위에서 찬란하는 빛 한 조각으로 영원히 기억하게 할 약속의 날.
BORN TO RACE
손목 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속도감. 레이싱 스피릿을 응축한 타임피스 4.
LUXURIOUS BOOK
4세기에 걸쳐 전설적인 워치메이커 10여 세대가 일군 270년. 그 장대한 여정을 한 권으로 묶은 책, 바로 <바쉐론 콘스탄틴 퀘스트>다.
SYNCHRONIZED HEARTS
손목 위에서 따로 또 같이 흐르는 시간, 멀리 있어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 위의 보석은 다른 공간에 있어도 두 사람을 연결하는 끈이자 하나의 리듬이다.
SMALL , BUT POWERFUL
작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존재감. 일상 속 오브제에서 포착한 스몰 페이스 워치.
시대를 질주해 도착한 시간 제작소의 배송 트럭, 루이 비통 카미오네트 프레셔스
정확한 시간을 표시하는 것만이 시계의 역할이라면 스마트 워치의 가격도 하이엔드 워치와 비슷해야 할 것이다.
BALANCE GAME
다양한 기능과 장식이 어우러져 그 자체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는 워치의 세계.
LEAD TO ONE
샤넬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견고하게 지키며 완성해온 시간들. 이번 워치스앤원더스 2025에서 선보인 샤넬 워치들로 하우스의 철학과 역사를 설명하기에 충분하다.
NAME OF INNOVATION
2025 워치스앤원더스 제네바에서 포착된 파네라이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혁신이다.
WHAT’S YOUR DREAM WATCH?
손목 위의 반려 도구, 시계. 그 자체로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도구이자 자신을 표현하는 교양 아이템이기에 선택에 더욱 신중할 수밖에 없다. 입학과 입사, 창업 등 다양한 시작의 순간에 선 2030 럭셔리 맨에게 추천하는 드림 워치 10.
BEYOND TIME
루이 비통은 워치메이킹 부문에서 전통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했다. 새롭게 선보인 ‘땅부르 컨버전스’와 ‘땅부르 타이코 스핀 타임’ 타임피스가 이를 증명한다.
INSPIRED BY THE IMPOSSIBLE
창립자이자 회장 제이콥 아라보Jacob Arabo의 리더십과 영감에 기반한 제이콥앤코. 새로운 ‘부가티 투르비용’ 워치와 ‘더 월드 이즈 유어스 듀얼 타임 존’ 워치는 불가능의 영역을 다시 한번 뛰어넘었다.
FOR BEGINNER, FOR FRESHMAN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들의 반짝이는 눈빛을 닮았다.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 스퀘어 다이얼과 가죽 스트랩으로 간결하게 완성했다. 스무 살 청춘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워치.
BLAZING RED
매서운 동장군의 기세를 누그러뜨릴 따듯한 빛깔의 주얼리 & 워치.
END OF YEAR 2024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준비하는 연말 시즌은 설렘으로 가득하고,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는 더욱 로맨틱하다. 순백의 눈 위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샤넬의 홀리데이 셀렉션을 감상해보자.
DIAMOND TREE
오너먼트와 조명 없이도 눈부시게 빛난다.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완성한 반짝반짝 크리스마스트리.
WE ARE NEW COMBI
골드와 스테인리스스틸의 만남! 절묘하게 믹스된 두 소재가 내뿜는 ‘콤비’ 워치라는 새로운 시너지.
THE ALCHEMIST
탁월한 워치메이커는 시계를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소재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한다. 신소재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이고, 기존의 골드 역시 독자적인 방법을 통해 새로운 합금 소재를 제안하고 있다. 현대적 연금술사로 거듭나고 있는 매뉴팩처의 대표적인 합금 골드를 한데 모았다.
ADVANCED MATERIAL
워치메이킹 기술의 발달과 함께 워치 브랜드는 전에 없던 혁신적인 최첨단 소재를 개발하는 데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다. 수년간의 개발과 연구를 거쳐 탄생한 최첨단 소재는 타임피스의 내구성뿐만 아니라 디자인에도 영향을 미친다.
COMPLEX WATCHES
컴플리케이션 워치는 타이머, 알람, 캘린더 등 시간을 읽는 것 외에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워치를 일컫는다. 첨단 테크놀로지 시대에 기계식 워치가 각광받는 데는 워치메이킹의 기술력을 응집한 컴플리케이션이 한몫을 한다.
오데마 피게의 새로운 로열 오크 미니
1875년 창립한 오데마 피게는 소재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지난 6월 밀라노에서 열린 전시 <상상 그 너머의 세계: 소재를 성형하다>가 이를 뒷받침한다. 전시 오픈에 앞서 ‘로열 오크 미니 트리오’를 선공개하며 새로운 서막을 알렸다.
DYNAMIC OUTDOOR WATCH
아웃도어 세계에서 탄생한 시계의 역동적인 에너지로 잠들어 있던 모험 본능을 일깨우는 시간.
INTO THE COLOR DIAL
워치메이킹이 발달하면서 다이얼 컬러가 보다 더 다채로워졌다. 형형색색의 액새서리 위로 자리 잡은 컬러 다이얼의 매력 속으로.
BORN AGAIN
비현실적인 크기로 다시 태어난 타임피스와 이를 자유롭게 탐미하는 몸짓이 만났을 때.
INSIDE OUT
정교한 워치메이킹의 미학을 여실히 드러내는 오픈워크 다이얼.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스켈레톤 워치를 소개한다.
태그호이어 까레라 탄생 60주년
태그호이어의 ‘까레라’ 컬렉션이 탄생 60주년을 맞았다. 모터레이싱 세계에서 영감받은 브랜드의 대표 스포츠 워치다.
Day with My Pet
각양각색의 주얼리와 워치를 착용하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하루.
샤넬 ‘마드모아젤 프리베 피케 귀’ 워치
가브리엘 샤넬이 아끼던 도구이자 재봉사의 필수품인 핀쿠션을 재해석했다. 놀라운 세공 기술과 장인 정신으로 완성한 손목 위 예술품, ‘마드모아젤 프리베 피케 귀’ 워치.
THE NEXT TIME
‘J12’와 ‘보이 프렌드’, ‘프리미에르’ 워치까지, 새롭게 시작될 나만의 시간을 빛내줄 샤넬의 워치 컬렉션.
론진 CEO, 마티아스 브레스찬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분야가 침체를 겪었지만, 오히려 큰 성장세를 보인 분야도 있다. 그중 하나가 시계 산업이다. 2020년 부임한 론진의 CEO 마티아스 브레스찬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론진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