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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새로운 길 앞에서 플루티스트 김유빈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최연소 수석으로 7년이란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온 플루티스트 김유빈이 이제 샌프란시스코 심포니로 자리를 옮겨 연주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다. 소년과 거장, 그 어디쯤에서 끝없이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김유빈의 이야기.
그의 손끝을 주목하라, 지휘자 윤한결
젊은 지휘자를 위한 최고의 등용문인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의 2023년 우승자 윤한결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무대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