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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플랫’ 박지우 대표, 시간과 이야기의 수집가
어릴 적부터 무언가를 찾고 쌓고 모으기 좋아하던 소년은 물건을 탐구하는 일로 하루를 열고 닫는 어른으로 자랐다. 관심과 취향을 따라서 걸어온 지난날들은 박지우 대표의 오늘을 만들었다. 빈티지 가구를 비롯한 오래된 것들의 수집가, 박지우 대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