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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소셜 클럽이 깨운 시간의 맥박
창립 150주년, 오데마 피게가 알프스에서 쏘아 올린 시간의 서사
BALANCE GAME
다양한 기능과 장식이 어우러져 그 자체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는 워치의 세계.
공간이 깨우는 감각과 사유의 변주
미술관의 공간은 관람자를 사유의 여행자로 이끌어 예술과 현실의 경계를 흔든다. 그 순간, 감상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깊은 성찰로 확장된다.
FLYING TOURBILLON
1920년 독일의 시계 제작자 알프레트 헬비히Alfred Helwig에 의해 탄생한 플라잉 투르비용. 복잡하고 정교한 기술로 투르비용 케이지의 상단 브리지를 제거해 메커니즘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각 브랜드의 기술력과 가치관을 집약한 플라잉 투르비용 워치를 소개한다.
지나간 시간과 다가올 시간의 사이에서 일라리아 레스타
작년 11월, 오데마 피게는 한국에서 첫 플래그십 오픈을 기념하며 그랜드 오프닝 이벤트를 열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서울을 찾은 글로벌 CEO 일라리아 레스타Ilaria Resta를 AP 하우스 서울에서 직접 만났다.
THE ALCHEMIST
탁월한 워치메이커는 시계를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소재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한다. 신소재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이고, 기존의 골드 역시 독자적인 방법을 통해 새로운 합금 소재를 제안하고 있다. 현대적 연금술사로 거듭나고 있는 매뉴팩처의 대표적인 합금 골드를 한데 모았다.
ADVANCED MATERIAL
워치메이킹 기술의 발달과 함께 워치 브랜드는 전에 없던 혁신적인 최첨단 소재를 개발하는 데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다. 수년간의 개발과 연구를 거쳐 탄생한 최첨단 소재는 타임피스의 내구성뿐만 아니라 디자인에도 영향을 미친다.
오데마 피게의 새로운 로열 오크 미니
1875년 창립한 오데마 피게는 소재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지난 6월 밀라노에서 열린 전시 <상상 그 너머의 세계: 소재를 성형하다>가 이를 뒷받침한다. 전시 오픈에 앞서 ‘로열 오크 미니 트리오’를 선공개하며 새로운 서막을 알렸다.
WATCHMAKING ARCHITECTURE
시계 브랜드의 철학이 스며든 6개의 건축물. 뛰어난 워치메이킹과 건축은 예술과 공학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