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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LECTOR 5 - 도시의 리듬을 걷다
“부산의 국제성과 활기 속에서 작업을 선보인 자리”, “타 지역 및 해외 컬렉터의 방문이 많아 작가를 소개할 좋은 기회” 등 호응을 받은 ‘아트부산 2025’. 그 뜨겁던 현장에서 아트부산 정석호 대표를 만나 아트페어의 기획과 운영, 컬렉팅 철학에 관해 물었다.
EXPLORE BEAUTY
세계 각국에는 그 나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있듯이, 나라 고유의 미적 가치를 고스란히 담은 뷰티 브랜드도 있다. 혁신적인 기술과 미학으로 전 세계 뷰티 시장을 사로잡은 6개국의 대표 뷰티 브랜드.
세계 뮤지컬 양대 산맥의 정복자, 신춘수
브로드웨이를 강타한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의 성공은 그 성취의 서사만으로도 세상을 압도하고도 남을 울림이 있다. 뮤지컬계의 돈키호테, 희망을 향해 맹렬히 달려 결국에는 꿈을 이뤄낸 신춘수 대표의 들끓는 열정과 굳건한 믿음.
홍차 향을 머금은 화장품
하루에 많게는 여섯 번의 티타임을 갖고 시간에 따라 홍차의 이름도 달리 부를 정도인 영국. 그들의 일상에 녹아든 블랙 티와 그 향을 담은 뷰티 제품을 소개한다.
그리고 박경미가 있었다
침체의 그림자가 드리운 2024년 미술 시장에 PKM갤러리가 한줄기 빛을 밝혔다. 단순한 작품 판매를 넘어 작가의 작업 세계를 깊이 있게 조명한 전시들은 보는 즐거움과 아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그리고 그 자리에 PKM갤러리 박경미 대표가 있었다.
왕실의 사랑을 받는 향기로운 아이템
최소 5년간 왕실에 제품을 공급해야만 심사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왕실 공식 인증을 받기 위해선 꾸준하고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까다로운 관문을 통과했으니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뷰티 브랜드의 홍수 속 왕실의 사랑으로 뚜렷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CITY VACANCE - LONDON
해가 지지 않는 영원의 나라 영국을 든든히 떠받치는 수도, 런던의 위상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굳건하다. 특히 올해에는 세계 유수의 하이엔드 호텔 체인이 앞다퉈 런던 지점 오픈 소식을 전한 만큼더욱 양질의 여행을 누려볼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