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lt for:#시계
르 로클의 붉은 건물에서 일어나는 일
조용한 마을 르 로클Le Locle에 시선을 사로잡는 붉은 건물이 있다. 시계업계에서의 존재감을 그대로 담은 이곳은 이제 막 공식 개관 3년차에 접어든 튜더의 첫 번째 매뉴팩처다.
BORN TO RACE
손목 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속도감. 레이싱 스피릿을 응축한 타임피스 4.
시간을 착용하는 방식의 탄생
브레게가 여성용 손목시계를 통해 ‘손목 위의 시간’이라는 개념을 처음 제시했다면, 까르띠에는 산토스-뒤몽을 위해 실용적인 남성용 손목시계를 제작하며 시간을 ‘도구’의 영역으로 확장했다. 왕실의 우아함에서 공중의 모험으로 이어진 이 흐름은 손목시계를 장식품에서 현대적 필수품으로 변화시킨 결정적 전환점이 되었다.
LUXURIOUS BOOK
4세기에 걸쳐 전설적인 워치메이커 10여 세대가 일군 270년. 그 장대한 여정을 한 권으로 묶은 책, 바로 <바쉐론 콘스탄틴 퀘스트>다.
시대를 질주해 도착한 시간 제작소의 배송 트럭, 루이 비통 카미오네트 프레셔스
정확한 시간을 표시하는 것만이 시계의 역할이라면 스마트 워치의 가격도 하이엔드 워치와 비슷해야 할 것이다.
승리 위해 매일을 담금질한 남자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TAG Heuer가 메이저리거 이정후 선수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며 'DESIGNED TO WIN' 캠페인을 공개했다.
BALANCE GAME
다양한 기능과 장식이 어우러져 그 자체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는 워치의 세계.
WHAT’S YOUR DREAM WATCH?
손목 위의 반려 도구, 시계. 그 자체로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도구이자 자신을 표현하는 교양 아이템이기에 선택에 더욱 신중할 수밖에 없다. 입학과 입사, 창업 등 다양한 시작의 순간에 선 2030 럭셔리 맨에게 추천하는 드림 워치 10.
WE ARE NEW COMBI
골드와 스테인리스스틸의 만남! 절묘하게 믹스된 두 소재가 내뿜는 ‘콤비’ 워치라는 새로운 시너지.
COMPLEX WATCHES
컴플리케이션 워치는 타이머, 알람, 캘린더 등 시간을 읽는 것 외에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워치를 일컫는다. 첨단 테크놀로지 시대에 기계식 워치가 각광받는 데는 워치메이킹의 기술력을 응집한 컴플리케이션이 한몫을 한다.
DYNAMIC OUTDOOR WATCH
아웃도어 세계에서 탄생한 시계의 역동적인 에너지로 잠들어 있던 모험 본능을 일깨우는 시간.
INTO THE COLOR DIAL
워치메이킹이 발달하면서 다이얼 컬러가 보다 더 다채로워졌다. 형형색색의 액새서리 위로 자리 잡은 컬러 다이얼의 매력 속으로.
SUMMER WATCH GUIDE
의상만큼이나 TPO를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이 바로 시계다. 고온 다습한 여름에는 어떤 제품을 착용하는 것이 좋을까? 국내 남자 스타일리스트 4인에게 그 해답을 들었다.
INSIDE OUT
정교한 워치메이킹의 미학을 여실히 드러내는 오픈워크 다이얼.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스켈레톤 워치를 소개한다.
시간의 결이 새겨진 시계를 찾는 용정콜렉션 김문정 대표
58년째 빈티지 시계의 외길을 걸어온 용정콜렉션은 더현대 서울과 분더샵 청담, LCDC 서울, 무신사 부티크에 입점하며 비약적으로 가지를 뻗고 있다. 김문정 대표를 만나 빈티지 시계에 관한 사적 취향과 비즈니스 철학에 대해 들어보았다.
MULTIFORT TV BIG DATE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컬렉션을 통해 미도가 선보이는 21세기 기계식 시계의 새로운 비전.
WATCHMAKING ARCHITECTURE
시계 브랜드의 철학이 스며든 6개의 건축물. 뛰어난 워치메이킹과 건축은 예술과 공학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
제니스 '파일럿' 워치
기존의 빈티지 디자인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로워진 제니스의 차세대 ‘파일럿’ 워치 컬렉션이 새롭게 비상한다.
Day with My Pet
각양각색의 주얼리와 워치를 착용하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하루.
TO THE FUTURE
하루 단, 0/+2초의 오차. 거의 완벽에 가까운 정확도를 오메가가 실현했다. 혁신적 방식의 Si14 밸런스 스프링을 적용한 ‘스파이럿SpirateTM’ 시스템과 이를 탑재한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수퍼 레이싱’ 워치를 소개한다.
THE NEXT TIME
‘J12’와 ‘보이 프렌드’, ‘프리미에르’ 워치까지, 새롭게 시작될 나만의 시간을 빛내줄 샤넬의 워치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