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lt for:#세르펜티
빛을 두른 뱀
본질은 종종 익숙함에 가려진다. 그렇기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더욱 선명해야 한다. 불가리의 영원한 상징, 뱀. 그 유혹을 가장 관능적으로 형상화한 아이콘, ‘세르펜티’ 컬렉션은 당당함과 매혹을 동시에 품는다. 뱀처럼 유연하고, 뱀처럼 대담한 그 서사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이어질 것이다.
CLUB LUXURY - ALONGSIDE LUXURY
매거진 <럭셔리>는 매달 대표 독자 그룹인 ‘클럽 럭셔리’와 함께 진정한 럭셔리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한다. 그 세 번째 시간은 뱀해를 맞아 불가리에서 주최한 <세르펜티 인피니토> 전시와 함께했다. 이곳에서 매체의 조력자이자 어드바이저 그리고 오피니언 리더이기도 한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직접 들어보았다.
미술 속 뱀의 변주
고대부터 다양한 문화에서 상징적인 존재로 여겨진 뱀. 뱀은 삶과 죽음, 지혜와 유혹 등을 의미한다. 예술가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이를 재해석한 미술 작품들을 만나보자.
LUXURY WEEK x 아티스트 강은혜
손과 실만 있으면 그 어느 공간이든 작업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강은혜. 불가리 ‘세르펜티’ 워치와 만나 시계의 유려한 곡선에서 힌트를 얻은 선들의 향연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