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lt for:#샤넬
쿠튀르에서 태어난 시간의 정수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과 장인 정신, 그리고 독창적인 디자인 언어가 응축된 타임피스와 오브제. 샤넬의 정수를 마주하고 싶다면, 이번 워치스원더스 2026 신제품을 찬찬히 살펴봐야 한다.
BETWEEN MILAN & PARIS
분주한 백스테이지와 쇼장에서 만난 밀라니즈와 파리지엔의 패션은 계산된 테일러링과 현실적인 우아함, 힘을 뺀 시크함이 교차하며 다음 시즌을 예고한다.
M.O.N.O.C.H.R.O.M.E
설명 없이도 태도가 되고, 스타일이 완성되는 블랙 아이템.
PASTEL POWER
중성적 매력과 차가운 균형감으로 파스텔컬러를 시크하게 연출하는 것. 올봄, 파스텔은 취향이 아니라 태도다.
SYNCHRONIZED HEARTS
손목 위에서 따로 또 같이 흐르는 시간, 멀리 있어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 위의 보석은 다른 공간에 있어도 두 사람을 연결하는 끈이자 하나의 리듬이다.
SMALL , BUT POWERFUL
작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존재감. 일상 속 오브제에서 포착한 스몰 페이스 워치.
예술로 직조한 한 해
예술이 움직이는 현장 한가운데에서 문화의 결을 다시 짠 샤넬. 공예와 미술, 영화의 여러 장면이 만나 완성한 서사는 지금 여기 한국의 시간을 품은 한 권의 예술적 연대기다.
BALANCE GAME
다양한 기능과 장식이 어우러져 그 자체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는 워치의 세계.
POP-UP MOMENTS
2025년 가을·겨울을 대표하는 키 백과 업사이클링한 팝업 북이 만난 예술적 순간.
실비아 창, BIFF X 샤넬 ‘2025 까멜리아상’ 수상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영화계의 아이콘, 실비아 창이 2025 까멜리아상을 수상했다.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올해 교수진 발표
샤넬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가 아시아 영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교수진을 발표했다.
LEAD TO ONE
샤넬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견고하게 지키며 완성해온 시간들. 이번 워치스앤원더스 2025에서 선보인 샤넬 워치들로 하우스의 철학과 역사를 설명하기에 충분하다.
PEACEFUL WAVES
가볍고 섬세한 새의 움직임을 정제된 실루엣으로 풀어낸 샤넬의 2025 S/S 컬렉션.
아이코닉 뷰티 패키지
감각적인 디자인은 제품을 표현하는 수단이 된다. 브랜드의 가치와 그 속에 숨은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풀어내기 때문이다. 패키지에 보다 집중한 그들의 이야기.
사이 어딘가에
고착화된 경계를 허물고 다양성의 차이를 존중하는 사유와 실천의 장, 샤넬 컬처 펀드의 후원으로 진행된 리움미술관의 퍼블릭 프로그램 '아이디어 뮤지엄'에서는 '나'만이 아닌 '사이'의 존재와 함께하는 세계를 그려볼 수 있었다.
밤 시간 동안 피부를 지키는 수호자들
깜깜한 밤, 모두가 잠든 틈에도 피부는 스스로를 가꾸기 위해 움직인다. 찬 바람과 건조한 대기 등의 외부 자극이 우리를 에워싸고 있는 지금, 영양감이 충만한 나이트 세럼과 크림으로 최고의 효율을 끌어내야 할 때다.
END OF YEAR 2024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준비하는 연말 시즌은 설렘으로 가득하고,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는 더욱 로맨틱하다. 순백의 눈 위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샤넬의 홀리데이 셀렉션을 감상해보자.
THE GLOW OF GEMS
두꺼워지는 옷차림 위로 패션 주얼리를 살포시 얹어볼 것. 섬세한 디테일 속에 깃든 브랜드의 철학이 그 어느 때보다 가을을 빛내줄 테니.
온도와 소리가 깃든 손길의 가치
숭고한 장인의 얼을 기리며 한국 공예에 대한 애정을 전하기 위해 재단법인 예올과 샤넬이 3년째 함께 진행하는 ‘예올×샤넬 프로젝트’. ‘올해의 장인’과 ‘올해의 젊은 공예인’으로 최종 선정된 정형구 대장장과 박지민 유리공예가를 만났다. 두 사람이 전하는 전통 공예와 장인 정신의 가치에 대하여.
名作
20세기 초를 향유한 민속적 회화와 아름다움의 결정체인 하이 주얼리의 필연적 조우.
JEWELRYS MAKETH MAN
켜켜이 쌓인 휘황한 주얼리와 남자가 만났을 때. 더욱 대담해지는 그 남자만의 스타일.
BEHIND THE SCENE
영화감독 클루드 를르슈Claude Lelouch의 영화 <남과 여>를 오마주한 영상으로 쇼의 포문을 연 샤넬의 2024/25 F/W 컬렉션. 여기, 이 한 편의 영화 같은 컬렉션을 입고 제2막을 준비하는 샤넬 우먼이 있다.
스포츠와 하이 주얼리의 만남
스포츠의 아름다움과 열정, 도전과 승리를 기념하는 샤넬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오뜨 조알러리 스포츠’ 컬렉션. 하우스의 전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여성의 활동성과 자유로운 에너지에 경의를 표한다. 지난 7월 말, 타이완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컬렉션을 대표하는 눈부신 피스들을 조우했다.
WHEN AUTUMN COMES
더위가 그치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를 기다리며, 앞서 만나는 샤넬의 2024년 프리폴 컬렉션.
나만 알고 싶은 향수
향기만으로 오라를 뿜어내고 싶다면 주목할 것. 개성을 표현하는 데 진심인 이들이 알려주는 비밀스러운 향수를 소개한다.
VOYAGE TO THE SEA
햇빛이 가득 내리쬐는 요트 위에서 향유하는 바다와 여름의 정취.
GET HOT
작열하는 태양 아래 피어오르는 열기를 보다 스타일리시하게 만끽하고 싶다면 스윔슈트 스타일로 준비 태세를 갖출 것.
BORN AGAIN
비현실적인 크기로 다시 태어난 타임피스와 이를 자유롭게 탐미하는 몸짓이 만났을 때.
BLOW WITH WIND
후덥지근한 바람을 타고 당도한 여름의 초입. 기분 좋게 휘몰아치는 컬러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MIDSUMMER NIGHT
파도 소리도 숨죽이는 고요한 밤바다 앞에서흩날리는 드레스를 입은 여인의 형상.
CHANEL AND CINEMA
샤넬이 영화감독 소피아 코폴라와 손잡고 신작 <프리실라>에 참여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아내였던 프리실라 보리외의 전기 영화에서 주인공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이를 극대화한 샤넬의 감각적인 손길을 확인할 수 있다.
책에 진심인 편
패션·뷰티 브랜드의 책 사랑이 깊어지고 있다. 손으로 직접 보고 만지는 아날로그 방식은 고객들에게 다각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효과적으로 구축한다.
샤넬 하우스의 역사, 현재, 과거, 미래가 담긴 ‘아이코닉’ 핸드백.
페넬로페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2024 샤넬 ‘아이코닉’ 핸드백 캠페인이 공개됐다.
THE HERITAGE OF CHANEL
‘비쥬 드 디아망’ 같은 초창기 하이 주얼리 컬렉션부터 아방가르드 정신을 담은 혁신적 작품까지, 가브리엘 샤넬의 영원한 가치와 찬란한 유산을 담은 샤넬 하이 주얼리 ‘패트리모니’ 컬렉션.
COLORFUL FANTASY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펼쳐진 샤넬 2023/24 크루즈 컬렉션. 다채로운 컬러, 샤넬의 역사와 코드가 만나 유쾌한 판타지를 제시한다.
FASHION FINE JEWELRY
패션을 넘어 파인 주얼리에 대한 하우스 브랜드의 관심이 뜨겁다. 14K 이상의 귀금속과 천연 보석으로 상징적인 디자인, 섬세한 세공 기술을 통해 완성한 독자적인 파인 주얼리를 전개하는 브랜드를 한데 모았다.
ENDLESS N°5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했던 숫자 5의 영원한 아름다움을 담아낸 샤넬 화인 주얼리의 ‘이터널 N°5’ 컬렉션.
전통 공예의 미래
샤넬이 재단법인 예올과 손잡고 두 번째 ‘예올×샤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올해는 디자이너 양태오가 총괄 기획을 맡아 <우보만리 : 순백을 향한 오랜 걸음> 전시를 함께 선보였다.
CHANEL NOW AND NEXT
샤넬이 아트 페어 기간에 맞춰 ‘나우 & 넥스트’ 비디오 시리즈를 선보였다. 한국을 대표하는 기성 아티스트와 미래를 짊어질 신진 아티스트들의 대화를 영상에 담았다.
TWEED DE CHANEL
트위드에서 영감을 얻은 ‘트위드 드 샤넬’ 컬렉션. 컬렉션을 지휘한 샤넬 화인 주얼리 크리에이션 스튜디오 디렉터 패트리스 레게로를 만났다.
CHANEL IN AFRICA
샤넬-다카르 2022/23 공방 컬렉션. 샤넬과 다카르의 교류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장기적으로 기여하는 데 의의가 있다.
C O C O C R U S H
새로운 사이즈, 신선한 디자인, 또 다른 매력의 ‘코코 크러쉬’를 만나다.
샤넬 ‘마드모아젤 프리베 피케 귀’ 워치
가브리엘 샤넬이 아끼던 도구이자 재봉사의 필수품인 핀쿠션을 재해석했다. 놀라운 세공 기술과 장인 정신으로 완성한 손목 위 예술품, ‘마드모아젤 프리베 피케 귀’ 워치.
'코코 크러쉬' 새로운 캠페인
샤넬 ‘코코 크러쉬Coco Crush’가 2023년 첫 캠페인 모델을 선정했다. 그 주인공은 아티스트이자 샤넬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제니다.
THE NEXT TIME
‘J12’와 ‘보이 프렌드’, ‘프리미에르’ 워치까지, 새롭게 시작될 나만의 시간을 빛내줄 샤넬의 워치 컬렉션.
샤넬 제주 팝업 스토어
샤넬이 제주에 또 한번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천혜의 경관을 품은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최신 컬렉션과 액세서리, 워치, 주얼리를 풍성하게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