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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소리를 따라, 문소리
“저는 미친 짓을 많이 했어요. 그중 최고는 연기를 한다고 했던 거였어요.” 이야기를 좇아, 즐거움을 찾아, 연기에 빠져, 줄곧 기세 넘치는 배우로 살아온 문소리는 지금도, 아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미친 듯이’ 뜨거운 삶을 살아나갈 예정이다.
불완전한 것들을 위한 예술, 정관·김혜주
도예를 기반으로 에술과 공예에 대한 탐구를 이어가는 두 작가 정관과 김혜주가 모였다. 8월 16일부터 9월 9일까지 지우헌에서 함께 <미해결의 장> 전시를 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