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lt for:#블랑팡
GOLDEN HOUR, NEW VILLERET
시계 장인의 마을에서 유래한 블랑팡 ‘빌레레’ 컬렉션은 오트 오를로제리의 기준이 되어왔다. 이번 시즌, 부드러운 금빛이 세상을 경계 없이 감싸는 아름다운 찰나를 담은 ‘빌레레 골든 아워’ 컬렉션은 클래식과 모더니티를 포용력 있게 넘나들며 존재감을 발산한다.
SYNCHRONIZED HEARTS
손목 위에서 따로 또 같이 흐르는 시간, 멀리 있어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 위의 보석은 다른 공간에 있어도 두 사람을 연결하는 끈이자 하나의 리듬이다.
BALANCE GAME
다양한 기능과 장식이 어우러져 그 자체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는 워치의 세계.
FLYING TOURBILLON
1920년 독일의 시계 제작자 알프레트 헬비히Alfred Helwig에 의해 탄생한 플라잉 투르비용. 복잡하고 정교한 기술로 투르비용 케이지의 상단 브리지를 제거해 메커니즘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각 브랜드의 기술력과 가치관을 집약한 플라잉 투르비용 워치를 소개한다.
LUXURY WEEK x 아티스트 송민규
다이버 워치의 매력과 탁월한 기능성을 결합한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 바티스카프 컴플리트 캘린더 문페이즈’ 워치. 이 시계를 상징하는 도형과 기호, 반짝이는 선으로 가득한 10점의 회화 시리즈를 완성한 송민규 작가와의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