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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RT_COLLECTOR] 아름다움을 나눈다는 것 샤를 카이생
컬렉팅한 미술 작품을 누군가와 함께 보고 느끼는 일에서 감명을 받는다는 샤를 카이생. 아름다움은 나눌수록 가치가 커진다고 믿는 그의 로프트에 다녀왔다.
뽀므리, 살아 있는 샴페인의 역사 나탈리 프랑켄
1874년 최초로 달지 않은 샴페인을 선보인 뽀므리. 전통의 샴페인 하우스를 이끄는 마담 나탈리 프랑켄이 말하는 뽀므리의 가치 그리고 지속 가능한 내일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