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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RLÉE SIGNATURE

반복되는 골드 비즈의 조형미로 빚어낸 ‘뻬를리’는 빛과 볼륨, 장인 정신이 응축된 반클리프 아펠의 언어다.

결, 색, 빛

연약하고 섬세한 한국적 명품과 억겁의 시간이 깊은 색으로 발현된 젬스톤의 조화로움에 대하여.

THE PAINTED SPRING

여인의 초상 위에 스민 만개의 봄.

빛의 조각

시간을 빛으로 번역한 결정체인 다이아몬드는 반클리프 아펠에게는 시대를 초월한 창의와 영감 그 자체다. 특히 메종의 장인 정신과 집념이 응축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빛 자체를 조각한 예술이다.

SMALL , BUT POWERFUL

작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존재감. 일상 속 오브제에서 포착한 스몰 페이스 워치.

THINKING ABOUT YOU

당신이 좋아할 모습을 그리며 고른 주얼리, 고스란히 담긴 우리의 마음.

BLOOMS WHISPER

자연의 생명력을 정교한 오트 쿠튀르 정신으로 담아낸 반클리프 아펠의 ‘플라워레이스’ 컬렉션. 섬세한 오픈워크 기법과 눈부신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투명한 레이스처럼 피어난 꽃잎이 찬란한 정원의 순간을 포착한다.

THE ART OF MOVEMENT

움직임 속에서 발견한 예술의 언어, 반클리프 아펠의 ‘댄스 리플렉션 BY 반클리프 아펠’. 무용과 주얼리가 공유하는 선율과 리듬은 메종의 창의적 여정을 한층 넓힌다.

NARRATIVE OF TIME

반클리프 아펠이 써내려간 로맨스는 타임피스에 낭만을 덧입힌다. 시간으로 읽는 애틋한 이야기.

VOYAGE FOR TREASURE

반클리프 아펠은 소설 <보물섬>에서 영감받은 테마틱 하이 주얼리 컬렉션 ‘트레저 아일랜드’를 아시아 최초로 태국 푸껫에서 공개했다. 모험과 탐험의 설렘을 하이 주얼리로 표현한 반클리프 아펠의 특별한 여정에 <럭셔리>가 함께했다.

LUCKY SPRING FOR YOU

반클리프 아펠이 선사하는 우아한 봄의 교향곡. 은방울꽃의 여린 꽃봉오리, 매화의 우아한 자태 그리고 경쾌한 무당벌레가 어우러져 탄생한 ‘럭키 스프링’ 컬렉션.

TIMELESS HERITAGE

1920년부터 1990년대 사이에 탄생한 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리와 프레셔스 오브제를 모은 ‘헤리티지Heritage’ 컬렉션. 메종이 쌓아온 시간의 여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헤리티지’ 컬렉션만의 특별한 미학을 만나다.

HIDDEN TRESURE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에서 영감받아 새롭게 선보이는 반클리프 아펠의 테마틱 하이 주얼리 컬렉션 ‘트레저 아일랜드’. 메종의 탐험 정신과 도전 정신 그리고 장인 정신을 한데 집약했다.

DANCE REFLECTIONS

무더위가 풀썩 꺾인 10월의 일본, 교토와 사이타마에는 활기찬 바람이 불었다. 지역 곳곳에 위치한 공연장에서는 우아하고 세련된 컨텐퍼러리 무용의 향연이 펼쳐졌다. 메종의 유산에 뿌리를 둔 반클리프 아펠의 특별한 축제, '댄스 리플렉션'이 열리는 교토를 찾았다.

대담하고 흥미로운 여정, 반클리프 아펠의 트레저 아일랜드

소설 <보물섬>에서 영감을 받아 유쾌하고 흥미롭게 풀어낸 반클리프 아펠의 새로운 테마틱 하이 주얼리 컬렉션, 트레저 아일랜드Treasure Island를 소개한다.

EMOTIONAL MOMENT

삶에 생기와 싱그러움을 선사하는 반클리프 아펠의 플라워 모티프 주얼리 셀렉션. 그 아름답고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계절이 찾아왔다.

WHAT IF…?

젬스톤의 광채를 부각하는 다양한 패싯 커팅 기술이 담긴 주얼리와의 유쾌한 상상.

일상의 예술을 위하여

2012년부터 역사를 이어온 레꼴 주얼리 스쿨L’ÉCOLE, School of Jewelry Arts은 전문가는 물론 일반 대중이 주얼리의 세계를 경험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유일무이한 문화 교육기관이다. 보석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레꼴의 가치와 목표를 전파하고 있는 레꼴 아시아퍼시픽 지사장 올리비에 세구라를 만났다.

BORN AGAIN

비현실적인 크기로 다시 태어난 타임피스와 이를 자유롭게 탐미하는 몸짓이 만났을 때.

BALLET PRÉCIEUX

무용 세계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반클리프 아펠은 우아한 움직임의 예술에서 발견한 창의성을 섬세한 주얼리로 구현해왔다. 올해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발레 프레시유’를 확장해 명성 높은 클래식 발레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10점의 발레리나 클립을 새롭게 선보인다.

LE GRAND TOUR

16~19세기 유럽에서 유행한 ‘그랜드 투어’에서 영감을 받아 그 낭만과 도전 정신, 다채로운 유산을 반영한 ‘르 그랑 투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댄스와 주얼리의 만남

댄스 리플렉션을 통해 무용의 세계와 적극적으로 교류해온 반클리프 아펠이 홍콩에서 열린 특별한 댄스 페스티벌로 초대한다.